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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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hyon-ftl.bsky.social
세오
@tachyon-ftl.bsky.social
오직 너여야만 해. 네가 아니면 난...
괜한 소리 하지 마! 수갑이라니... (질색하며 태그를 대신 제거하며) 아직 날씨가 추우니까 좀 풀리고 나서 착용해. 차갑잖아.
January 27, 2026 at 6:51 AM
저번에는 같이 수영복 입으라더니, 추우면 제발 따뜻하게 입을 생각을 해! (목에 목도리 둘둘 매주면서 입가도 가림...)
January 25, 2026 at 4:49 AM
순간 내 눈이 잘못된 줄 알고 다시 읽었어. 보통 같이 두껍게 입을 생각을 해야 하는 거 아니야...?
January 25, 2026 at 3:30 AM
당연하지. 내 꿈은 영원히 네 꿈의 곁에서 같이 너를 비춰주고 있을 테니까. 벌써 불타버린 잔해가 될 생각은 없어.
January 24, 2026 at 3:13 AM
네 담당을 맡은 지 벌써 시간이... 뭐 제대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너무 빠르게 흐르네. 그러고 보니 팔찌가 끊어졌다 했지. 내가 수선할 만한 손재주는 없지만 다른 걸 걸어줄 눈치는 있지. 앞으로도 잘 부탁해.

... 실험 강도도 조절 부탁.
January 23, 2026 at 3:48 PM
메리 크리스마스... 다만 그거 선물 맞아? 어디 한 번 끝까지 울음을 참아보라고 주는 벌은 아니지...?!
December 25, 2025 at 5:51 AM
음...? 뭔가 불길한 기분이 드는데...
December 24, 2025 at 2:13 PM
새삼 신기한 생명체네. 뇌 같은 것도 없다고 알고 있어. 도대체 어떻게 살아있는 걸까. 와중에 야무지게 독침도 가지고 있으니 미스터리한 생물이야.
September 3, 2025 at 7:22 AM
(조만간 이과실에 있는 설탕들 몰래 압수시켜야지… 당뇨로 세상 하직하기 전에…!)
August 21, 2025 at 1:46 AM
응. 오히려 소중히 대해줬다는 느낌이야. 나도 네가 굳이 함부로 다뤘을 거라는 생각은 전혀 안 해. 차라리 열심히 착용하고 물건의 쓰임새를 다한 게 낫지. 오히려 뿌듯해지는데? (정수리 슬쩍 문질문질)
July 31, 2025 at 12:19 PM
팔찌야 다시 선물해주면 그만이다만... 다치진 않았어? 은근 부주의하다니까. 아무튼 너무 신경 쓰지 마. (직접 만들어 줘 볼까...)
July 31, 2025 at 12:06 PM
(카페가 차가운 시선으로 이쪽을 필사적으로 무시하는 것 같은데?)
July 16, 2025 at 3:22 PM
대체 타조는 어디서 데려온 거야. 아니 어딜 다녀온 거야?! 전혀 그런 일정 못 들었는데??
July 16, 2025 at 3:22 PM
(속이... 속이 쓰리다) 위험한 짓은... 안 했지? 안... 했지?
July 16, 2025 at 3:07 PM
대체 어떤 걸 넣어야 색이 야광이 되는 거야. (잠깐 커튼을 스윽 치자 발광하는 발광체를 본다. 이 정도면 행성인데.)
July 16, 2025 at 3:06 PM
언제 또 그걸 에어 샤커한테 사용한 거야. 걔가 순순히 받아줄 리 없는데... (또 서로 실험 대결했어?)
July 16, 2025 at 3:05 PM
그래, 그럴 것 같았어... (서글픈 미소를 지으며)
July 16, 2025 at 3:04 PM
아니 이사장님이 들어도 비싸다고 할 가격이라고, 그거. (머리 지끈) 도서관 리모델링이랑 스케일이 다른데...
July 16, 2025 at 3:02 PM
(그거 약물이 아니라 시럽이었어???)
July 16, 2025 at 3:00 PM
(칠천만 뭐? 일단 멈춰.)
July 16, 2025 at 2:50 PM
(아포가토에 아이스크림 몇 개 넣을까 하다 한 5단 쌓아준다.)
July 16, 2025 at 2:38 PM
숫자가 몇 개야 저거... (차분) 생각 한 100번 더 해봐.
July 16, 2025 at 2:35 PM
홍차 아포가토는 어때? 당분 귀신이니까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면 잘 먹을 것 같은데.
July 16, 2025 at 2:23 PM
그리고 기분 탓이지만 그 사이에 엄~청 기온이 올라간 기분이니까 기왕이면 꼭 그늘이 많은 장소로 소풍을 가자.
July 1, 2025 at 4:08 PM
5살 어린아이도 요즘은 바닥에 누워서 떼쓰지 않는다고. 일어나세요. (타키온의 앞에 쭈그려 앉아 그녀의 볼을 콕콕 손가락으로 약하게 찌른다) 그냥 순서대로 처리해도 되는 거 아니야...? 도시락을 싸고 그다음 홍차를 타 주고. 그리고 너 되게 자연스럽게 시제품 시식을 일정에 은근슬쩍 추가한다? 원래도 뻔뻔했다지만... (무언가 버릇을 잘못 들인 것 같은... 기분이...)
July 1, 2025 at 4: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