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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3llar1a.bsky.social
@st3llar1a.bsky.social
사랑을 동경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
뚱한 표정 빤히 보다가 어쩔 수 없잖아요. 돈은 벌어야지. 하고 복박박...... 세레나 특성상 본인이 더 잘 싸워서 덜 다쳐야겠다는 생각은 해도 일을 줄인다거나 하는 생각은 절대 안 할 것 같아서 ㅋㅋㅋ 오히려 더 벌어야 한다고 다짐했으면 다짐했지...... 미간 구기는 것 보고 나면 그래도 얌전히 안겨서 갈 것 같네요 슬슬 습관처럼 농담 덧붙여도 앞의 감정 읽는 버릇 들일 것 같구
July 8, 2025 at 2:40 AM
원체 다치는 것 신경 쓰면서 전투하던 타입이 아닌데 연애 후로 좀 조심할 것 같죠…… 막상 손 내밀어 주면 얌전히 잡으면서 가이딩 말고요. 그냥 좀, ……. 힘들어요. 체력적으로. (=네 탓이잖아 인간아) 하고 기대기 ㅋㅋㅋㅋ ㅋ ㅋ ㅋ ㅋ 그래도 남들 보는 곳에서 안아들리거나 하는 건 여전히 싫어하고……
July 8, 2025 at 1:29 AM
누구 때문인데요. 하고 이 악문 채로 소리 낮춰서 중얼거리고 ㅋㅋㅋㅋㅋㅋ ㅠㅠ 와중에 물리계 능력이라 몸에 힘 싣고 나면 더 지쳐서 차라리 평소보다 빠르게 끝내려고 할 것 같고…… 이제 대충 외워서 케일이 잔잔하게 웃으면 .oO(아젠장) 하는 세레나……
July 7, 2025 at 4:47 PM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목줄 고이 덮어 가리기……
July 7, 2025 at 4:39 PM
이제 와서 다른 주인을 뭐 하러 찾겠어요. 하면서 얌전히 키스는 받아내는데 이제 목줄 위치 선정 보고 탄식하는…… 저거 진짜 평생 저기에다 둘 거예요? 하고 잔잔하게 기겁할 것 같고 그래요 본인이 케일 준 거라 어디 치우지도 못하고 머리 굴리다 급기야 저걸 가릴 무언가를 사 오기
July 7, 2025 at 4:29 PM
케일 아닌 누군가한테 길러지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당연히. 하고 드물게 먼저 입맞출 것 같고 ㅋㅋㅋ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미묘하게 확신은 못 했는데 막상 좋아해 주는 것 보고 본인도 안도했다네요……
July 7, 2025 at 4:22 PM
언젠가 직접 본인이 이름 새겨서 목줄 선물했을 것 같고……
뭔가 점점
돌아올 곳 < 이라는 사실 자각하면서 좀 -세레나 기준- 유해지지 않았을까 하는
그래도딱뚝콱느낌이겠지만
손많이가겠지만
July 7, 2025 at 4:08 PM
속 썩인 건 세레나도 비슷했던 것 같은걸요……
와중에 세레나 제법
진짜 러닝하면서 감정 생겼었구나 < 를 새삼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July 7, 2025 at 3:58 PM
세레나 편지 로그 다시 보고 얘좀봐라? 싶었던 점
끝날 때 끝나더라도 책임이 케일에게 있었으면 했어요 < 제일 못됐음
July 7, 2025 at 3:52 PM
여…… 캐…… 편파…… 를 비롯한 다채로운 일들,

www.evernote.com/shard/s362/s...

편지로그가어딜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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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7, 2025 at 3:25 PM
저도 커뮤에서 참 많은 일을 겪고 케레나 성사가 진짜 기적이었음을 최근에…… 애기들 잘 지내겠죠
아맞다
로그 링크 다시 올려 드리께요
July 7, 2025 at 3:14 PM
베가스 님을 위해서 블루스카이로 돌아오다
July 7, 2025 at 3: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