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계속 조잘조잘조잘거려서 조금 웃겼음
내가 샷만 미리 뽑고 있는거라 도와줄수잇는게 없으니까 맘이 쓰였나봐
음료 만드러드리까요!? 해서 참 착한아이구나 생각했어 괜찮다 친구야
+바보짓
매장카드 챙겨가고 휴대폰 가게에 버리고 퇴근해서 퇴근 3분만에 재출근함
옆에서 계속 조잘조잘조잘거려서 조금 웃겼음
내가 샷만 미리 뽑고 있는거라 도와줄수잇는게 없으니까 맘이 쓰였나봐
음료 만드러드리까요!? 해서 참 착한아이구나 생각했어 괜찮다 친구야
+바보짓
매장카드 챙겨가고 휴대폰 가게에 버리고 퇴근해서 퇴근 3분만에 재출근함
호의가 너무 기뻐 내게 과분해
집에서 먹는건 하루 한끼인데
호의가 너무 기뻐 내게 과분해
집에서 먹는건 하루 한끼인데
RP 해주시는 분 추첨 1명 뽑아서 그려드려요
RP 해주시는 분 추첨 1명 뽑아서 그려드려요
이주한다면 여기를 택할 것 같음
그래서 이곳이 강해지도록
생각날때마다 야금야금 무언가 올리는중
이주한다면 여기를 택할 것 같음
그래서 이곳이 강해지도록
생각날때마다 야금야금 무언가 올리는중
옆에 식당 주방장님이
김치볶음밥 많이 남았는데 한봉지 줄까요?
하시길래 한 1인분 한봉다리 생각하고
네! 했는데 집와서 뜯어봣더니 대짜봉투한가득 김치볶음밥한사바리가 들어있어서
딘심 무거워서 으어? 함
옆에 식당 주방장님이
김치볶음밥 많이 남았는데 한봉지 줄까요?
하시길래 한 1인분 한봉다리 생각하고
네! 했는데 집와서 뜯어봣더니 대짜봉투한가득 김치볶음밥한사바리가 들어있어서
딘심 무거워서 으어? 함
갑자기 본가 불려가서 단풍놀이가고
너무 알찬 주말 보내고 돌아가는중이라 보람차고 피곤함
갑자기 본가 불려가서 단풍놀이가고
너무 알찬 주말 보내고 돌아가는중이라 보람차고 피곤함
180명 중에 29명만이 나의 방주에 올라탔다고
하나님도 노아 태울 때 이런 심정이었을까
180명 중에 29명만이 나의 방주에 올라탔다고
하나님도 노아 태울 때 이런 심정이었을까
오리 하나가 털을 되게 열심히 고르는거야
하핫 귀여워 하면서 보는데 갑자기
쑤욱 입수하더니 대빵응가를 쌈
응가 1열직관함
우?
오리 하나가 털을 되게 열심히 고르는거야
하핫 귀여워 하면서 보는데 갑자기
쑤욱 입수하더니 대빵응가를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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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