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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색 깊이 망막에 맺힌 것들
하지만 선생님과의 밤샘이야, 두근거리는 게 당연한 거야.
November 16, 2024 at 3:58 PM
조금 후에 돌아온 선생님이 "어째서 외투가 따뜻해진 거지?"하고 의아해하는 걸 보며 혼자 뻔뻔하게 초코를 집어먹고 있었다.
October 31, 2024 at 8:19 PM
October 21, 2024 at 5:38 PM
October 21, 2024 at 5:37 PM
유지만 교활하다고 할 수 있어서. ……… 후후. 그치만 말야, 역시 제대로 어른스러워, 선생님. 좋아해.
October 19, 2024 at 4:50 PM
물론 교활하지만. 그치만. 선생님을 교활하다고도, 치사하다고도 할 수 있는 거 나뿐이었으면 하니까, 선생님 스스로를 그렇게 말하는 건 불만이야. (부루퉁…….)
October 17, 2024 at 2:36 PM
우우. 나에게는 그저 상냥한 어른일 뿐인데……….
October 17, 2024 at 2:34 PM
October 17, 2024 at 5: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