𝚓𝚎𝚛𝚛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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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borne.bsky.social
𝚓𝚎𝚛𝚛𝚢
@sunborne.bsky.social
July 28, 2024 at 6:00 AM
June 28, 2024 at 8:53 AM
바쁘세요?
June 12, 2024 at 3:05 PM
다시 잘 챙겨 먹을게요. 약속해.
June 8, 2024 at 6:48 AM
June 7, 2024 at 3:42 PM
침대에서?
December 3, 2023 at 3:23 PM
그러게요. 그렇네요.
November 24, 2023 at 12:16 PM
November 16, 2023 at 1:22 PM
그래요? 다음에 또 해드릴게요.
November 12, 2023 at 1:26 PM
시간? 얼마나 필요하신데요?
November 11, 2023 at 5:14 AM
도망치면 도망가게 둘 거예요?
November 10, 2023 at 9:59 AM
November 9, 2023 at 6:16 AM
이런 거 챙겨주는 남자친구 어떤데.
October 30, 2023 at 5:33 AM
(그 말에 아하하 크게 웃어버린다. 뭐라고요? 시들면 버려? 와 이런 말도 할 줄 아네.)

얼굴과 몸에 반한 것도 맞지만, 아저씨를 좋아하는 이유가 그것뿐이었으면 진작 서둘러 꼬셔서 하루 자고 도망갔겠죠.
October 29, 2023 at 12:00 PM
네. 내일이면 온수 고치지 않았을까요? 금방 고친 댔으니까...
October 26, 2023 at 3:22 PM
탐, 색은 어떡하구요?
October 23, 2023 at 2:37 PM
...... 갑자기 고백 공격을 하네.
October 22, 2023 at 12:31 PM
(네 어깨에 올렸던 손을 더 뒤로 뻗어 네 목을 끌어안듯 이끌며)

그럼 나랑 키스해요, 알레한드로.
October 20, 2023 at 12:16 PM
October 15, 2023 at 12:52 PM
아 진짜.
October 9, 2023 at 1:14 PM
내일 뵐게요.
October 8, 2023 at 1:09 PM
피자를 주고 맥주를 얻어오다.
October 8, 2023 at 11:11 AM
죽겠다. 해열제 먹어야지.
October 7, 2023 at 12:54 PM
네, 조심히 들어가세요.
October 7, 2023 at 12:03 PM
개같은 이웃?
October 7, 2023 at 8: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