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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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sugii.bsky.social
🔒감별사
@takasugii.bsky.social
January 1, 2026 at 8:54 PM
January 1, 2026 at 7:23 PM
뉴비의 삶
January 1, 2026 at 5:22 PM
January 1, 2026 at 3: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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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려
January 1, 2026 at 3:13 PM
고인물에게 도움을 받다
January 1, 2026 at 2:58 PM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깔았는데 이름 실환가
January 1, 2026 at 2:17 PM
긴타카 짱맛! *^^*
January 1, 2026 at 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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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죄송합니다 . . .
긴타카 🍓🦋
January 1, 2026 at 1:47 PM
Reposted by 🔒감별사
January 1, 2026 at 1:10 PM
다섯살때부터 긴타카를 했어
영재였지
January 1, 2026 at 1:32 PM
짓시라는 거 굉장히 재밌는 거구나
January 1, 2026 at 10: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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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高

잠잘때 찾아오는 귀신남자를 본적이 있습니까? 나는 있다.
January 1, 2026 at 7:48 AM

그 그럼
저도 참여를......///
January 1, 2026 at 6:21 AM
컥... 나도 짓시 해 보고 싶은데 한 번도 안 해 봄
January 1, 2026 at 6:18 AM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 마
January 1, 2026 at 5:55 AM
추운 날 찬 거 마시면서 벌벌 떨기
이게나의가오다
January 1, 2026 at 5:45 AM
올해의 목표
끌릴 때 서커스를 관람하러 갈 것
반드시
January 1, 2026 at 3:32 AM
괜히 좋을 때라고 하는 게 아니겠지 후회 없게 미친 듯이 즐겨야겠구나...
January 1, 2026 at 3:25 AM
매년 한 살씩 늘어갈 때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게 정확히 어떤 건지 잘 모르겠음 난 아직도 그 시절에 머물러 있는데도 이미 과거가 되어버렸다니 좀 더 먼 미래에 이보다 많은 것이 달라지게 되면 내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 지금도 간당간당해 요약하자면 늙기 싫다
January 1, 2026 at 3:20 AM
이상하네 나 아직 14살인데 이게 무슨 소리지 하교하면서 콜팝 먹고 있어야 하는데
January 1, 2026 at 3:13 AM
Reposted by 🔒감별사
January 1, 2026 at 12:17 AM
ㅋㅋ 새해 되자마자 꾼 꿈이
엄마가 진짜 엄청 큰 대왕 새우를 줘서 고양이들이랑 나눠먹었어
January 1, 2026 at 12:02 AM
첫 곡으로 들었습니다
January 1, 2026 at 12: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