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잠이 필요하진 않지만,아예 잠을 못 자는건 아니지.
예로부터 꿈이란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만남이 이루어지던 곳.
그곳에서라면 내가 세상에 나오도록 설득할 수 있겠지!
걍 오글거리는데 자야지 난 글엔 진심 재능이 없어 누구 아무나 썰 안 풀어주나~~
...굳이 잠이 필요하진 않지만,아예 잠을 못 자는건 아니지.
예로부터 꿈이란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만남이 이루어지던 곳.
그곳에서라면 내가 세상에 나오도록 설득할 수 있겠지!
걍 오글거리는데 자야지 난 글엔 진심 재능이 없어 누구 아무나 썰 안 풀어주나~~
그리고 수많은 시간이 지났다.그것도 여러번.
어느샌가 악마가, 아니, 아바돈이 나쁘진 않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어쩌면 자신의 친구가 될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수많은 시간이 지났다.그것도 여러번.
어느샌가 악마가, 아니, 아바돈이 나쁘진 않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어쩌면 자신의 친구가 될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악마가 자기 몸이란 작은 제약을 벗어던지고 세상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기위해서.
아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알게되는것이 많아졌다.악마의 이름이 아바돈이라는 것부터,아버지의 의식 후 악마는 어떻게 될 지,또..자신은 어떻게 될 지.
악마가 자기 몸이란 작은 제약을 벗어던지고 세상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기위해서.
아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알게되는것이 많아졌다.악마의 이름이 아바돈이라는 것부터,아버지의 의식 후 악마는 어떻게 될 지,또..자신은 어떻게 될 지.
참을성 있는 사람이 이기는거라며 아버지는 게임을 하자고 했다.아버지의 의식이 끝날 때까지,잘 버티고 있으면 내가 이기는 거라고.
그런데 아버지는 왜..지금 자고있는거지?지금 엄청 아플텐데.피까지 나는데 상처가 엄청 커.이상하다
이해가 아무것도 가지 않아.
참을성 있는 사람이 이기는거라며 아버지는 게임을 하자고 했다.아버지의 의식이 끝날 때까지,잘 버티고 있으면 내가 이기는 거라고.
그런데 아버지는 왜..지금 자고있는거지?지금 엄청 아플텐데.피까지 나는데 상처가 엄청 커.이상하다
이해가 아무것도 가지 않아.
라고 하는 순간 새 최애인 아!가 등장 얜 뽕맛 아직 안 봤는데도 걍 좋아ㅋㅋㄱㅋ
제이 다음 최애가 아..걍 난 귀여운 퍼리가 좋았던걸로
라고 하는 순간 새 최애인 아!가 등장 얜 뽕맛 아직 안 봤는데도 걍 좋아ㅋㅋㄱㅋ
제이 다음 최애가 아..걍 난 귀여운 퍼리가 좋았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