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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섬
여기서 경악하면서도 방긋 웃었음
April 23, 2025 at 4:14 PM
Reposted by 섬
화해할 수 있었는데...
April 4, 2025 at 4:06 PM
Reposted by 섬
폴은 그다지 수다냥이는 아닐 것 같음
March 22, 2025 at 3:33 PM
이게 저의 마지막 시입니다
March 20, 2025 at 12:19 PM
(가사생각안남)
(어쩌고저쩌고)
끝없는모험...
유쾌한일탈...
마치 탐험가 같았던
너 와

.
.
.
March 20, 2025 at 12:15 PM
March 20, 2025 at 12:09 PM
다락방!!! 날 이해해??!!!
March 20, 2025 at 11:56 AM
맞아요 사실 저는 그런거 즐겨요
불만있으세욧?!
March 20, 2025 at 11:35 AM
ㅋㅋㅋㅋㄱㄲㅋㅋ 보면 괴로울거같긴해요... 어떤 랭폴은 자해다...
March 20, 2025 at 11:13 AM
ㅋㅋㅋㅋㅋㅋ
근데 정확히 그 지점이 궁금해요 랭보가 폴을 더 사랑하는 랭보...
March 20, 2025 at 8:46 AM
어째서... 달콤해보이는데요
March 20, 2025 at 8:42 AM
Reposted by 섬
파국이다 파국이야
March 5, 2025 at 1: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