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지타임드림썰 #갑타드림썰
드림캐가 워낙 뛰어나서(외모든 피지컬이든) 드림주가 드림캐를 선망하는 식으로 좋아하는 거면 어떡해?
아니 물론 사귀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본능적으로 본인이랑 드림캐랑 급을 나눠서 애초에 드림캐들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안 해본 거면 어떡해...
그래서 본인한테 잘 해주는 게 마냥 아 내가 좋아하는 걸 얘도 아나보다~ 그래서 좋아해주는 사람에 대한 예의로 이케 잘 해주는 건가 봐 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다면...?
좋아한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한 드림주와
이규 : 무협
노수민 : 지식자랑
주찬양 : 종종 팩트폭격(근데아무도안들어)
임승대 : 비아냥(최종수랑만 좀 부딪힘)
최종수 : 내가 다 이기게 해줬잖아
이규 : 무협
노수민 : 지식자랑
주찬양 : 종종 팩트폭격(근데아무도안들어)
임승대 : 비아냥(최종수랑만 좀 부딪힘)
최종수 : 내가 다 이기게 해줬잖아
말 드럽게 안 들어요
말 드럽게 안 들어요
밖에 눈이 펑펑 내리는데 집에 우산이 하나 밖에 없는 상황. 그래도 자기보다는 운동선수인 성준수한테 양보해야겠다라고 생각하던 드림주에게
밖에 눈 많이 내리니깐 우산 쓰고 가.
라면서 드림주 손에 우산 들려주고 자기는 터벅터벅 눈 길을 뚫고 나가는 성준수ㅋㅋㅋ 드림주가 다급하게 뛰쳐가서는 몸 상한다고 네가 쓰라고 했지만
몸도 약하면서 눈 맞지 말고. 감기 걸려.
라면서 친히 우산까지 펴서 손에 들려주고는 드림주 목도리도 더 꼼꼼히 여미는 성준수.
밖에 눈이 펑펑 내리는데 집에 우산이 하나 밖에 없는 상황. 그래도 자기보다는 운동선수인 성준수한테 양보해야겠다라고 생각하던 드림주에게
밖에 눈 많이 내리니깐 우산 쓰고 가.
라면서 드림주 손에 우산 들려주고 자기는 터벅터벅 눈 길을 뚫고 나가는 성준수ㅋㅋㅋ 드림주가 다급하게 뛰쳐가서는 몸 상한다고 네가 쓰라고 했지만
몸도 약하면서 눈 맞지 말고. 감기 걸려.
라면서 친히 우산까지 펴서 손에 들려주고는 드림주 목도리도 더 꼼꼼히 여미는 성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