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롱이
stopoverkor.bsky.social
요롱이
@stopoverkor.bsky.social
와 진짜 오랜만에 나이트때 잤다😁
스테이션에 엎으려서 10분? 잤는데 코 무쟈게 골았... 마치 탱크 같았음ㅋㅋㅋㅋㅋ
덕분에 파스 사러 약국도 다녀왔네 룰루
December 4, 2025 at 12:16 AM
트위터 세번째 계정까지 터졌고 손 놔버림ㅜ
내 취향의 탐라가.. 뉴스가... 정보들이 싹 다 사라짐
심지어 하난 머스크도 팔로했는데 미신들 다 소용없었음
머스크씨의 대머리행을 기도합니다
December 2, 2025 at 11:18 PM
대학 친구 결혼식이라 n년만에 구두, 그것도 새거 신고 지하철 1시간 좀 넘게 타고 걷고했더니 뒤꿈치 당연히 까짐; 근데 이번엔 쫌 옆으로 낯선 부윈디 개아푸다... 워치가 너 심박수 높다고 알람 옴...
웅 개아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화/슬리퍼 신다 너무 힘들고 화장도 박박 지우고싶웅
November 8, 2025 at 7:36 AM
트조 그릭요거트 플레인 정말 요물이다...
장운동 매우 건강히 활발해서 주기적으로 사먹고싶은데 지구 반대편이야ㅠㅠㅠㅠ 우리집 이쁘니 사주고싶은디ㅠㅠㅠㅠㅠ
November 5, 2025 at 3:19 AM
아이 제기랄 현실 입갤한게 출근하자마자 복도에서 큼큼거리는 TA 환자를 봄...
밤새 안자고 헛소리 짓껄이면서 대화하려고 계속 그러는데 오늘의 개소리는 주변에서 여친이 팔 다친건 알아도 되는데 허리디스크는 말하지 말라고한다는거
우짜라고 의도가 더러운거 안다고
성희롱인거 안다고 시바르
November 3, 2025 at 8:00 PM
트조 그릭요거트 되게 강력하네
맛은 걍 그랬는데
November 1, 2025 at 4:45 PM
우버 안잡혀서 올리고
팁 만오천원(보다 더 줌) 니왔다니까 엄마가 미국 비싸서 못가겠대
나도 그래 엄마 ㅋㅋㅋㅋㅋ 여기 물가 정말 살벌하닼ㅋㅋㅋㅋㅋㅋ
November 1, 2025 at 4:21 PM
여행전에 스타벅스 투고하는데 팁을 내...? 하고 당황했는데 화면 터치하는 내가 있었다...
세상 친절하고 상냥하네
팁 내면서 제일 기분 좋았네ㅋㅋㅋㅋㅋ
November 1, 2025 at 2:58 PM
유제품 사랑녀는 하프앤하프도 그냥 마시면서 광광 운다ㅠㅠㅠㅠ 우리나라도 이렇게 팔아줘ㅠㅠㅠㅠㅠ 가격 적당하게ㅠㅠㅠㅠ
November 1, 2025 at 2:56 PM
너무 단기로 와서 단언하긴 어렵지만 지금 여행지 좋아
예쁘다는 여름에 좀 길게 오고 싶음
여름 아니어도 담엔 조금 여유있게
투숙비랑 팁이 쎈거 빼면 사람들이 유머러스하고 친절한 것 같음^_^ 내가 언어가 되면ㅜㅜㅜ더 재밌었을텐데!! 아 애석하다
원래 여행가서 사진 되게 안찍는 편인데 오늘은 설레고 재밌어서 제법 찍었다! 시간 안들이고 초점도 안맞추고 걍 찍었지만 ㅋㅋㅋ 뭐 어때! 그래도 찍을 맘이 들 정도로 좋앗다는구니까
November 1, 2025 at 1:35 AM
나 관광 한시간했는데 이제 계속 비 온다고?ㅠ
뭐어? 내일 다시 집 가는데 내일도 비 온다고?ㅠ
근데 또 많이 온다고????????
어쩐지...체크인할때 날씨 좋다했더니 지금은... 이러더만 이유가 있었어ㅠ 힝이야 정말ㅜ
October 31, 2025 at 8:50 PM
오 무서운 동네다
비도 온다하고 지금도 부슬부슬 내려서 음식들 다 투고로 주문하는데도 팁 주라고 눈치를 준다
뭐야요...
October 31, 2025 at 8:43 PM
뽀독뽀독 양치 다 하고 과일 먹으면...ㅎ...
에라이 먹짱아
October 31, 2025 at 6:15 AM
아직까지도 기내 와이파이 살말 고민중
이틀을 밤에 잠 못자고 낮에도 네다섯시간도 못 자서 메렁메렁하는게 잘 수 있을 것도 같고???
또 튼거같기도 하고?
October 31, 2025 at 6:12 AM
마티나 골드엔 까르보나라불닭이 있다ㅠㅠㅠ
뇌에 힘줘서 참았다ㅠㅠㅠㅠㅠ
근데 왜 스프는 없나ㅠㅠㅠㅠㅠ 아무거나 크림계열이면 조흔디ㅠㅜㅜ
October 31, 2025 at 6:11 AM
저녁에 라면 먹고 가스가 엄청 차서 엄마가 유산균이라도 먹으라하는걸 나올만큼 나왔다고 버텼는데 끝은... 유산균 섭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엄마 말을 잘 듣자... 더 나올게 있었네
October 30, 2025 at 7:22 PM
공차 자몽그린티 좋아했던거같은데 메뉴가 없다
자스민자몽?이래
홀리몰리 기억력 어쩜 좋아?
October 30, 2025 at 8:51 AM
어? 오토체크인 실패??
머염 나도 ssss 받는겨??
October 30, 2025 at 8:39 AM
나이트중에 환자가 너무 이상하고 무서운 발언을 해서 오랜만에 녹음했네
아 쉬바... 진짜 무서웠다
눈이 좀 도셔서... 망상장애 발언을 하며 자꾸 스테이션을 염탐함... 계속 다 쳐다보고 시선 끌려고 트름하고 팔 휘두름
October 26, 2025 at 10:55 PM
미국 출장갔다가 아파서 ER 경유 입원한 후기를 봤는데 의사는 의사분이고 간호사는 간호사라고 쓴게거슬리는건 내가 간호사라 그런거겠지^^... 내가 잘 못 읽은건가 하고 스크롤 위로 올려서 다시 봤네
ㅋㅋㅋㅋㅋ그치만 개인의 후기에 내가 뭐라 하겠어🤷🏻‍♀️ 혼자 sns로 궁시렁거리는거지 뭐. 후기에 여럿 이상한게 보였지만 이것도 혼자 이상한 사람이네하고 마는거지 머
October 23, 2025 at 9:53 PM
트우ㅣ터 계정 또 터짐ㅜㅜㅜㅜ
나븐놈으시키야ㅠㅠㅠㅠㅠㅠ
October 21, 2025 at 7:02 AM
오랜만에 비엘소설 열었는데 너무너무 웃기고 귀야워서 벌써 세번 창 닫음
리뷰도 달고+수정하고+잠깐 피크민하면서 환기하고 갔다가 지금은 블스까지;;;;
아니.. 마더보드 본괴 너무... 너무너무 귀엽고 웃기고... 작가님 세상에 이런캐 어떻게 짰어요ㅠㅠㅠ 말하는거 하나하나가 다 귀엽고 웃겨서 매력터져
와 내 어휘력에 오늘도 어이가 없다
이렇게 좁다니...
October 13, 2025 at 3:47 PM
우리 병원~ 수가도 못 받는데 cpm기계 병동에 올려서 무료로 진행해줌~^^
타병원에서 특정 균 나온 환자 안티만 갖고 있는데 처방도 안 넣고 연휴기간 내내 병동 가서 맞으라고해서 아무것도 못 받고 티도 안나고하는데 접촉해서 처치함^^
내가 좋아서 웃을까^^ 이런데 외래 잡스런 누군가가 병동 앉아있는다고 한가하다고~^^
하하하하하하하하하
October 5, 2025 at 2:34 PM
다섯시반쯤 저녁먹고 일곱시 넘어서? 여덟시쯤 잤는데 올라오는 느낌이라 깸ㅜㅋㅋㅋㅋ 그치... 너무 일찍 누웠지... 머리 대자마자 잤는데
그래서 레몬즙 20미리 마시고 폼롤러 하는 중
흐미 잠 깬건가 설마? 아직 데이 남았는데
October 4, 2025 at 1:18 PM
주옥같음 해소, 진정을 위한 산책중
아 왜 오늘은 시원라지도 않아;
October 4, 2025 at 6: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