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여서 와봤는데 역시 일론자식이🥹🥹🥹
안 보여서 와봤는데 역시 일론자식이🥹🥹🥹
프로에서 ex하면 정가줘야함 하..
프로에서 ex하면 정가줘야함 하..
세세하게 인종 무별, 휠체어를 타는 등 어떠한 문제가 있음에도 그걸 차별의 시선으로 보기보단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것이 담겨 있는 것에서 완성되는 듯 하다
거기다 주요 세계관이 오즈의 마법사다 보니 아 이부분의 개연성을 만들었구나.. 같은 것도 종종 보였으며 신기함
vod나오면 자막판으로 또 볼듯... 영화관 두번가는 거 힘들어
세세하게 인종 무별, 휠체어를 타는 등 어떠한 문제가 있음에도 그걸 차별의 시선으로 보기보단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것이 담겨 있는 것에서 완성되는 듯 하다
거기다 주요 세계관이 오즈의 마법사다 보니 아 이부분의 개연성을 만들었구나.. 같은 것도 종종 보였으며 신기함
vod나오면 자막판으로 또 볼듯... 영화관 두번가는 거 힘들어
나 사랑받고 자랏고 퀸카~ 대문자 ENFP 자존감 뿜뿜인 여자라 웃겼고
그때문에 글린다의 자만적이게 보일 수 있는 부분도 부각되서 신기했음.. 아리아나 그란데씨 기교 부릴때 억소리 나게 깜찍하긴 해서 음..러블리 블론디... 이해는 가서 제기랄~~!!
엘파바랑 글린다 요약 : 대문자 INFP 와 대문자 ENFP의 친구되기
나 사랑받고 자랏고 퀸카~ 대문자 ENFP 자존감 뿜뿜인 여자라 웃겼고
그때문에 글린다의 자만적이게 보일 수 있는 부분도 부각되서 신기했음.. 아리아나 그란데씨 기교 부릴때 억소리 나게 깜찍하긴 해서 음..러블리 블론디... 이해는 가서 제기랄~~!!
엘파바랑 글린다 요약 : 대문자 INFP 와 대문자 ENFP의 친구되기
어! 넌 그때 그 싸가지?! 였다가 짱친먹는 클리셰 그자체
엘파바가 눈물 흘릴때 나도, 작으농생도 글썽임 미쳣다고요... 얘네는 진짜라고요.. 아니 질투심도, 조바심도 느꼈지만 친구가 되고 마지막 헤어짐에 누가 너의 축복을 빌어주겠냐고 이게 친구라고...
엘파바가 소수자의 입장이자 관점이라 너무 좋았던 거 같애요.
글린다는 그 반대였다가 이해하는 입장인 것도.
어! 넌 그때 그 싸가지?! 였다가 짱친먹는 클리셰 그자체
엘파바가 눈물 흘릴때 나도, 작으농생도 글썽임 미쳣다고요... 얘네는 진짜라고요.. 아니 질투심도, 조바심도 느꼈지만 친구가 되고 마지막 헤어짐에 누가 너의 축복을 빌어주겠냐고 이게 친구라고...
엘파바가 소수자의 입장이자 관점이라 너무 좋았던 거 같애요.
글린다는 그 반대였다가 이해하는 입장인 것도.
국내 뮤지컬의 느낌을 더 알고싶어서 일부러 더빙캐스트로 봤는데
그 역을 하던 뮤배분이기도 하고 캐릭터의 표현함에 있어서 연기등에 위화감은 별로 없었다
있다면 중년이상인 배우인데 목소리는 청년인 그런 엇갈림만..? 외엔 정말 캐스트 좋았읍니다
국내 뮤지컬의 느낌을 더 알고싶어서 일부러 더빙캐스트로 봤는데
그 역을 하던 뮤배분이기도 하고 캐릭터의 표현함에 있어서 연기등에 위화감은 별로 없었다
있다면 중년이상인 배우인데 목소리는 청년인 그런 엇갈림만..? 외엔 정말 캐스트 좋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