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의 1/3이 뭣같았군
맵의 1/3이 뭣같았군
깊은 부두랑 카라크의 모래밭은 진짜
하면서 욕이 절로나옴
깊은 부두랑 카라크의 모래밭은 진짜
하면서 욕이 절로나옴
벤치에서 보스가는 길까지도 보스전으로 편입된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았음
마지막 심판 너말하는거다
벤치에서 보스가는 길까지도 보스전으로 편입된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았음
마지막 심판 너말하는거다
길찾기 요소가 할나보다 더 강화되어 있고 이걸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면 공략 없이 플레이하는 게 고통스러울 것 같기도…
길찾기 요소가 할나보다 더 강화되어 있고 이걸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면 공략 없이 플레이하는 게 고통스러울 것 같기도…
먹으면서 이거 어디 힙스터주점이었으면 가격 한 2.5배였겠지 생각하며…
먹으면서 이거 어디 힙스터주점이었으면 가격 한 2.5배였겠지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