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blueseoul.bsky.social
@testblueseoul.bsky.social
와 이게 섹스다!!!
January 17, 2026 at 1:53 AM
동네가 어디길래
January 15, 2026 at 2:52 PM
이름 오타에 긁혀서 전화하고 싶게 만드네
January 15, 2026 at 2:49 PM
에반레기온은 테무에서 사온 에반게리온인가.
January 15, 2026 at 2:48 PM
깊게 넣으면 어딘가 뒤쪽의 공간이 느껴진다. 옆으로 눕혀놓고 가위치기로 끝까지 끝까지. 그럼 다시 발작하듯이 몸에 힘이들어가고 난 그 애 손목을 움켜쥐고 도망가지못하게 당긴다. 끝나고 보면 서로의 몸은 흔적으로 가득했다.
January 13, 2026 at 12:17 PM
그럼 나는 그 애의 머리칼 사이로 손가락을 펴서 넣은 후에, 꽉 움켜잡아 떼어내고는 머리채를 잡은채로 뺨을 갈겼다. 그리고 부러질것같은 목을 조르면 어느순간 축 늘어진다. 그렇게 얌전해지면 다시 박아넣기.
January 13, 2026 at 12:12 PM
노로바이러스 조심
January 13, 2026 at 12:02 PM
이력서 언제까지 보내면 될까요
January 13, 2026 at 12:02 PM
이것저것 시키면 yes daddy. 를 복창하며, 열심히 미션을 했었는데. 맨날 얼굴 보여달라고 만나자고 징징거리길래 차단. 그리고 예전에 디엣관계인 상대가 있었는데, 그걸 남편한테 걸렸던 적이 있다더라. 철저하지 못한 유부녀는 만나지 않는게 안전해서 미련없이 차단했다. 잘사니.
January 11, 2026 at 1:34 PM
이 시간에 이런 사진을 보게되다니… ㅜㅜ
January 11, 2026 at 12:37 PM
맨정신에 하는거랑 술안주로 하는거랑 다른 맛이긴하죠
January 9, 2026 at 2:24 PM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January 9, 2026 at 2:22 PM
별미네요.
January 9, 2026 at 2:21 PM
저런 사기꾼말투는 걸러야.
January 3, 2026 at 12:41 PM
제목좀
January 2, 2026 at 1:11 PM
패션독서도 독서라고 생각해요. 요즘은 그마저도 안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January 2, 2026 at 4:02 AM
그때나 지금이나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December 30, 2025 at 5: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