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를저에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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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보고 싶다. 잘생긴 여자는 언제 봐도 너무 좋고 자주 보고 싶음
November 18, 2025 at 1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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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뽀송한 아이가 자라서 굉장히 잘생긴 여자로 성장한 카라가 좋다(성장하는 캐릭터 좋아하는 사람)
November 20, 2025 at 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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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모르겠지만 카산드라는 마왕이 처음으로 받아들인 제자라서, 카라는 잘생긴 여자라는 점외 막내 제자라는 점이 너무 좋고 마음이 가.
December 20, 2025 at 4: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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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트리 좀 다혈적인 성격이어도 본성은 선한 사람이라 개인적으로 스승님과 원망하는 것과 별개로 알게모르게 잘 도와줌.

카라의 (위조)신분 증명 도와줬고, 라피스가 퇴학 당할 뻔 했을때 일부로 먼저 '퇴학'을 언급하여 분위기를 '퇴학은 좀 너무하지' 라는 말을 유도하여 라피스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겠금 흐름 조성하는 등 많은 일들을 했었지.

카라가 아무리 유능한다고 해도 혼자서 하기에는 벅찰 정도로 일이 많은 터라 드미트리의 도움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 같다. 아직 몸이 완전히 회복이 된 것도 아니고.
December 24, 2025 at 7: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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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와 라피스가 그랬던 것처럼, 에녹과 라피스 역시 진실이 밝혀지고 마왕으로서 라피스를 받아들인 에녹은 처음 만났을 때와 다르게 포지션이 반전이 되어서 라피스가 에녹에게 가호를 내리는 장면이 나왔으면 좋겠다.
December 28, 2025 at 1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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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카라 진짜...무기를 맞대며 얼굴을 마주 보고있는 장면을 보고 기절.

그와중에 알베르나는 카라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고요. 하 진짜 이래야 성자님(?)이지! 외치고 있었어요.
December 29, 2025 at 1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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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는 스승님이 고통스럽게 죽기를 바라지만, 알베르나는 사실 관심이 있는 건 스승님이 가진 마왕의 별이지 죽음이 아닌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살길 바라는 건 아니긴 하지만.

그래서 그러한 부분 때문에 지금은 협력 관계인 휴고와 알베르나가 틀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

또한 알베르나는 카라를 원하지 카라가 죽는 것은 원치 않기에 만약에 휴고가 계획에 방해가 되는 것을 치운다는 명목으로 카라에게 손을 대고자 한다면 알베르나가 제거할 수도 있기도 하다.
December 29, 2025 at 3: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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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알베카라 생각만 해도 좋아. 알베르나가 카라에게 집요하게 집착한다는 것은 일찍이 알았지만 천 년을 인내하여 기다리는 것은 물론이고, 언제나 시선은 카라에게만 고정된 체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이 진짜 좋다.
January 1, 2026 at 5: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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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이거다. 이번 122화 마지막 카라의 목에 있는 낙인을 보면서 생각나기를

'분명 저것 뿐만 아니라 전쟁을 통해 얻은 흉터가 몸 구석구석 있을 거다.'

라는 생각과 함께 저번에 작가님 인스타에서 봤던 카라 낙서가 머리 속에서 떠올랐다.
https://www.instagram.com/p/DEDEd8OTffR/?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January 2, 2026 at 9: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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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품에 안긴 라피스도 좋았지만 그 장면 만큼은 알베르나와 카라가 가장 빛났어요.

위험한 여자들이 서로의 무기로 맞대고, 눈을 마주보며 희열과 두려움이 한 장면에서 다 나왔으니까요.

www.instagram.com/p/DTAwZv-kR5...
탑승🎗 (Topseoung) on Instagram: "<마왕의 고백>122화 썸네일 *<The Dark Lord's Confession>Line Webtoon return date will be announced as soon as it is decided. Thank you! #마왕의고백 #웹툰 #webtoon #illust #illu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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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3: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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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멸하는 카라라니 좋다.
January 4, 2026 at 2: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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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천 년 전에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 일부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일방적인 사랑 받아온 것이 있기에(From: 알베르나) 카라는 사랑 받는 것보다는 주는 쪽이 더 편하게 여기는 것이 아닐까?

나도 카라에게 일부 공감하는데, '내'가 사람을 사랑하고 아낄 수는 있고 그 사람이 나에게 호감을 가진 것을 느끼더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과 안 받아들이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이거든.
January 5, 2026 at 4: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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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여의주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용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알베르나는 그를 위해 모든 걸 놓을 수가 있나 하면 글쎄다.

천 년 동안 카라와 스승님을 잊지 못하고 어떻게든 손에 넣기 위해 인내해왔는데 어떻게 신이 될 수 있겠어.
January 5, 2026 at 3: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