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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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가 행복한 세상을 원해
내가 보듬고 손 태운 아이들은 입양 후 나를 잊는다. 사람들은 ‘서운하지 않냐’고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가족을 만나 비로소 단 하나의 고양이로 사랑받게 된 아이를 보는 기쁨이 비교할 수 없이 크기 때문에. 내가 아이에게 품은 사랑은 내가 기억하고 간직하면 되기 때문에. 너는 다 잊어도 돼.
July 24, 2023 at 3: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