슨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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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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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덕 얘기 하니까 못 본 척 서로 지나갑시다 / 프사: 선재님 그림
가족의 두 얼굴이라는 거 너무 힘든 거 같음
January 11, 2026 at 11:05 AM
으악 이거 뭐임
January 11, 2026 at 4:11 AM
어으 속쓰려
January 10, 2026 at 9:06 PM
멥이 사과를 할까?
January 10, 2026 at 9:05 PM
좋은 꿈 꿔
January 10, 2026 at 7:56 PM
알딸딸하고 속쓰려서 무슨 소리 한 건지도 모르겠다ㅋㅋ

아마 내용이 다 안 좋아보이겠지만
내가 생각했던 그 어떤 망상들보다도 희망적임(ㅋㅋ
계속 싸우게 만들어야 대화도 할 수 있는 거고...

어느 날 갑자기
평소랑 똑같이 시작한 쉬는 날에
알이 먼저 거실에 앉아서...
다음은 멥.
그럼 알이 자리를 피해야겠지만 그게 다르고.
적당한 거리에서 말없이 앉아있다.
웬일로 제일 늦은 몰이 그걸 보고
별일이네.. 하지만 입밖에 내진 않는다.
아침 인사가 오간다.
적당한 거리에 앉아 다시 조용히
왜 같이 살자고 했어?
알이 질문한다.
January 10, 2026 at 7:53 PM
그니까...몰의 마음을 알겠냐고..
새로 가족을 꾸릴 수도 있겠지
괜찮은 사람들이 많고 챙겨주고 싶을 때도 있고 같이 살면 좋겠다고 넌지시 묻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몰은 그게 아니라고...
이 젠장맞을 존재들을 끌고 함께 가고 싶은 거라고...
너희 진짜 별로지만 내가 사랑하니까 참는 거야...
빌어먹을 가족놀이 빌어먹을멍청한가족놀이
January 10, 2026 at 7:35 PM
ㅋㅋ
우리 가족 맞지?
January 10, 2026 at 7:31 PM
알, 상태가 안 좋아.
그런데?
모르는 척 하지 말고... 무슨 일이 있었던 건데?
글쎄, 그냥 네가 잘 해결해 봐.
...나보고 해결하라고?
네가 제일 하는 거잖아.
내가 애써도 네가 또 건드리잖아.
난 아무것도 안 했어.
...
왜 그렇게 봐?
.....
네가 해결해.
내 일이라고?
네가 잘 하잖아. 네가 해.
그게 내 일이라고?
그래! 네가 접착제잖아. 이 빌어먹을 멍청한 가족놀이의.
...
...
...
네가 해. 네 역할을 해.
January 10, 2026 at 7:26 PM
멥이 먼저 알아버리면 어떡하지.
그런데 알은 점점 나아져서 멥한테도 인사할 수 있게 되면? 성장해버리면? 정당한 자신의 몫 없이도 용서할 수 있게 되면?

그래서 멥에게도 사랑해.라고 인사하게 되면..
용서하면 안 되는데 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January 10, 2026 at 6:56 PM
멥은 자신이 완전해진 걸 느끼고 기뻐한다.
뭐가 완전해진 건데?
그부분은 가려져있다...

모두가 알게 되는 순간 완전함은 칼이 되어 멥의 중심을 찌르고 느끼지 않을 수 있던 모든 것을 느끼게 한다.

무슨 말도 할 수 없다.
January 10, 2026 at 6:52 PM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는 가족인 거 어때...
처음부터는 아니고
몰이 이 가족의 형태에 불안함을 느낀다는 걸 이제 메브도 알릭도 알게 된 거지.
그전에 몰랐을까? 아무튼...
몰이 시작하지 않았을 거 같은 점이 좋은 것 같다.
멥이 갑자기 먼저. ㅋㅋ

사랑해.
그럼 몰이 벙쪄서 돌아봄.
근데 그 뒤로 나가면서 알이 연달아
어제 맡긴 일은 잘 해결됐어, 사랑해.
하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며 감.
...
몰 혼자 멍하니 상황을 곱씹는다...
January 10, 2026 at 6:31 PM
...어린이 만화 봐야겠다
어린이 만화..봐야
January 4, 2026 at 12:50 AM
몰 낙서를 했는데 이게.. 어차피 별 표현도 없으니 괜찮겠죠?
January 3, 2026 at 10:59 AM
소네트 가져올걸 젠장!!
January 3, 2026 at 8:27 AM
듀..듀아아
January 3, 2026 at 2:47 AM
Reposted by 슨jang
가지가지
January 2, 2026 at 2:47 PM
군인..이란 거 어디까지 섹시해질 수 있는거지
January 2, 2026 at 6:57 PM
인외의 사랑이 너무 거대해서 깔려죽는 거 좋아
January 2, 2026 at 3:08 PM
맨날 똑같은 말만 함...
시작할 때 멥이랑 알은 비슷했지만 갈수록 다른 길로 간다고
겨우 다른점이라면 멥은 고민을 한다는 거였는데
지금은 고민은 무슨 재미..도파민 좇고 있고
알은 정체 수준이 아니라 퇴보하고 있음
현재를 사유하기엔 넘 힘들엇다고 하네요~
#멥몰알살죽
January 2, 2026 at 12:27 PM

만약 알이 감정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악몽이라면 우울함만 알지 않을까! 내가 겨우 찾은 감정이 우울함이라고..? <더 우울해짐

그렇다고 놓치기 싫어서 우울함을 복기하는 바람에 점점 기운이 없어지고.. 상태 나빠지고...
결국 몰이 끌고 나와서 밥 먹이고 산책 시키고 어비스레이드 보내서 뚜드려 맞게 함
너 정신 안 차리면 우리 다 죽는다!!! 이러는..
우울함이 첫번째일가요? 몰라 두고보자 #멥몰알살죽
#지독한_악몽을_꾸고_일어난_님캐의_모습
멥 - 잊어버리게 됨.

몰 - 깨면 심장박동부터 잔잔해질 때까지 눈가 누르고 있음.. 그리고 어떤건 잊어버리게 됨.

알 - 다시 자고 싶다고 생각함.
안 잊어버리려고 되새김.

살 - 평소보다 외출 준비를 빨리 함.
그것 외에 다른 점 없음..

죽 - 눈을 뜬 그때부터가 악몽이 사람도 있는 법이다
잠을 자나?
#멥몰알살죽
January 2, 2026 at 12:25 PM
#지독한_악몽을_꾸고_일어난_님캐의_모습
멥 - 잊어버리게 됨.

몰 - 깨면 심장박동부터 잔잔해질 때까지 눈가 누르고 있음.. 그리고 어떤건 잊어버리게 됨.

알 - 다시 자고 싶다고 생각함.
안 잊어버리려고 되새김.

살 - 평소보다 외출 준비를 빨리 함.
그것 외에 다른 점 없음..

죽 - 눈을 뜬 그때부터가 악몽이 사람도 있는 법이다
잠을 자나?
#멥몰알살죽
January 2, 2026 at 12:24 PM
#님캐가_좋아하는_장소
멥 - 바다... 비 오면 더 좋고. 좀 짙고 우중충한 콜헨 바다를 좋아할듯

몰 - 티르코네일! 여기 사람들이 편해서.
아님 던바튼이나 이멘마하같이 사람 많은 곳

알 - 사람 없고 조용하고 안전한 곳...

살 - 콜헨! 그냥 콜헨을 좋아함
아님 강한 여자들이 있는 곳...(ㅋ..ㅋ

죽 - 아무튼 지금 있는 곳은 아님
...멥이 있는 곳? 둔덕 아래의 궁전?
#멥몰알살죽
January 2, 2026 at 12:24 PM
#자캐는_빤히보는_얼굴에_면역이_있는_편_없는_편
이거 넘 웃겨서 해야겟은
멥 - 보통 빤히 보는 쪽은 멥이어야 하는데 반대가 되면 같이 빤히..볼듯 굉장히 면역잇는 편

몰 - 왜, 왜이러세요..u///u 부끄러워함
요즘은 멥 때문에 좀 익숙해짐

알- 당신이 알을 빤히 보면 알도 당신을 빤히

살 - 불편... 나 무시하나? 면역X

죽 - 할 말 있나? 적당히 기다리다가 무시함 신경X
#멥몰알살죽
January 2, 2026 at 12:23 PM
#자캐의_애칭은
자 쉽죠?
메브 > 멥
몰탄 > 몰
알릭 > 알
사란 > 사라
율고스 는 줄이지 마세요 율고스라고 하셔야(농담입니다)
아니면 죽.이라고 부르면 될듯한 죽죽아
#멥몰알살죽
January 2, 2026 at 12: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