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not rush to show them real version of yourself, or you will end up contradiction. At least during interview, you have to fake yourself, to some extent, to show how compelling you are.
Do not rush to show them real version of yourself, or you will end up contradiction. At least during interview, you have to fake yourself, to some extent, to show how compelling you are.
I can’t stand the moment when I can’t say anything in English.
But this is not permanent.
This is natural moment for everyone, even for natives.
I can’t stand the moment when I can’t say anything in English.
But this is not permanent.
This is natural moment for everyone, even for natives.
We stopped. But the dogs were not just two, and not exactly them either.
A group of dogs that looked so similar to mine were coming out. So confused.
We stopped. But the dogs were not just two, and not exactly them either.
A group of dogs that looked so similar to mine were coming out. So confused.
So, yeah that’s my great excuse of today.
So, yeah that’s my great excuse of today.
콩나물은 전골, 비빔국수, 비빔밥, 무침 뭘 해도 맛있다
콩나물은 전골, 비빔국수, 비빔밥, 무침 뭘 해도 맛있다
갖가지 나물을 무치거나 사지 않아도 1인이 먹기 좋은 방법이 있다.
1 콩나물, 버섯, 양파, 애호박 등 나물이 될 수 있는 재료를 후라이팬에 넣고 물 세숫갈 정도 넣어 준 후 뚜껑을 닫고 약불로 쪄준다. (약 3-4분)
2 채소가 익는 냄새가 나면 뚜껑 열고 간을 한다. 다진마늘 1ts, 연두1Ts, 미원 조금, 들깨가루 1ts(선택)
휘휘 저어 주고 콩나물이 아삭하게 익으면 불을 끈다.
3 밥 위에 2의 나물을 올리고 참기름 넉넉히 두르고 고추장 1Ts올려준다.
김가루를 뿌리면 더욱 맛있다.
갖가지 나물을 무치거나 사지 않아도 1인이 먹기 좋은 방법이 있다.
1 콩나물, 버섯, 양파, 애호박 등 나물이 될 수 있는 재료를 후라이팬에 넣고 물 세숫갈 정도 넣어 준 후 뚜껑을 닫고 약불로 쪄준다. (약 3-4분)
2 채소가 익는 냄새가 나면 뚜껑 열고 간을 한다. 다진마늘 1ts, 연두1Ts, 미원 조금, 들깨가루 1ts(선택)
휘휘 저어 주고 콩나물이 아삭하게 익으면 불을 끈다.
3 밥 위에 2의 나물을 올리고 참기름 넉넉히 두르고 고추장 1Ts올려준다.
김가루를 뿌리면 더욱 맛있다.
MFA에 갔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고 눈에 띄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어딘지 모를 불안감이 설명 없이도 느껴졌던 기억이 있네요.
MFA에 갔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고 눈에 띄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어딘지 모를 불안감이 설명 없이도 느껴졌던 기억이 있네요.
전기밥솥에 서너끼 분량의 밥을 한꺼번에 해놓기 때문에 시래기밥 역시 세그릇이 남아있다. 양파, 청양, 버섯 넣고 된장소스를 만드려했는데 물이 많았는지 짜글이 정도가 됨. 밥 위에 들기름를 뿌린 후 짜글이를 올려 먹는다.
여름에는 역시 짭짤한게 땡긴다.
전기밥솥에 서너끼 분량의 밥을 한꺼번에 해놓기 때문에 시래기밥 역시 세그릇이 남아있다. 양파, 청양, 버섯 넣고 된장소스를 만드려했는데 물이 많았는지 짜글이 정도가 됨. 밥 위에 들기름를 뿌린 후 짜글이를 올려 먹는다.
여름에는 역시 짭짤한게 땡긴다.
안색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진 건 확실히 느끼고 있는데 생리통은 여전히 있다. 그리고 큰 변화를 느끼려면 장기간 건강한 식사와 운동이 병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한달로는 욕심이겠구나 생각.
그래도 앞으로 더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은 함. 유제품, 정제당 특히 자제해야겠다.
안색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진 건 확실히 느끼고 있는데 생리통은 여전히 있다. 그리고 큰 변화를 느끼려면 장기간 건강한 식사와 운동이 병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한달로는 욕심이겠구나 생각.
그래도 앞으로 더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은 함. 유제품, 정제당 특히 자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