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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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어느 계정, 그저 의식의 흐름대로. 기본적으로 눈팅st
트위터 터져야만 여기에 오는 사람 모임 (1/nnn)
November 18, 2025 at 1:11 PM
음식물 처리기 구입 비용 지원을 해봤는데 가열차게 탈락했다. 4인 가구가 아니라 설웁다. 쳇.
April 24, 2025 at 4:56 PM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진짜로 숨이 턱 막힐 때가 많아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살아야 하고 해야 할 일도 많다는 게 총체적 농담 같다 나는, 우리는, 앞으로 괜찮을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악하고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March 18, 2025 at 7:12 AM
홈트를 하겠다고 어떤 서비스에서 몇십 만원을 주고 “평생 소장 가능”하다는 동영상 세트를 구매했는데... 이 서비스가 이번 달 말에 종료된다네? 근데 동영상 다운로드는 안된대^_^! 저작권 문제 때문이라 이해는 한다만 그럼 난 어떡해야 하지? 이거 리디 같은 이북 서비스도 마찬가지일 거라 벌써부터 좀 아찔하다. 부동산 때문에 종이책 잘 사지도 못하는데 아휴...
March 11, 2025 at 1:20 PM
토요일은 아침 일찍부터 일이 있어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보통 이럴 때 잠 안 오는 거 국룰이고... 근데 오늘은 더더욱 잠이 오지 않는다. 긴장되고 떨려. 부디, 내일 좋은 소식만을 들을 수 있길.
December 13, 2024 at 5:32 PM
리포트 하나는 마감시간 전에 잘 적어서 냈으며, 오늘 확인한 대체시험 점수는 두 과목 다 만점! 캬 이렇게 인정욕구가 마구마구 채워지오며... 이제 기말고사 준비만 잘 하면 되겠다. 시험 마치고 꼭 축배를 들어야지!
2. 워낙 공부를 안한 관계로 마지막 30분간 벼락치기를 했는데- 내가 약간 주의 깊게 읽은 부분이 다 나왔다 러키포도씨쟌앙 ^ㅅ^ 대체 시험은 적당히 좋은 점수를 기대해봐도 괜찮을 것 같음. 자 그럼 이제 시발비용으로 결제한 극 하나만 보고 집에 가서 리포트 쓸 준비를 하자. 즐거운 대학생 모드🎵
November 25, 2024 at 3:48 PM
오늘의 셀프 칭찬(?):
1. 방통대 대체시험일이었고 내 시험엔 듣기 시험이 포함되어 있었다. 나는 당연히 대학 측에서 이어폰을 제공해주는 줄 알았는데 나보고 가져왔냐고 묻는 거-_-! 근데 나는 주변인들에게 제법 유명한 보부상이며... 이어폰은 무려 세 개를 가지고 다니는 인간이었던 것이다. 줄이어폰? 당연히 있음 ^ㅇ^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없다 했음 빌려줬을 것 같긴 한데 여튼 갖고 있는 걸로 시험 잘 보고 나왔당
November 24, 2024 at 6:18 AM
누군가가 싫어지기 시작하니 걷잡을 수가 없다. 이래저래 얽힌 게 있어서 걍 확 싸우고 관계를 정리할까 싶기도 한데... 후 모르겠네 내 마음
November 17, 2024 at 3:18 PM
시간은 너무도 빨라 벌써 방통대 대체시험에 기말고사 기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아... 공부하기 싫다 시험보기 싫다... 이 나이 먹고도 또 이런 얘기 입에 달고 살 줄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17, 2024 at 5:21 AM
스픽은 딱 1년째. 덕분에 운전하는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서 좋았고 도움도 많이
됐는데, 이런저런 이슈 때문에 이 코스만 마치면 다른 걸로 갈아타려고. 여튼 아주 소소하게 언어 공부는 계속 하고 있다.
September 7, 2024 at 1:35 AM
이제 여기에도 이것저것 써 보는 연습을 해야지. 한 달에 한 번 들어와서 글 쓰는 듯 ㅋㅋㅋ;
July 26, 2024 at 3:57 PM
6/6 아침 9시부터 4과목 기말고사 몰아보기 성공. 공부 안 한 과목은 역시 티가 난다. 하나만 더 맞았음 A 받을 수 있었는데에... 정식으로 성적이 떠야 알겠지만 왠지 얼레벌레 시작한 일이 그럭저럭 끝을 맺는 것 같아 기쁘다. 2학기도 잘 해봐야지 :)
June 15, 2024 at 4:23 PM
오늘 방통대 대체시험도 무사히 봤고 형성평가도 완료했다 ^ㅇ^ 다음주 시험을 위해 공부만 하면 된다...! 종강까지 화이팅 나 자신💪🏻
May 26, 2024 at 11:10 AM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보기 프로젝트 중 하나. 딱 작년 이맘때쯤 하루를 빼먹어서 연속 일수가 끊겼었다. 하지만 무조건 매일! 이라는 심정으로 지속해왔고 확실히 알게 모르게 일에도 도움이 되는 듯. 나도 청개구리과라 그런지 나이 먹어서 하는 공부가 재미있다 ㅎㅎ 물론 귀찮기도 하지만. 장하다 나!
April 2, 2024 at 5:19 AM
올해는 좀 열심히 살아보고 싶어졌다💪🏻
January 12, 2024 at 5:13 AM
신청 완료. 친구들은 대체 왜 사서 고생을 하냐며 놀라고 있지만 그냥, 마음 먹은 김에 고생 좀 하지 뭐, 같은 마음.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올해는 뭔가에 집중하고 싶어졌다. 요즘 연뮤 보러 다니는데 배경지식도 쌓고 싶고.
자 이제 방통대 재입학 신청을 고민해보자. 공부를 해보고 싶어졌는데 과연 내년이 적절한 타이밍일지. 맘 같아선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
January 9, 2024 at 4:34 PM
2023년 결산 (중 하나)
뭔가를 꾸준히 해내는 한 해를 보내고 싶었고, 딱 하루를 빼먹는 바람에 올 퍼펙트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나름 선방했다! 듀오링고도 빼먹지 않았고, 이 두 앱을 사용하는 건 어찌저찌 습관으로 자리잡아 가는 것 같아. 2024년에도 쭉 이대로! 수고했다 나 자신!
December 31, 2023 at 10:56 AM
그나저나 오늘 야무지게 개인적인 일 잘 처리중이다.
1) 치과 정기검진: 이상무. 스케일링도 했음
2) 코로나 백신 접종: 다음주엔 독감 접종도 하려구. 같이 해도 된댔는데 내 몸이 견딜지 자신이 없다
3) 차량 리콜 수리: 지금 처리중
4) 사촌언니와의 접견: 곧 이루어질 예정
5) 공연: 벽 자리니까 잘 붙어서 봐야지 히힣
December 21, 2023 at 6:37 AM
자동차 리콜 수리 받으러 와서 어쩔 수 없이 YTN 뉴스 보고 있는데 신경민... 아 네... 난 진짜 모르겠다. 하여간 쭉 지켜본 바로는 어떻게든 총선 전에 이재명 죽여놓고 썩어빠진 민주당 전 중진들 내세워서 국힘 2중대 만드는 게 목표인 듯. 프레임 짜는 게 상당히 명확하네. 그러려고 끊임없이 물고 늘어지는 거고. 바로 이재명 리스크. 근데 이낙연은 지가 뭔데 민주당에 연말까지 시간을 주네 마네 하고 있지?
December 21, 2023 at 6:33 AM
쌓여서 골치였던 스벅 기프티콘 다 팔았다! 소소한데 기분 되게 좋음 :)
December 12, 2023 at 5:30 PM
세 번의 시도 끝에 드디어 몸에 맞는 가벼운 패딩 점퍼를 발견했다 어흑 정말 힘들엇서...
December 7, 2023 at 4:36 PM
원래 몸에 열이 많은 편이고 찜질방 등에 유구히 적응 못하는 사람으로서 온열매트는 내게 the last thing I would buy 품목일 줄 알았는데... 감기 때문에 쓰기 시작한 전기요가 너무 좋다아 ㅠㅅㅠ 취침 모드로 해 놓으면 딱 기분 좋게 따끈해서 누워있든 엎드려있든 잠이 솔솔 옴. 중간에 안 깨고 잘 자는 것 같기도 하다. 일시적으로 쓸 것 같아서 일부러 개기 쉽고 세탁도 된다는 전기요로 산 건데 너무도 훌륭한 선택이었던 듯!
December 6, 2023 at 6:23 PM
자 이제 방통대 재입학 신청을 고민해보자. 공부를 해보고 싶어졌는데 과연 내년이 적절한 타이밍일지. 맘 같아선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
December 5, 2023 at 3:28 PM
사소하지만 나에겐 what a milestone
December 5, 2023 at 3:22 PM
아직 50여일 남았지만 수고했다 2023 나 자신. 무려 6개월을 망설인 끝에 구입했다. 원래 에어5를 사려고 했는데 느긋하게 알아본 후 프로 11로 최종 결정. 갤탭을 잘 쓰고 있었으므로 과연 태블릿을 두 개 쓰는 게 옳은가? 로 꽤 장고를 했고 결론은 일할 땐 갤탭, 개인 용도로는 아이패드로 하기로 마음먹었다. 여기저기 물어보고 오래 고민한만큼 이번엔 후회 없이 쓰리라 생각하고 있다. 힘내자, 2024년의 나.
November 12, 2023 at 3: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