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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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qkffhak.bsky.social
개똥이🔒
@tlqkffhak.bsky.social
그러니까우린모두 똥을먹으며 살아가고있는거야
그 집도 출국전 친척들이랑 머물럿던 친척 할아버지?집처럼 강아지도잇고 비슷한게 많앗어 그래서 저희 ㅇㅇ할아버지 집에도 이런게 잇엇어요~하다가 또 친해지고 그다음은 기억안남...쓰고나니 좀 어색한데 암튼 그 비올것같은 그런 하늘에 낡은 건물들같은 눅눅한 배경들이 주는 분위기가 꿈인데도 너무 좋앗어
January 30, 2026 at 6:20 PM
근데 커다랗게 자란 이런 넝쿨이 위에서 길게 늘어져서 한 아파트 입구를 막고잇는거야 그 아파트를 뚫고 지나가야하는데..
다들 잘 숙여서 들어가려하는데 아파트 입구쪽으로 갈수록 안닿고 지나가기가 쉽지않아서 내가 한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림
옆에 다른 안전한 거대하고 길다란 풀을 뜯어서 위에서 늘어진 덩굴사이에 껴서 옆쪽으로 최대한 당기는 거엿어 실제로 그렇게 한게 통해서 다같이 들어가는데 성공함
근데 아파트 1층 경비실 옆에서 잇던 원주민 할아버지가 그거보고 지금까지 여기싸지 들어온 사람들은 너네가 처음이라고 집에 초대함
January 30, 2026 at 6:20 PM
그렇게 약간 눅눅한 분위기? 낙후된 지역을 셋이서 다니기로 함
쇼핑도하고 사진도찍고 재밌었어 그러다 내가 서로의 얘기를 궁금해해서 나이를 알게됐는데 헤어져서 같이 다니게 된 여자는 26살 나랑 다른사람은 21살이엇음 그래서 연하능글공의자세로 어색한 분위기 깨면서 그렇게 다녓음
그러다 풀관리가 덜돼서 약간 아포칼립스 감성으로 암암리에 유명한? 어떤 아파트단지에 놀러가게됨 근데 말 그대로 풀들이 관리가 안돼서 엄청낫고,, 개중에는 닿기만해도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옻같은 애들이 있었음
January 30, 2026 at 6:20 PM
원숭이처럼 날뛰는 사람 다른데갈걸 시간만버렸다고 일행탓하며 싸우는 사람 등등..
결제 해결은 안됏고 다같이 쫓겨남 그러다 혼자 여행온 여자 한명이랑 두명이서 왔는데 일행이 그 약국에서 화난다고 보인 태도때문에 정떨어져서 헤어지게 된 여자한명을만남 다른 사람들은 저마다 갈길가는데 갈곳이 마땅치가 않아서 줄에잇던 자기도모르게 그냥 자기랑 비슷해보이는 혼자잇는 여자들쪽으로 따라온거래
서로 출국일이 같은 걸 알고 어찌저찌 같이 다니게됨
January 30, 2026 at 6:20 PM
남편인가가 교복입은 한 학생한테 그거먹고 배가 차? 서비스줄까하면서 치근덕대는거임 그래서 능글맞게 나도 서비스 달라고 그러면서 학생한테서 떼어냄 근데 그 후에 나머지 밥 먹고 체햇고 천천히 산책하다가 작은 약국을 들르게됨
근데 직전에 어떤 남자일행이 약사하고 트러블있었다고 보복성으로 카드 단말기를 망가뜨리고갓던거임 줄 엄청 생기고 손님들 다 급한 건이라 발 동동구르고잇엇음 나는 줄 앞쪽쯤에 잇엇는데 각자 일행들이랑 결제가 안된다는 소식을 듣고 하는 반응이 다 달라서 그게 웃겨서 체한것도 잊고 그냥 여행지소소한이벤트?처럼 구경함
January 30, 2026 at 6:20 PM
소아온깟다가추팔버튼눌려서ㅈㄴ구구절절썻네참고로반박은안받고궁금하지도않긔소아온다보면웹소시기전에나온정통판타지물도장깨기해야지원래필이찌르르와야보기시작하는데역사를쫌알아야돼
January 30, 2026 at 12:40 PM
그래서 한국판소영미권남팬들이 좆같음 얘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애니로 나혼렙 깔짝댄게 다면서
정통판타지~겜판~던전물 이런식으로 당시시대현실+이전시기 작품 영향으로 조금씩 자기만의 궤도를 만들어서 나아가는 장르물 흐름 자체를 무시하고 나혼렙이 엄마없이 자연발생한것마냥굶 동시대작이면 다 나혼렙아류래병신새끼들이
January 30, 2026 at 12:23 PM
이런거 너무 느낌이 좋아... 잘 설명은 못하겠는데 읽으면 연쇄적으로 비슷한 세계관 작품들이 떠오르면서 다시 그시기로 돌아간듯한 향수가 느껴짐 그리고 내가보면서자란 그것들이 이젠 역사가된것같아서기분이너무이상해 동시대에 살았다는게정말요캇다..
January 30, 2026 at 12:23 PM
여기에 현판쪽 회빙환이 겹쳐서 요즘은 게임보다는 소설 이쪽이 시발점이 되는 플롯도 많아진듯 여기에 변주로 현실에 소설 속 세상이 덧입혀지는?이런것들도 나오고..
이런 맥락으로 한국형 라노벨? 웹소설판이 서로서로 베껴서 비슷하다고들 하잖아 근데 진짜로 시기별로 세계관의 거대한 틀같은게 일정한 기조를 갖고 잇는게 느껴짐(나쁘다는거×) 또 여기서 파생돼서 bl같은 마이너한 장르들까지 그런 세계관이 퍼지기도하고(참고로 요즘단행본구해서 재밋게보고잇는 하트비트 메모리얼도 겜캡슐에 갇혀서 시작되는데 가상현실겜판소?정확한표현못찾겟음ㅜ끝물쯤에나옴)
January 30, 2026 at 12:23 PM
여자는존니아름다운거야..

걍 나는노래잘부르는여자누님들이너무좋은것가태
저번에 잠든 고양이쓰다듬으면서 ㅈㄴ홀리하게 노래부르는외국누나잇엇는데그때도뇌가흐물흐물해질뻔햇엇어
January 27, 2026 at 5:42 AM
아갑자기근데 전립선은왜잇는걸까... 포유류특정생물종들의 특정성별만 띵동 누르면 쾌락절정하는 버튼이 숨겨져잇다는게 너무이상해.....
어쩌면 xy는 그저 개걸레창놈으로써 여자누님들의 잼컨으로소비되기위해태어난거아닐까?
한남이든양남이든모든남자들은사회생활과 커리어를그만두고방구석에서온리팬스나찍도록하여라
January 15, 2026 at 11: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