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네스 타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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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타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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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²
내가 아니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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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는 법 모르니 쭉 착용할 생각이다만?
January 27, 2026 at 6:55 AM
선물을 잘 받았다네. (텍을 안 떼고 착용하며) 그나저나 이거 꽤나 수갑 같구만~
January 27, 2026 at 6:37 AM
(읍읍읍...)
January 25, 2026 at 5:23 AM
입게나아아!
January 25, 2026 at 4:45 AM
춥다네.
자네도 얇게 입게나.
January 24, 2026 at 2:51 PM
아무렴, 그래야지.
January 24, 2026 at 1:07 AM
아 그래? 플랜 B를 검토해볼까?
January 24, 2026 at 1:05 AM
...나보다는 그, 자네가 더 걱정이다만...?
January 24, 2026 at 1:02 AM
시간이 어느새인가.
시간 앞에서 불변은 없다고들 하지만, 자네와 내가 쌓아올린 데이터의 반짝임은 무한에 수렴할 것이라네.
January 24, 2026 at 12:42 AM
그럴리가. 늘 수치는 완벽하다네!
January 24, 2026 at 12:41 AM
많다니. 줄인거다만?
January 23, 2026 at 2:23 PM
자네의 선물 잘 마시고 있다네~
January 23, 2026 at 1:18 PM
메리크리스마스.
울지 않는 모르모트에겐 신약선물이 있다네.
December 24, 2025 at 5:31 PM
그런 의미에서 한번 체험해보지 않겠나
September 7, 2025 at 3:12 AM
그거 아나
해파리는 심장이 없네.
August 31, 2025 at 7:21 AM
(새로 사야지. 각설탕5kg)
August 21, 2025 at 3:01 AM
(깔대기와 설탕듬뿍 홍차. 할 짓은 뻔하다)
August 12, 2025 at 4:05 PM
(에취)
August 11, 2025 at 11:12 AM
받은 이후로 계속 차고 있었으니 그럴만도 한거야. 자네의 선물을 소홀히 한건 아니지만...아무튼...
July 31, 2025 at 12:09 PM
자네가 준 팔찌, 실험 중 용액에 닿아 끊어졌다네. 하지만...뭐, 조금 손 보면 다른 악세사리로 개조할 수 있으니까 걱정 말게나.
July 30, 2025 at 3:47 PM
(알아서 잘 해보라는 표정)
July 16, 2025 at 5:12 PM
아, 잠깐 무인도. 도와달라기에.
July 16, 2025 at 5:12 PM
뭐, 중간부턴 둘다 타조에게 쫓겼지만.
July 16, 2025 at 3:08 PM
이것저것 업계 비밀이라네.
쭈욱~들이키게.
쭈욱. 저기 커피라도 카페에게 얻어서.
July 16, 2025 at 3:08 PM
(해맑게 끄덕인다)
July 16, 2025 at 3: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