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코가 장난으로도 그런 말은 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 당시 돈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어서 편했던 건 사실이라 부정하진 못 할 듯
그리고 쿠로코 성격이라면 아카시가 갚지 않아도 된다고 해도 갚으려고 노력할 것 같다 아카시는 그걸 빌미로 죽을 때까지 평생 자기 옆에 있게 만드려고 하는데 쿠로코가 가만히 있지 않는 그런 이야기
쿠로코가 장난으로도 그런 말은 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 당시 돈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어서 편했던 건 사실이라 부정하진 못 할 듯
그리고 쿠로코 성격이라면 아카시가 갚지 않아도 된다고 해도 갚으려고 노력할 것 같다 아카시는 그걸 빌미로 죽을 때까지 평생 자기 옆에 있게 만드려고 하는데 쿠로코가 가만히 있지 않는 그런 이야기
일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시간이 나면 바로 아카시한테 설명할 것 같은데 서로 일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알면서 처음 말하고 처음 듣는다는 듯이 대화할 것 같다
일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시간이 나면 바로 아카시한테 설명할 것 같은데 서로 일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알면서 처음 말하고 처음 듣는다는 듯이 대화할 것 같다
그리고 결제 문자를 받을 때마다 꽤 즐거워할 것 같다 오늘은 어디서 뭘 먹고 다녔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마지바 결제 금액만 주구장창 오는 기간이면 손수 밥 먹이러 출동할 듯
그리고 결제 문자를 받을 때마다 꽤 즐거워할 것 같다 오늘은 어디서 뭘 먹고 다녔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마지바 결제 금액만 주구장창 오는 기간이면 손수 밥 먹이러 출동할 듯
쿠로코는 준비해뒀으니까 입어야겠죠 같은 느낌인데 아카시는 이것도 잘 어울리니까 저것도 입혀봐야지 같은 느낌일 것 같음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똑같은 옷을 입고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할 것 같음 그게 커플 잠옷의 힘이니 빨리 입어줘라
쿠로코는 준비해뒀으니까 입어야겠죠 같은 느낌인데 아카시는 이것도 잘 어울리니까 저것도 입혀봐야지 같은 느낌일 것 같음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똑같은 옷을 입고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할 것 같음 그게 커플 잠옷의 힘이니 빨리 입어줘라
커플 잠옷도 아카시가 준비했을 것 같음 씻고 나오니 늘 입던 체육복은 없고 처음 보는 잠옷만 있어서 이게 뭔가 싶은데 아카시가 똑같은 거 입고 나와서 그거 입으라고 해서 입는 쿠로코
역시나 사이즈는 딱 맞고 부드러운 잠옷은 너무 편한데 평소에 이런 거 입고 싶었던 걸까 고민하는 쿠로코와 그저 커플 잠옷이라는 걸 들었기에 해보고 싶었을 뿐인 아카시
커플 잠옷도 아카시가 준비했을 것 같음 씻고 나오니 늘 입던 체육복은 없고 처음 보는 잠옷만 있어서 이게 뭔가 싶은데 아카시가 똑같은 거 입고 나와서 그거 입으라고 해서 입는 쿠로코
역시나 사이즈는 딱 맞고 부드러운 잠옷은 너무 편한데 평소에 이런 거 입고 싶었던 걸까 고민하는 쿠로코와 그저 커플 잠옷이라는 걸 들었기에 해보고 싶었을 뿐인 아카시
하지만 거짓말을 한 건 아니니 양심이 찔리진 않고 다음엔 어떤 핑계를 댈까 그런 고민만 함 당연함 쿠로코 한정 같이 있을 수만 있다면 불쌍하게 보여도 상관없음
하지만 거짓말을 한 건 아니니 양심이 찔리진 않고 다음엔 어떤 핑계를 댈까 그런 고민만 함 당연함 쿠로코 한정 같이 있을 수만 있다면 불쌍하게 보여도 상관없음
"그래요...어서 자요....Zzzz"
"응. 얼른 자야지."
서둘러 옷 갈아입고 씻고 오니까 그새 쿠로코는 꾸물꾸물 올라가서 원래 자는 자리로 돌아가 있음 그거 보고 옆에 누워서 껴안으니까 쿠로코도 품에 파고들어서 잘 잠 그거 보고 핑계대고 껴안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아카시
"그래요...어서 자요....Zzzz"
"응. 얼른 자야지."
서둘러 옷 갈아입고 씻고 오니까 그새 쿠로코는 꾸물꾸물 올라가서 원래 자는 자리로 돌아가 있음 그거 보고 옆에 누워서 껴안으니까 쿠로코도 품에 파고들어서 잘 잠 그거 보고 핑계대고 껴안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아카시
한참 쪼그려 앉아있던 아카시가 쿠로코 품에 파고 들어서 조용히 심장소리를 듣는데 이 모든 게 꿈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듯 느린 박동소리가 귓가에 울리면 아카시도 완전히 마음을 놓을 것 같음
껴안고 자면 몸부림이라고는 조금도 없이 얌전하게 자면서 하루정도 자리를 비웠다고 원래대로 자유분방하게 자는 게 귀엽기만 함
한참 쪼그려 앉아있던 아카시가 쿠로코 품에 파고 들어서 조용히 심장소리를 듣는데 이 모든 게 꿈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듯 느린 박동소리가 귓가에 울리면 아카시도 완전히 마음을 놓을 것 같음
껴안고 자면 몸부림이라고는 조금도 없이 얌전하게 자면서 하루정도 자리를 비웠다고 원래대로 자유분방하게 자는 게 귀엽기만 함
그 평화로운 모습이 얼마나 귀한건지 다시 깨달아서 아카시가 양복도 채 벗지 못하고 침대 옆에 다가가서 쪼그려앉아서 행복하게 웃기만 함
괜히 쿠로코의 볼도 찔러보는데 누가 엎어가도 모를 정도로 자고 있어서 그 모습도 귀여움
그 평화로운 모습이 얼마나 귀한건지 다시 깨달아서 아카시가 양복도 채 벗지 못하고 침대 옆에 다가가서 쪼그려앉아서 행복하게 웃기만 함
괜히 쿠로코의 볼도 찔러보는데 누가 엎어가도 모를 정도로 자고 있어서 그 모습도 귀여움
"....저, 그렇게 자면 팔이 저릴 것 같은데요."
"Zzzz (귀엽네. 이 순간까지도 내 걱정을 하고.)"
"....(진짜 자는 건가요? 누운지 1분도 안 지났는데요?)"
처음엔 어색해서 한참 깨어있던 쿠로코도 며칠 지나고 나서는 잘 잠 그리고 아카시도 당연히 잘 잠 둘 다 너무 잘 자서 그 뒤로도 계속 그렇게 잠
"....저, 그렇게 자면 팔이 저릴 것 같은데요."
"Zzzz (귀엽네. 이 순간까지도 내 걱정을 하고.)"
"....(진짜 자는 건가요? 누운지 1분도 안 지났는데요?)"
처음엔 어색해서 한참 깨어있던 쿠로코도 며칠 지나고 나서는 잘 잠 그리고 아카시도 당연히 잘 잠 둘 다 너무 잘 자서 그 뒤로도 계속 그렇게 잠
"인형을 사달라고 말한 적이 없어서 혼자 자다보니 그게 습관이 되어서...외로워 보이면 옆에서 같이 자줄래?"
"...네? 네...."
"그래? 그럼 지금부터."
"????"
이러고 냅다 껴안고 자버리는 아카시와 물음표 백 개 달고 안겨있는 쿠로코
"인형을 사달라고 말한 적이 없어서 혼자 자다보니 그게 습관이 되어서...외로워 보이면 옆에서 같이 자줄래?"
"...네? 네...."
"그래? 그럼 지금부터."
"????"
이러고 냅다 껴안고 자버리는 아카시와 물음표 백 개 달고 안겨있는 쿠로코
모든 일이 끝났음에도 웃고 있는 쿠로코가 정말 장하다 끝나지 않은 너의 농구를 응원해!
모든 일이 끝났음에도 웃고 있는 쿠로코가 정말 장하다 끝나지 않은 너의 농구를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