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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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nr20.bsky.social
지쿠악스 보고와서 이렇게 인생의 역경(아무로)도 없고 집착(라라아)도 없는 잘나가는 샤아같은걸 40분이나 보고있어야 하는건지...생각했는데 지금생각하면 아무로 성우를 쓰기 미묘해서였을까...근데 그래도 샤아가 그렇게 오래나올 필요는 없었다고 본다
April 26, 2025 at 5:10 PM
이러케 기다렸는데도 플텍이 생기지않다니...
February 24, 2025 at 7:57 PM
길었구만 체포까지
다시는 나올일없길
January 15, 2025 at 3:15 PM
사람 많은곳을 좋아하지 않아...사실 그런델 좋아하는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제발 끝내게 해줘 정부 터트리고싶다
December 22, 2024 at 1:44 PM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중교통타는것도 힘들길래 이번엔 큰맘먹고 차끌고나갔는데... 오히려 지하철에 너무 몰려서 차도는 유례없이 길이 뚫려있었다...주차할데가 없을거 같아서 신길역쪽 빈자리 있는데 비싸도 주차하고 3만원 내려고했는데 관리자님이신 할아버지께서 그냥 열어주시고 가라고 하심... 너무 감사했네요
December 14, 2024 at 10:42 PM
근데 옛날엔... 그 수많은 사건이 있었음에도 왜 인간은 다시 국힘을 뽑는가 같은 잘못을 반복하나 괴롭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123때문에 518을 다시 차분히 돌아보니까 진심... 학살당하는 것밖에 도리가 없던 그때의 일들이 이렇게 기록에 남고, 한 세대가 지나기 전 사람들이 그때의 일을 계속 기억하고 그러니 투쟁해야한다고 목소릴 낼 수 있는것 자체가 기적같기도 함 세상은 아직 끔찍하지만 분명히 나아졌다는 게...
December 14, 2024 at 2:42 AM
13년에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시위에서 성매매 여성이 붙였던 글을 잊을 수가 없는데 그때 충격받은건 반응들 때문이었음. 세상에 만연한 창녀 혐오라는것이 그들이 착취당하는 여성이라는걸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정말 뿌리깊구나 싶었고. 현시국에 발언하는 사람에 대한 발언을 보면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은듯
December 14, 2024 at 2:34 AM
사실 현장에서 결제된 음료나 음식을 수령할 생각이 없었는데(별 이유는없고) 결제하고 수령되지 않으면 그것도 좀 시무룩한거 같아서 수령을...해주고 싶지만... 막상 가면 너무 수령하기가 어려워 사람도 너무 많고 추워서 뭘 밖에서 먹을 여력이 안나고 화장실 가고 싶을까봐 음료를 못마시겠고...
December 13, 2024 at 6:14 AM
시위현장 너무 고되고 추웠다...
December 8, 2024 at 10:59 AM
아니 미친 진짜 저런걸 대통령이라고...............아... 하아
December 3, 2024 at 2:10 PM
짱맛
November 28, 2024 at 3:27 PM
Reposted by 테스트-N
4カ月間に渡りお届けしてきました、 #テヅカプ は本日と明日の2日間で終了となります。「一期一会」の展示会、最後まで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カプコンアートワーク #CAPCOM #ARTWORK
November 22, 2024 at 11:49 PM
Reposted by 테스트-N
꿀냐 블루스카이 직원 20명이라는거 듣고 모든걸 이해함
비계 언젠간 추가해주겟지... 하는 중
블루스카이 본사 상황
November 20, 2024 at 1:35 PM
위키드 영화봤는데... 음... 나름 재밌었지만 여러모로 쏘쏘한느낌 무대연출하고 여러모로 다른길을 갈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인상깊진않았던듯... 1막내용은 좋아하니까 재밋긴 했다 디파잉 그래비티는 언제들어도 좋지
November 20, 2024 at 2:10 PM
오늘 먹은 전복죽이 너모너모 맛있었어
November 13, 2024 at 6:19 AM
만보걷고왔다...
November 10, 2024 at 6:12 AM
세상의 많은것이 뜻대로 이뤄지지 않는데 일일이 화를 내면 얼마나 삶이 불행하고 피곤하겠어...라는 마음을 갖고있는데
그래도 정권 정도는 뜻대로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늘 함께해
November 8, 2024 at 10:40 AM
집에 오시는 분이 좀 빨리 오실거같아서 밥을 너무 꾸역꾸역 먹었더니 가슴이 답답해
November 8, 2024 at 6:26 AM
방탈출 하고왔는데 재밌었음 비교적 직관적인 퀴즈들이었는데도 남이 풀어주거나 힌트듣기전까진 ...뭐지? 하고있었음 그래도 남들이 다 풀어줘서 탈출성공했습니다 즐겁더라고요...
November 7, 2024 at 7:58 PM
깊생하게되네요...
November 7, 2024 at 3:17 PM
오늘의 여자주인공 봄. 재밌었다. 사건 자체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피해자가 아직 살아있는건 그렇게 먼 이야기로 느껴지지않아... 요새 실화기반 이야기들은 상당히 섬세하게 만들어진다는게 실감남
November 7, 2024 at 11:38 AM
이거 진짜 현실이야? 또다시 트럼프따위를 봐야하다니
November 6, 2024 at 10:38 AM
원피스 팬레터 작화 진짜 예쁘다
November 4, 2024 at 8:16 AM
AI관련은... 여러 말이 나올수밖에 없는데... 난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보고 싶었지만 역시 저작권을 지키는사람은없구나... 저작권에 문제없는데 웹툰에 사용가능한 그림이 천만장이나 모이다니 말도 안되잖냐
November 4, 2024 at 8:12 AM
그리고 원래도 진했는데 동성간의 관계가 한층 진해져서 진심으로 뭐? 이성이 사랑을 할수있다고? 어떻게...? 같은 만화가 되어가는듯 진정한사랑은 모두 동성끼리 하고있잖냐 어떤의미에선 하이퍼 리얼리즘같기도 하다...
October 31, 2024 at 12: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