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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5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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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5k.bsky.social
오랜만에 찾아온 나의 동굴
March 4, 2025 at 8:49 AM
건들면 웁니다
December 5, 2024 at 2:44 AM
공허함.. 하늘에 둥둥
October 17, 2023 at 3:29 AM
분명 저녁을 먹었는데 허기진다.
October 5, 2023 at 12:13 PM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아니 원하는건 있는데 실패하고 마음 다쳐가며 이뤄야되는지를 모르겠는게 맞는 것 같다. 항상 어렵고, 그럴바엔 포기하고 싶은 정도이니..
October 2, 2023 at 2:29 PM
계속적인 물음표는 계속된다. 이를 해결할 의지가 없는건지, 그럴 필요가 없는건지 아무것도 개선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중이다. 왜 나는 이렇게 불신의 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이게 오롯이 나때문이기만 할까.
September 30, 2023 at 1:11 PM
두통이 며칠째 계속되는데 타이레놀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
September 30, 2023 at 12:14 PM
나 없이도 잘 사는거 보면 참 씁쓸한데 나중엔 이또한 감사하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 싶고.
September 27, 2023 at 2:50 PM
조용한 템플 스테이 느낌..
September 25, 2023 at 11:53 PM
뭔가가 터지려면 되도록 빨리 터지는게 낫다 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
September 24, 2023 at 1: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