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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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을 꿈꾸는...
아 안경성애자인데 어딘지 가보고싶네요 ㅋ
February 5, 2026 at 2:02 PM
지인도 지인 나름이겠죠 그때는 계속 보게될거같았지만 정말 돌아서면 그만인 지인이 있고,반대로 돌아서면 남일줄알았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될 지인도 있고...
February 4, 2026 at 7:52 AM
아 오븐으로 쟁반을 따뜻하게 데워뒀다가 거기에 스테이크 내라는 뜻이었어요 차가운식기에 내면 금방 식어서 맛이없어요
February 3, 2026 at 12:37 PM
그것만 할줄 알아도 기본은 되죠 욕심부리면 좋은 무쇠 팬?이나 센불과 좋은고기...
미리 오븐에 접시도 따뜻한온도로 유지시켜두기
February 2, 2026 at 10:34 AM
ㅎㅎ 전데라니 하경이다운 이벤트네? 이번엔 목소리로 적셔줄사람 찾는 이벤트인데 팔로어보단 너를 위한 이벤트 아냐?
February 2, 2026 at 2:26 AM
물고있을거없이 노브라로 얇은 티만 입고있어 그럼 그위로 마사지기계로 살살 자극해줄께~ 아니면 뜨끈하게 데운 마사지젤 그대로 옷위로 부어서 마구 부드럽게 주물러줄께...
February 1, 2026 at 9:20 AM
꼭지랑 팬티쪽을 자극하면 물이나와서 축축해진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주고싶은데??
February 1, 2026 at 6:01 AM
전동 마사지로 부위별로 자극에따른 반응을 실험해보고싶은 실험체 같네요? ㅎㅎ
January 31, 2026 at 11:06 PM
근데 겨울이라 너무추워서 야한생각 안들고 그냥 빨리 들어가고싶을거같은데요? 차라리 야노보다는 노브라 노팬에 롱패딩만 입고 사람들많은데 돌아다니기??어때요??
January 31, 2026 at 2:16 PM
주인님이랑 카톡뿐만 아니라 여기 다른남자들이 올린 댓글보면서도 축축해져서 손이 팬티속므로 들어가는거 아냐?
January 31, 2026 at 5:50 AM
주인님이 바라는 모습대로 변해가네 ㅎㅎㅎ
January 31, 2026 at 5:49 AM
굳이 힘들게 조절할거까지야 ㅋ
January 31, 2026 at 5:46 AM
현생에선 남친앞에서 조신한척하면서 블스에는 섹블남기면서 야한짓 마구하는거야??
January 31, 2026 at 5:26 AM
악ㅋ 딴건 모르겠고 저 분홍색 저건 누구랑즐길려고??? ㅋㅋ
January 31, 2026 at 5:25 AM
맨날 우리가 빨아주고 핥아주는 상상만 하더니 이젠 직접 빨아주고싶어지기 시작한거야?? ㅎㅎ
January 30, 2026 at 9:45 AM
문과의 크런치모드라더니 이제 해제인가요 아님 크런치모드가 계속되서 이제 폭주모드라서 아무말이나 나오는단계? ㅎㅎ
January 28, 2026 at 2:27 PM
다들 너일거라 생각들 못하시는거 같은데? ㅋㅋㅋ
January 27, 2026 at 1:04 PM
꿀벅지 ㅎㅎ 맛있어보임
January 27, 2026 at 9:24 AM
그럼 지금 밖이라면 어제쓴거 처럼 가까운 공중화장실로 가서 팬티벗고 인증샷올리고서 노팬으로 다녀봐
January 27, 2026 at 1:47 AM
오늘은 밖에 나갈때 바지든 치마든 무조건 노팬티로 나가봐 그리고 중간에 오빠들이 썼던 댓글 생각나면 화장실가서 만지고 바로 블스에 글올리기 ㅋㅋ
January 26, 2026 at 10:17 PM
아침부터 여러 오빠들한테 돌아가면서 능욕당해서 젖고싶어서 어떡해? 낮엔 일상생활가능하겠어? ㅋㅋ 낮에도 오빠들이 만지는 생각하느라 밖에서도 화장실 찾아가서 보지만지겠는데??
January 26, 2026 at 10:08 PM
유두는 애초에 샘플이 많지않아서 그런것도 있는듯해요 인터넷에는 모자이크가 많다보니 유륜이나 유두가 디테일하게 나온 샘플이 크지않기때문이기도 하죠 ㅋ
January 26, 2026 at 7:09 PM
하나 빠진게 브라는 백화점 남자화장실에 버려야지 ㅋ
January 26, 2026 at 4:03 PM
그래도 운동복은 파스텔톤이 예뻐보이는 ㅎㅎ
January 26, 2026 at 9: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