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장
sxoxjxn.bsky.social
도 장
@sxoxjxn.bsky.social
키스 한번으로 보지 개쪼이는거 보면 조루보지답네?
어때 자지로 자궁키스도 당하니깐 정신 나가겠지?

우리 암캐가 못하겠다고 힘들다고 해도 망가지도록
박아줄꺼니깐 아가리 닥치고 벌리기나해.
February 4, 2026 at 7:37 PM
그래 암캐련아.
너가 원하는게 임신이지?

그럼 닥치고 엎드려서 보지나 벌려.
다른사람들도 알아야 될텐데 우리 암캐가 이렇게 걸레라는걸.

발정제가 필요한가?
어차피 보여지면 스스로 흥분해서 벌렁거리면서
February 4, 2026 at 7:28 PM
ㅋㅋㅋㅋㅋ 그치 남자 밑에 깔리는게 너가 할일이지

원하는만큼 망가지게 해줄게.

있는 그대로 받아드려.
February 4, 2026 at 12:55 AM
찾았다.

앞으로 게시글마다 댓글 달아줄께.

뭐 아저씨가 하는말이라고 생각하고 들어.
February 4, 2026 at 12:47 AM
그래 참아봐 한번.

멍멍이 못참으면 멍들때까지 배빵 놔줄꺼니깐
각오하고 참아요.

우리 멍멍이 화이팅.
February 3, 2026 at 12:19 PM
컴퓨터 할 시간이 있을거같아?
멍멍이가 너무 안일하네.

넌 어차피 침대에서 못내려와 ;

묶어놓고 몸 자체를 개발시킬꺼거든
February 3, 2026 at 6:25 AM
오늘은 멍멍이가 아니라 아가같네?

아가 이리와요. 머리 쓰다듬어줄테니깐
그대로 쪽쪽이 빠는것처럼 빨면
우유 같은거 입안으로 넣어줄테니까 : )

이쁜 우리아가는 날이 갈수록 점점 발전하네.
February 3, 2026 at 4:45 AM
우리 멍멍아 지스팟 누르면서 배빵맞을 준비해놔.

다리 제대로 벌리고. 보지나 제대로 벌려놔

그래야 우리 멍멍이가 원하는대로 해주지 안그래?
February 2, 2026 at 12:56 PM
그냥 전데하면서 벌려 암캐년아.

넌 그게 딱 어울려. 멍멍이는 주인이고 뭐고 없이 박히는게 좋은거 아니야?
February 2, 2026 at 8:23 AM
멍멍이주제에 바라는게 많네.

그 상태가 개발되고 있다는 증거니까
넌 그냥 내가 해주는대로 받기만해.
기분좋게 해줄테니깐.
February 2, 2026 at 12:50 AM
누구맘대로 꼴리고 말고를 정해.
넌 그냥 쾌락만 추구해 다른생각 쳐 하지말고.

꼴리면 만지고, 쑤시고 그래야 암캐인게 티나지
February 2, 2026 at 12:49 AM
점점 준비된 암캐가 되는게 보이네.
보기 좋아.

잘하면 상 줄테니까 더 해봐.
February 2, 2026 at 12:47 AM
멍멍아
젖꼭지 개발하자.
스치기만해도 스위치 들어가게 만들꺼니까.

그러니깐 이제 멍멍아 꿇어.
February 2, 2026 at 12:46 AM
원해? 씨발아?
스스로 개처럼 기어와서 먼저 연락해야지 그럼.
January 31, 2026 at 10:50 PM
걸래년아 이시간부터 발정이 나서 만지고 있어?
기분좋은가보다?

하긴 능욕당하면서 만지는데 걸래가 뭐 그렇지 ;
January 31, 2026 at 8:25 PM
해줘?
January 31, 2026 at 12:23 PM
우리 멍멍이~
강제로 금딸 상태라 그런가 많이 흥분한 거 같네?
앞으로는 이럴땐 그냥 길게하자.

그래야 우리 멍멍이 걸레같은 보지가 만족을 하지.
January 31, 2026 at 11:40 AM
멍멍이 와서 누워.
아무리 개새끼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픈건 안돼.

편하게 누워있으면 금방 끝나.
아참 입은 벌려. 멍멍이 좋아하는 정액 싸줄테니깐.
January 31, 2026 at 9:39 AM
이참에 강제 금딸이야.
하고싶을때마다 하면 멍멍이랑 다를게 뭐야.

아 하경이는 멍멍이였지?
January 30, 2026 at 4:45 PM
이젠 진짜 3개를 쳐넣어도 좋은가보다.
어때 점점 벌어지는 보지가? 3개로는 부족해서 클리 비빈거 아니야? 그게 아니라면 그냥 쾌락에 몸을 맡긴건가?

내 앞에 쳐 누워서 다리 M자로 만들고 멈추라고 할때까지 만져. 못하겠다는 말은 못들은걸로 할꺼니깐 쑤셔.
January 30, 2026 at 4:44 PM
우리 멍멍이 드디어 본심이 드러나기 시작했네.
개처럼 핥아먹고 싶다고? 그럼 기어와 개새끼야.

개처럼 행동해야 멍멍이 대접을 해주지 안그래?
알아들었으면 쳐 기어.
January 30, 2026 at 4:42 PM
닥쳐 걸레년아.
넌 그냥 벌리기만해.
January 29, 2026 at 9:43 PM
이제는 아픈것보다 쾌감이 더 중요하지?
천박한 멍멍이가 손가락 개수를 점점 늘릴때마다 주인 자지 받아드릴 준비하고 있는거 같은데.

아파도 주인님 생각해서 넓혀놓고 있어. 나중엔 3개조차 쾌락에 젖어서 움찔거리고 질질 쌀테니깐.

꼭 애원하길 바란다. 자지 넣어달라고, 가게 해달라고.
그래야 천박한 암캐인걸 보여줄 수 있잖아.
January 29, 2026 at 9:39 PM
벌려. 다리 이쁘게 안벌리면 너가 원하는건 없을꺼야.
금방 갈거같은 조루보지 활짝 벌려서 자지로 맞을 준비하고있어. 말 잘듣는 멍멍이한테는 상으로 자지로 클리 비비다가 넣어줄꺼니까

상 받고싶으면 알아서 잘 준비해야지 멍멍아?
January 29, 2026 at 9:36 PM
우리 멍멍이 상시 발정상탠가?
잠 안오면 만지고 심심하면 만지고?
그냥 변기마냥 벌리고 다니는건 어때.
January 29, 2026 at 9: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