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taketake.bsky.social
🍁
ライアニュ/ニルライ
posty.pe/ng253q

예전에 닐 앞에서 XX당하는 라일 썼었는데
[모브라일/닐라일] 재회 上: 백업용
posty.pe
December 28, 2025 at 10:24 AM
RT) 이런 상황 정말 취향임
자기는 어떤 일을 당해도 견딜 거 같은데 하나뿐인 동생이 당하는 건 못 버틸 거 같아서.
December 28, 2025 at 10:20 AM
Reposted by 말
デランデが酷い目に遭う話です⚠️
privatter.me/page/6950230...
謎時間軸‼️デランデがarrowsに拷問されてる話。暴力注意⚠️
privatter.me
December 27, 2025 at 6:53 PM
할로윈 때 쓰려다가 바빠서 못쓴 닐라일 단편이나 써야지
December 24, 2025 at 6:22 AM
딥한 순애물이 땡겨
December 23, 2025 at 8:29 AM
크리스마스를 맞아 와인 마시는 라뉴
적당히 취기 오른 몸으로 벽난로 쬐면서 소파에서 담요 덮고 서로 몸에 기대 잠드는 거
December 14, 2025 at 3:50 AM
쌍둥이자리 유성우 떨어지는 거를 각자 다른 하늘 아래에서 보고 서로를 생각하는 닐라일 보고 싶다
December 14, 2025 at 2:44 AM
rt 너무 좋음...
닐이 어릴 때는 항상 동생들에게 양보하던 형이었어서 라일은 여전히 그런 형으로 기억하겠지
기적적으로 생존한 닐이 돌아온다면 라일이 록온이 된 걸 납득하지 못할 거야
반대할 건 예상했는데 이렇게까지 격렬한 반대일 줄은 몰라도 흠칫 놀라는 라일 보고 싶다.
December 13, 2025 at 10:39 AM
Reposted by 말
こどもの頃やさしめのケンカはあっても、大体いつも兄の方が譲ってくるのでちゃんとした争いにはならず、隙あらば譲ってくる兄やいつも譲られてしまう自分に苛ついていた弟。大人になってから再会ifで、兄のぜっっったいに譲れないポイントを踏み、めちゃくちゃキレてくる兄に、あんな兄さん初めて見たこわかった…けど、同時に初めてこんなにちゃんと喧嘩になってちょっと嬉しいってなる弟…
December 13, 2025 at 8:12 AM
오늘 이이니상의 날이구나
라일은 닐이라는 '니상'이 있지만 에이미의 '니상'이기도 하고
November 23, 2025 at 1:50 PM
닐라일 파지만 둘은 멀쩡히 부모님 살아있음 XX 안 할 거 같음. 사춘기 때 호기심에 그에 준하는 무언가는 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한번 하고 암묵적으로 비밀에 부칠 듯
November 15, 2025 at 9:57 AM
라일은 타인이 자기에게 무얼 바라는지 파악하는 눈치가 아주 뛰어난데 때론 이거 때문에 안 받아도 될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형에 대한 콤플렉스라든지 외전 만화에서 라일은 비교당하기 싫다고 하는데 닐은 그런 사람 없다고 생각하는 듯해서) 그만큼 다른 사람의 마음도 잘 헤아리는 편(아뉴의 마음 눈치채고 위로해주거나 아뉴가 이노베이드인 거 눈치채고 있었던 거나 닐이 자기에게 평온하게 살아가길 바란 걸 안 거나 등)
November 15, 2025 at 9:54 AM
닐이 생각한 '라일이 살아갈 미래'에 자신이 없다는 거 너무 슬픔
November 12, 2025 at 9:16 AM
가는데순서없다고 닐보다 라일이 사고로 먼저 죽게 되는 상황이 생기면 닐 반응이 궁금해
November 11, 2025 at 7:21 AM
라일 서치 너무 힘들어
November 10, 2025 at 3:39 PM
닐라일
만약 라일이 과실치사로 사람을 죽인다면
우연히 닐이 패닉에 빠진 라일과 머리를 부딪쳐 즉사한 사람을 발견. 닐은 빠르게 상황 파악 끝낸 후 동생에게는 내가 해결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함. 닐은 아주 능숙하게 no body no case임을 떠올리고 시신을 발견되지 못하게 처리함. 라일은 일사분란하게 일처리하는 형을 보고 뒤늦게 형 대체 어디서 뭘 하고 다녔던 거야? 란 의문을 품음.
사건의 전말은 이랬음. 길에서 라일을 보고 닐로 오해한 뒷세계의 사람이 시비를 걸었고, 사실은 술주정뱅이 시비라 생각해 피하려 함. 그래도
November 10, 2025 at 11:55 AM
라뉴
아뉴 죽고 멘탈 터진 라일이 방에 틀어박혀 몇날 며칠을 식음전폐한 채 있었겠지.
세츠나 때리면서 오열한 후에는 그렇게 울지는 않았는데 눈물 뚝뚝 흘리다가 나중에는 탈진해서 눈물도 안 나와서 침대에 쓰러져 있었음. 1기 때(5년 전) 자신이 오버랩 되어서 식사나 물을 갖다주는 사람이 있었을 것 같긴 한데 라일이 필요없다고 하거나 아예 대답도 안 하고 틀어박혀 있었을 듯.
November 9, 2025 at 1:31 AM
더블오가 막 복수를 긍정하는 만화는 전혀 아니라고 느꼈는데
일본 애니치고는 그래도 복수를 좀 하게 해 주는 편이지만 큰 줄기로는 복수를 부정적으로 그리고 있음.
November 9, 2025 at 1:29 AM
2기에서 라일이 자기 스타일 찾는 것과 아뉴랑 진전 있는 게 맞물리는 점이 정말 좋다.
November 9, 2025 at 1:20 AM
닐라일
닐이 생각한 라일이 살아갈 미래에는 자신이 없고, 복수의 길에는 라일이 없다.
라일의 선택에 대해 질책할 줄 알았는데 1세컨즈 그것도 공식이니 그거 보면 라일이 택한 길을 응원해주는 닐.역시 둘 다 커뮤니케이션 탁월한 성격에 어른이다 보니 그리고 라일이 아뉴 만난 후고, 닐이 죽음을 겪은 후라서 라일의 결의를 닐이 들어주고 응원까지 해 주는 거라 생각.
November 9, 2025 at 1:06 AM
라일이 주니어 스쿨부터 기숙사 학교였다는데 몇 살부터 가족과 떨어져 지낸 건지?
주니어 스쿨은 아일랜드 학제로는 7~12세 범주 정도, 북아일랜드 학제로는 ks2 연령인 7~11세. 8세에 주니어 스쿨 보딩 시작하니까 라일은 넉넉하게 잡아도 7~12세 사이에 기숙사 학교에 간 건가?
한국으로 치면 초등학교 때부터 기숙사 생활한 느낌이네.
누군가 정확한 라일의 보딩 스쿨 시작 시기를 알려주면 좋겠다.
November 9, 2025 at 12:32 AM
공식 팬북과 감독 인터뷰 보면 라일아뉴가 무척 어른스러운 느낌의 어른 씨피 같음
아뉴가 라일에게 끌린 이유는 라일이 精悍さ와 優しさ를 겸비한 사람이라서라고 함.
아뉴 성격은 'おっとりとまではいかないけど柔らかい女性らしい子'라고 함.
라일은 강인함과 다정함이 공존하는 사람. 현실적이지만 정이 있는 사람.
아뉴는 이지적이고 차분하고 온화한 느낌.
라일이 외강내유고 아뉴가 외유내강의 이미지 그런 느낌이 맞나?
November 9, 2025 at 12:11 AM
라일이 하라구로(腹黒) 캐릭터로 분류되어 있는데 이유가 뭘까
2기 초반에는 카탈론 스파이로 cb 왔어서 그 영향이 큰가?
라일이 자기 속마음 솔직히 털어놓은 건 아뉴, 아뉴 사후에야 좀 다른사람에게도 자기 마음 말하게 되었다곤 생각하지만
November 7, 2025 at 1:33 PM
Reposted by 말
November 6, 2025 at 7:33 AM
토끼귀 라일 귀여워 🥰🥰🥰👍👍👍
November 6, 2025 at 8: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