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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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11.bsky.social
SunD
@sunda11.bsky.social
드래곤볼의 🥕(손오공)을 매우 좋아함(🥕수 편향적)

취향은 매우 폭넓어 가리지 않으나, 불편하신분들은 알아서 피해가시길.

헛소리,수위발언,낙서 남발함.

0개국어사용자로 오타남발합니다.
모자했는데도 잘 풀린것을 알아보시다니🤭💖
잔뜩 사랑받고 결실도 맞는,,흠,,해피(?)한 엔딩망상이였답니다🤗💕
February 9, 2026 at 1:02 PM
그렇죠 드볼은 진짜 일상&개그가 사라진적이 없는!!
저야말로 재미있는 드볼썰과 매력적인 자캐얘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 다 매력적이라 레이크도 파운틴도 제 호주머니에 쓱쓱 넣어둔
(쇼블은 레이크랑 세트느낌)

케이님 무기력증이라니ㅠ에궁 그게 참 대중없이와서 극복하기힘들죠ㅠ
저야말로 무기력할 때 케이썰보고 힘이나고 삘받아 그렸는데, 그런 제가 무려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이유가 될 수 있다니 너무 황송하고 기쁩니다//🙇‍♀️💕
February 9, 2026 at 1:01 PM
진짜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드볼이 개그섞인 액션만화이기에 소소한 일상이 나올때도있으니 일상은 받쳐주는건 이런 아이들덕분이란걸 비춰줄 때 개그형식으로 소소한게 일상물처럼 막막 그런그런 느낌의 망상이 !!
진짜 좀 더 컨디션이 좋아지면 제대로 직업이 보이는 모습으로 그리고 싶은✨️
케이님 썰이나 캐릭보면 하고픈건 많은데 능력이 부족해 그저 슬픔,,,ㅠ
February 9, 2026 at 12:20 PM
산타 코스프레 옷이라고 먼저 준 것이 있었으나, 🥕가 이런건 옷이 아니라고 퇴짜 놓았다한다

그렇게 차선책으로 입은것이 여자산타복
하지만 비키니보다 나으니 나름 만족/모자는 🥗납치[?]해오다 떨어짐<
February 9, 2026 at 12:05 PM
진짜 다이마에서ㅋㅋ
부우 자폭신부터 신과민에도 그런그런게 있었지만 다이마에서 정점찍었다 생각합니다ㅋㅋ
February 9, 2026 at 11:57 AM
꾸미는걸 좋아하고 자기자신이 예쁜걸 아는 아이니 뭔가 예쁘게 그리고싶은데 실력부족이라ㅠ그런데 알아주시니 그저 너무나도 기쁩니다😭💗💘
🥕은 덕분에 자기들이 움직이기쉽고 자신과 빌런이 파괴한 뒷수습을 사탄이 다 하는 줄 알았는데,(나름 상부상조긴 하지만) 사탄의 오른팔이니 매우 고마워 할 것 같은ㅎ
하지만 법은 자기분야도 아닌데다 어려우니 잘 모르겠지만 고마워!앞으로도 잘부탁해!란 느낌이ㅎ
February 9, 2026 at 11:55 AM
생각해보니,,약 드볼 그림체면(못그리지만)이럴까 하고 다시그려봄
February 9, 2026 at 11:49 AM
갠적 🥕은 파운틴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하고,,(뻘망상)

🍚은 🥕가 기억 잘 못할것같으면 필살기로
'아버지가 이렇게 안하면 우리가 곤란해져요~아버지도 눈에 띄는거 싫어하잖아요'
이럴지도?
케이님 글보고 망상하다보니,,

🥕사용법을 나름 익히게 된 요망한 🍚이 보고싶어짐🤭💕

왕자님은 역시ㅋㅋㅋㅋㅋ
부르마는 재미있다고 해줄것같은ㅋㅋㅋ(왕자님 놀리는 재미)
February 9, 2026 at 11:29 AM
감사합니다//
괜히 좋아도 진짜화나도 뭐든 표현이 화로 표현되는 츤왕자님 좋습니닼ㅋㅋ

약먹고 잘거니 분명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케이님은 어디 아프지말고 건강한 매일되시고 좋은꿈꾸시길//
February 8, 2026 at 3:44 PM
쇼블이였군요!!!아 이늠이 뭔지 궁금했었던
누나러버인것같던 동생군이라 동생군정도만 기억<
February 8, 2026 at 2:55 PM
I think it's all down to
みや being kind that I seem decent despite being quite ordinary.
Thank you for your kind words. Thanks to you, I feel I can look forward to an even happier tomorrow.
Sleep well and dream sweet dreams, so that tomorrow may be even more pleasant than today.
February 5, 2026 at 6:00 PM
I had no means to be of help, only a desire to offer even a little support, so that this sentiment was conveyed leaves me profoundly thankful and delighted.
February 5, 2026 at 5: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