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모에화한다면서 망신살만 주는 기분;
시그는 같은 이름을 가진 존재를 바로 꿰뚫어보겠죠? 인간은 진명을 토끼가 간 배밖으로 내놓고 다니듯 당당히 밝히고 다니지만, 최처럼 진명을 잃어버린 인간도 있어요. (시그 입장에서는 '진명을 홀랑 잃었다고? 그게 어떤 의미인 줄 몰라서 그래...'라고 느껴질지도요) 암튼 이 대리의 정체를 알 것 같네요~
아니 모에화한다면서 망신살만 주는 기분;
시그는 같은 이름을 가진 존재를 바로 꿰뚫어보겠죠? 인간은 진명을 토끼가 간 배밖으로 내놓고 다니듯 당당히 밝히고 다니지만, 최처럼 진명을 잃어버린 인간도 있어요. (시그 입장에서는 '진명을 홀랑 잃었다고? 그게 어떤 의미인 줄 몰라서 그래...'라고 느껴질지도요) 암튼 이 대리의 정체를 알 것 같네요~
현인상: 푸흡 저 하트무늬 방석은 뭐야~~ 취향이야~? 응미안해... 누가 선물햇는지 알려줄 수 있어? 아니아니 참고하려구~^^ (이강헌님..
현인상: 푸흡 저 하트무늬 방석은 뭐야~~ 취향이야~? 응미안해... 누가 선물햇는지 알려줄 수 있어? 아니아니 참고하려구~^^ (이강헌님..
프로그래밍이라.. 인외 느낌이 강해져서 좋아요~
관용어로도 쓰이는 '너 애인 사귀더니 사람 같아졌어'라는 말이 시그한테 들어맞아서 좋아요. 설정이 일상 부분까지 세세하지 않다면, 새하얗고 텅 빈 '백사'의 사원 숙소 인테리어가 사람들을 만나면서 서서히 채워지는 모습도 상상 가요.
프로그래밍이라.. 인외 느낌이 강해져서 좋아요~
관용어로도 쓰이는 '너 애인 사귀더니 사람 같아졌어'라는 말이 시그한테 들어맞아서 좋아요. 설정이 일상 부분까지 세세하지 않다면, 새하얗고 텅 빈 '백사'의 사원 숙소 인테리어가 사람들을 만나면서 서서히 채워지는 모습도 상상 가요.
아니지 혹시 몰라요 둘 다 천사아빠일지....
엄마? 엄마는 천사가 확실해요
아니지 혹시 몰라요 둘 다 천사아빠일지....
엄마? 엄마는 천사가 확실해요
스카 포지션이 행보관 특화 같아서 검색했거든요
대체로 아부를 잘한다 <적혀있어서 뒤집어졌어요ㅋㅋㅋ
저라도 스카리온과 리나가 있다면 대부를 스카한테 줄 것 같네요..
꼬마친구의 대부/대모는 누구인가요? (원래 딸은 대모인데 넘어가구요
스카 포지션이 행보관 특화 같아서 검색했거든요
대체로 아부를 잘한다 <적혀있어서 뒤집어졌어요ㅋㅋㅋ
저라도 스카리온과 리나가 있다면 대부를 스카한테 줄 것 같네요..
꼬마친구의 대부/대모는 누구인가요? (원래 딸은 대모인데 넘어가구요
조금 커서 어린이 세일러복 입으면 우리 딸 해군대장감이라고 주접할듯
왜 원수는 아니에요?
라고 물으면 귀한 딸한테 과로시킬 수 없다고 함
그걸 당신이 말하냐며 안타깝게 쳐다봄까지 망상이 도달했습니다
조금 커서 어린이 세일러복 입으면 우리 딸 해군대장감이라고 주접할듯
왜 원수는 아니에요?
라고 물으면 귀한 딸한테 과로시킬 수 없다고 함
그걸 당신이 말하냐며 안타깝게 쳐다봄까지 망상이 도달했습니다
키차이 보이세요? 진짜 바보들..
1인샷과 단체샷이 있는데 둘이 손잡고있어서 당황해서 1인샷만 올릴까 고민했어요 하지만 둘은 친구고 드림커미고 [후략]
키차이 보이세요? 진짜 바보들..
1인샷과 단체샷이 있는데 둘이 손잡고있어서 당황해서 1인샷만 올릴까 고민했어요 하지만 둘은 친구고 드림커미고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