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오늘은 운동이라킄 것도 해보자
그래도 오늘은 운동이라킄 것도 해보자
결국 최대한 자신의 개성을 간직하면서
대중의 수요에 먹힐만한 포인트를 찾아내는가, 어느 지점을 집중적으로 염두하고 공략해낼것인가에 대한 고민 또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업성 자체에만 몰두한 그림에는
알맹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만의 개성이 중요한거고 그래서 창작활동이 어려운거겠지요...
결국 최대한 자신의 개성을 간직하면서
대중의 수요에 먹힐만한 포인트를 찾아내는가, 어느 지점을 집중적으로 염두하고 공략해낼것인가에 대한 고민 또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업성 자체에만 몰두한 그림에는
알맹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만의 개성이 중요한거고 그래서 창작활동이 어려운거겠지요...
누군간 딸깍 한번으로 내가 일주일간 붙잡고 고생한것보다 빨리 퀄 좋은 결과물을 뽑아내겠지라는 생각때문에 절망한적도 있어요.
그런데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고민해보고, 생각해보니 결국 ai가 없었을때도, 내가 죽을때까지 그림을 그려도 나보다 잘 그릴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을텐데 그렇다고 그림을 안그릴건가? 라고 생각해보면 것도 또 아니더라고요. 그림그리는게 좋아서 포기하기는 또 싫으니까,,
인정을 못받는 상황이 슬픈건 사실이지먼
좋아했던 열정 하나만 가지고 열심히 버티는중
누군간 딸깍 한번으로 내가 일주일간 붙잡고 고생한것보다 빨리 퀄 좋은 결과물을 뽑아내겠지라는 생각때문에 절망한적도 있어요.
그런데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고민해보고, 생각해보니 결국 ai가 없었을때도, 내가 죽을때까지 그림을 그려도 나보다 잘 그릴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을텐데 그렇다고 그림을 안그릴건가? 라고 생각해보면 것도 또 아니더라고요. 그림그리는게 좋아서 포기하기는 또 싫으니까,,
인정을 못받는 상황이 슬픈건 사실이지먼
좋아했던 열정 하나만 가지고 열심히 버티는중
Sns상에서 네임드 작가가 된다던지
자신만의 세계를 담은 작품을 완성하기나
창작행위로 충분한 생계유지를 하기 등등
물론 위 예시 말고도 많은 목표들이 있겠으나 좀 크게 뭉뚱그려 묶자면
자아실현 / 상업적 성취
두가지로 나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제 전자는 내가 맘에 들면 끝이지만 후자의 영역에 가까울수록 대중을 상대로 하는 예술에서 상업성 자체를 빼놓을수가 없기에 그 수요에 걸맞는 작품을 만들수 있냐 없냐로 정병이 온단말이죠
Sns상에서 네임드 작가가 된다던지
자신만의 세계를 담은 작품을 완성하기나
창작행위로 충분한 생계유지를 하기 등등
물론 위 예시 말고도 많은 목표들이 있겠으나 좀 크게 뭉뚱그려 묶자면
자아실현 / 상업적 성취
두가지로 나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제 전자는 내가 맘에 들면 끝이지만 후자의 영역에 가까울수록 대중을 상대로 하는 예술에서 상업성 자체를 빼놓을수가 없기에 그 수요에 걸맞는 작품을 만들수 있냐 없냐로 정병이 온단말이죠
여행 나올 때마다 이런 걸 느끼는 건 좋더라
여행 나올 때마다 이런 걸 느끼는 건 좋더라
아기나 동물이나 SD 같은 거
아기나 동물이나 SD 같은 거
제법 귀여운걸 시도했잖냐
제법 귀여운걸 시도했잖냐
몇시간째 멍때리고만 있으면 우뚜케
몇시간째 멍때리고만 있으면 우뚜케
진지하게 ADHD가 생긴 건지 모르겠다
진지하게 ADHD가 생긴 건지 모르겠다
왜 하지 않고 이렇게 뭉개는지
학교 서류도 두 군데 제출해야하구
작업도 시작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어
왜 하지 않고 이렇게 뭉개는지
학교 서류도 두 군데 제출해야하구
작업도 시작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어
瞬きのアニメ作るの楽しいのでまた作りたいな。
瞬きのアニメ作るの楽しいのでまた作りたいな。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