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파르핑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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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파르핑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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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97% (정상수치까지 앞으로)
애시당초 음반 팔 생각으로 낸게 아닌 단지일생일 기념 스트리밍 뱅송이었다는 사실에 두려워하고 경탄하십시오.
January 7, 2026 at 3:35 PM
-의도는 애초에 믿으면 병신일 정도로 직관적
-객관적으로 작전 수행력은 깔끔했던 편
-물론 뒷수습은 예상대로 강 건너 불구경

그리고 나흘뒤 공식석상에서 트렌스젠더 여성 역도 선수들을 조롱하며 아헤가오와 함께 곧 80일 노인의 신음소리를 들려주는데…
January 7, 2026 at 3:34 PM
첫 인상: 어머 잘생겼네
현 인상: 거 영감 잘생겼네
January 4, 2026 at 6:52 AM
공통점: 기억을 잃었다가 본인이 비밀조직의 간부 혹은 수장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음
January 4, 2026 at 2:32 AM
유독 하나만 지랄하는게 아니라

지나가는 개가 봐도 알 수 있는 특정 작품에만 씨부리는 걸 보면, 여태 숨겨왔다고 하기에도 애매하지만 아무튼 본색을 드러낸거겠죠.
December 30, 2025 at 8:51 AM
근데 발끈한거 보면 효과는 확실했나 보군.
December 30, 2025 at 5:02 AM
‘뭐지 또 단체난교짤을 올린 스킨헤드 컬트 짓인가?’
December 15, 2025 at 9:19 AM
“말해 해동선인장, 마이크니니 비키니 티그는 어디 있는거지!”
December 13, 2025 at 5:12 AM
1.1 개발사인 ”샌드폴 인터렉티브“ 두고 한 이야기 아닌 이번 게임 어워드 주최측과 일부 게임웹진, 그리고 이걸 빌미로 구조조정과 개발비 감소 명분이 생긴 대기업쪽을 이야기한거다.

1.2 별개로 인디 게임 부문에서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 점에 대해서는 실망했음은 사실이다.
December 13, 2025 at 4:42 AM
Sir. 트이트가 어딘지 다시 한 번 확요해보세요
December 12, 2025 at 5: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