얌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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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계 | 망상/잡담 | 여성향 | 야마타이 ヤマ太 |
타이치른 | 리버스 못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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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상상인데 파트너 디지몬들끼리 숨바꼭질 해줬으면 좋겠음 그냥 애들 똑똑하니까 생각보다 잘 숨을 것 같은데 뭔가 하나씩 돌아가면서 술래하면 무진장 귀여울 것 같아
November 7, 2024 at 12:17 AM
만약 나름대로 중요한 기념일(약간 연애초)을 못챙기면 서운해하는 건 야마타이 중에 누구일까 왠지 야마토일 것 같지만 타이치도 은근히 신경쓸 것 같단 말이지.. 그리고 못챙긴 사람도 같이 꽁해있을 것 같음 뭐 근데 뒤늦게라도 기념일 챙기면서 금방 화해하고 다시 꽁냥거리겠지만
November 7, 2024 at 12:16 AM
둘의 키 차이가 5cm라고 했던가. 02~tri.~라스에보~비욘드로 이어지는 캐릭터 설정화 보면서 느낀건데, 키 차이는 생각보다 안 나는데 덩치 차이가 은근히 나는 것 같아서 웃김. 타이치가 주로 헐렁하거나, 편하게 입어서 다들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야마토는 누가봐도 나 몸관리 중임 하고 단단한 느낌이면 타이치는 운동은 하는데 군살은 하나도 없는 마른 체형임. tri.도 보면 되게 말랐는데, 라스에보 가면 더 두드러짐. 야마토는 탄탄한데.. 제발 제작진들아 애 밥 좀 먹여줘라..
October 20, 2024 at 5:24 PM
야마토도 타이치도 처음에는 자기 감정을 잘 모르고 있을 것 같음. 그걸 깨닫는 순간이 언제일까 생각해봤는데, 야마토의 경우 음악을 듣거나 부를 때,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건 곡을 만들 때 자꾸 타이치가 떠오르는 것에서 시작하면 좋겠음. 이 노래 녀석도 좋아할 것 같은데, 이 노래 타이치한테 어울리겠네, 타이치가 부르면 이런 느낌이겠지, 타이치한테 들려주고 싶은데 하면사 자꾸만 떠올리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웃음 짓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는 거지. 깨닫는 순간 야마토는 어느 정도 부정하다 결국 받아들일 것 같음.
October 20, 2024 at 5:12 PM
어드코로 속 야마타이는 또 다른 느낌이지만 사실 결은 같음 그래도 다르게 느낄 수 있어서 좋음
October 20, 2024 at 1:17 PM
어드벤에 이어 02까지 그리고 tri.로 걸쳐지는 그 수많은 디지몬들과 전투를 벌이고 둘의 의견 충돌을 겪으면서도 이해하지 못하던 야마토가, 타이치를 이해하게 되는 시점이 흥미롭다고 생각하는데. 굉장히 야마토답기도 하고, 그만큼 야마토가 타이치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 것 같달까.
타이치를 잃고 나서야, 타이치가 했던 말들이나 생각, 가치관을 이해하게 됐다는 게 가장 재밌음. 그간 그렇게 소중한 줄 몰랐던 이의 부재에 무너지고, 고글을 바라보며 타이치를 떠올리는 게 야마토스럽다고 할까. 야마타이답다고 할까.
October 20, 2024 at 11:25 AM
야마타이 보면 뭐랄까 소년미 넘치면서 청춘 가득하고, 언제는 서로에게 다정하고, 또 때로는 오해와 삽질을 하기도 하고, 그럼에도 같은 추억을 지낸 인연으로서 웃음 짓기도 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손을 잡아줄 수 있는 관계라는 게 좋은 것 같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두 사람 모두 서로를 보완해주고 있다는 것과 야마토는 타이치의 의견을 누구보다 반대하면서 동시에 모두가 반대해도 따라주는 게 무척 아이러니 하면서 야마토다워서 좋다고 할까 타이치도 마찬가지 묵묵히 야마토를 믿어주는 모습 좋아
October 20, 2024 at 8:04 AM
지나가다 주웠는데 이거 한 장으로 둘의 성향차이랑 관계성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 같음 타이치 웃는 모습 저렇게 시원하고 예쁘다고 그러니까 야마토도 다 참고 맞춰주고 있는 거 아니겠냐고(아님) 저 웃는 모습이나 분위기가 너무 청량하고 청춘 가득해서 결국 꾸금썰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조용히 숨기게 되었다고 한다
October 20, 2024 at 7:44 AM
💜🧡 코시타이는 정말 순애라고, 부르고 싶다
타이치의 말이라면 그 어떤 것이든 묵묵히 들어주는 코시로와, 그걸 알기에 누구보다 믿고 의지하는 타이치 개쩔자나요
October 19, 2024 at 10:23 PM
야마타이💙🧡/타케타이💛🧡
다같살 보고싶다구
네임버스로 타이치 눈이든 어깨든 손목이든 손가락이든 야마토와 타케루 이름이 하나씩 새겨져서 강제로 셋이서 연애하는 게 보고싶다구.. 서로 견제하면서도 타이치 손 하나씩 맞잡고 있을 형제들과 그 사이에서 두 사람 볼에 쪽 소리나게 입 맞춰주고 자 이러면 공평하지? 하고 웃는 타이치.. 어때 맛있죠?
밤에도 2:1로 열심히 상대해주겠지 삐치지 않게 두 사람 모두 공평하게..🔞
October 19, 2024 at 9:50 PM
센티넬버스로 야마타이

센티넬x센티넬
야마토는 S급 센티넬 타이치는 A급 센티넬 타이치가 왜 A급이냐면 듀얼이라 수치 측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임 둘은 어릴 때부터 같은 센터에서 지내며 친구로 지냄
야마토는 신체 능력, 타이치는 정신계+치유계 능력임. 두 사람은 언제나 페어로 활동함. 타이치가 적들을 정신계로 조종하며 잡아두면 야마토가 처리하는 식으로. 야마토가 다치거나 하면 타이치가 치유계 능력으로 서포트 하기도 함.
October 19, 2024 at 9:28 PM
💙🧡 야마타이
황제 야마토와 호위무사 타이치
황자시절 야마토는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좋지 않은 시선을 많이 받았음 그래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조용한 황궁의 숨겨진 정원에서 책을 읽거나 악기를 만지며 시간을 보내왔음 당연히 친구를 사귈 기회도 없고, 만들 생각도 없었음 그러던 어느 날 무관인 아빠를 따라 궁에 놀러온 타이치가 길을 잃고 헤메다가 숨겨진 정원에 발을 딛음 야마토는 처음에 저객인 줄 알고 당황했지만 자기 또래의 작은 아이를 발견하고 놀람 타이치는 처음보는 야마토를 보고 눈동자가 예쁘다고 말하는 것으로 둘의 인연은 시작됨
October 19, 2024 at 9:12 PM
야마타이로 그런 게 보고싶다

타이치 마음은 조금도 모르면서 아프거나, 다치면 누구보다 먼저 알아채는 야마토. 하지만 타이치는 자기 마음도 모르면서 무심하게 다정한 야마토를 꺼려함. 원한 적 없는 저 다정함이 오히려 자꾸 타이치를 아프게 하는 거임.
자기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진짜 바라는 게 뭔지도 모르면서 이럴 때만, 눈치 빠르게 알아차리고 무심하게 건네는 다정함 때문에 마음은 놓지도 못하고. 자꾸 깊어져가는 짝사랑 때문에 속앓이를 하는 거임
아 물론 맞짝사랑 중인데 둘만 모르는 거
October 19, 2024 at 8:44 PM
공식이 직접 말아주는 야마타이 서사 짱맛있다 💙🧡

이렇게만 놓고 봐도 완전히 정반대의, 상극인 두 사람인데 앞으로 성장 서사도 굉장히 정반대이면서 동시에 서로를 보완해주는 점이 좋달까
October 19, 2024 at 6:57 PM
지나가다 주웠는데 이 그림 볼 때마다 그냥 자동으로 웃게 됨 타이치 왜 야마토 라멘 건더기를 그렇게 자연스럽게 노리고 있는 건데 자리 배치 거기에 은근히 적극적으로 안 말리는 야마토가 더 웃김 너네 뭐하냐고 아 둘이 연애 중이었지 맞다 미안💙🧡
October 19, 2024 at 3:17 PM
야마타이 얼굴합 개쩔어 진짜 정반대로 생겼는데 이렇게 잘 어울린다니 둘이 그냥 사귀는 수밖에 없겠다
October 19, 2024 at 3:15 PM
새로운 보금자리 삼아 신나게 덕질이나 해야겠다 근데 저거 언제 다 옮겨오지😢
October 17, 2024 at 3: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