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루뚜
banner
sommel.bsky.social
뚜루뚜
@sommel.bsky.social
무협보는걔
Reposted by 뚜루뚜
소교주와 사냥개
#OC #GL #yuri
November 24, 2024 at 12:02 AM
Reposted by 뚜루뚜
#사천귀검록

조근조근
November 30, 2024 at 6:03 AM
Reposted by 뚜루뚜
복복복복복
December 2, 2024 at 12:42 AM
Reposted by 뚜루뚜
하 그냥 트위터랑 블루스카이랑 둘 다 하는 사람 됐어 아
November 20, 2024 at 2:05 PM
Reposted by 뚜루뚜
꿀냐 블루스카이 직원 20명이라는거 듣고 모든걸 이해함
비계 언젠간 추가해주겟지... 하는 중
블루스카이 본사 상황
November 20, 2024 at 1:35 PM
Reposted by 뚜루뚜
이무기 주인
November 21, 2024 at 9:23 AM
Reposted by 뚜루뚜
어렵네용...
November 21, 2024 at 12:09 PM
Reposted by 뚜루뚜
장소월 웃긴점
응 나이거부캐야 ㅋㅋ(ㅆㅃ.진짜부캐야)
November 20, 2024 at 3:26 PM
Reposted by 뚜루뚜
천재성으로 유리천장을 뚫는 여캐도 어떤 세상 어딘가에는 존재할 수 있지만... 주여의가 하는 선택은 그냥 나간다. 이거잖아

이건 누구나 할수있는 거라서 좋음

물론 주여의나 나머지 사부 둘 이런 사람들은 천외천의 천재 맞고 무재 무골 타고난 거 맞는 강자라서
문파 나간거 이후로 진짜 레전드of레전드 기행하고 다니지만... 일단 적어도 시작은 그거잖아
제 발로 나가는 거
November 18, 2024 at 8:00 AM
Reposted by 뚜루뚜
November 18, 2024 at 11:11 AM
아니 김이진한테서 ㅈㄴ강렬한 공의 기운이 느껴진다고요
November 16, 2024 at 8:38 PM
저는 그래서 늑대가 강아지처럼 느껴질만큼 커다란여자 주여의 <를 밀고있읍니다
November 16, 2024 at 3:06 PM
할머니누님
November 16, 2024 at 3:05 PM
Reposted by 뚜루뚜
아니 근데 그것들이 강아지가 아니고 늑대였나?<-이거 너무 웃기지않음? 대체어딜봐서 강아지임 할머니누님 강아지본적없나봄 늑대도 강아지소리들으면 이짤되겠는데

아니면 늑대가 알아서 살살 기었을수도
November 16, 2024 at 1:47 PM
2부표지가 암만 봐도 남궁세가같지 않았던 이유를 알것같음
November 16, 2024 at 9:10 AM
Reposted by 뚜루뚜
<한의사, 무림에서 돌아왔습니다>

'그럼 뭐 해? 금이 썩어 넘쳐도 인터넷 데이터망을 깔 수 없는걸.'

사향노루 / 현판 / 카카오페이지
November 6, 2024 at 7:17 AM
Reposted by 뚜루뚜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음¿>

사실 나는 전생에 마왕이었다.
......라고 하면 중2병에 걸린 취급을 받기 쉽겠지만, 사실은 사실이다.

세르페 / 현대 판타지(노맨스 여주판) / 리디북스

ridibooks.com/books/5561000001
November 6, 2024 at 7:24 AM
Reposted by 뚜루뚜
미리 플랫폼 외의 sns나 블로그를 통해 ‘강한 여주•성장형 여주•여주 무협’ 등을 검색해서 서평을 보고 작가 경향을 살펴본 뒤에 볼 만 한 작품을 추려내고 나서 플랫폼에 작품명•작가명을 검색하는 과정을 거치고 봐야만 눈이 썩는 작품을 피해갈 수 있다면, 플랫폼의 추천시스템에만 맡기면 독자가 점점 학대물에 문제의식을 못 느끼고 물들어가기 쉬운 구조라면, 플랫폼의 책임이 과연 없다고 할 수 있을까?
간신히 여성학대물을 피했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는 것이, 인종차별 소수자차별이 담긴 것을 만나 또 눈이 썩는 일이 생긴다는 것. 😵‍💫
October 20, 2024 at 11:20 AM
Reposted by 뚜루뚜
로맨스가 더 문제인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것이 여성향이고 여성독자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성학대가 빈번히 다뤄지기 때문인데, 무협이나 헌터물은 그럼 문제가 없을까?
여성은 한두 명 양념으로 나와서 외모전시로만 쓰이고, 남주를 방해하는 악녀•민폐로만 다뤄지거나 남주의 성취에 따른 트로피로 취급되거나, 아예 여성은 존재조차 하지 않는다는 듯이 남성들의 서사만 나온다거나.
남성향 현대물은 별로 언급을 하고 싶지 않을 지경.
October 20, 2024 at 11:15 AM
Reposted by 뚜루뚜
“몇십화 보면 쿠키 지급!” “이번 주까지만 70회 무료!” 등등의 메인이벤트를 클릭해보기 전까지는 나도 여성향 내에 그렇게나 많은 강간물이 올라와 있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문제는 내가 그런 추천작을 모르고 클릭했다가 질겁해서 탈주해도, 내가 클릭한 기록에 기반하여 추천작을 권하는 건지 점점 더 고수위가 추천되더라는 것. 아예 추천작을 클릭 안 하고 내가 읽어보고 괜찮았던 작가 위주로만 보기를 한동안 하고 나서야 강간물 추천이 끊기고 다시금 내가 좋게 본 작가 작품과 비슷한 작품 추천이 되기 시작했다.
October 20, 2024 at 10:46 AM
Reposted by 뚜루뚜
이벤트 추천작을 클릭하다보면 어느새 “학대받다가 위대한 미남남주에게 구원받는” 서사에 자주 노출되고, 학대받는 과정이 필수인 것처럼 (그것이 장르적 약속이기라도 한 듯이) 취급되고, 주체적으로 자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주의 도움이나 구애를 거절하는 여주에게 “발암•민폐•진상”이라며 비난하는 댓글이 베댓으로 올라오는 것을 보다보면, 어느 순간 여성이 학대당하는 구조에 익숙해져서 대수롭잖게 여기게 된다.
’사이다 서사‘가 손쉽게 대중의 열광을 받는다고 해서 학대•폭력이 만연한 작품을 이벤트에 자주 올리는 플랫폼은 과연 책임이 없을까?
October 20, 2024 at 10:38 AM
Reposted by 뚜루뚜
<매화신검>

꽃은 피고 지는 것이 만물의 섭리이다. 매화라 해서 예외일 리 없다.......

"......그것은 화산을 처단하는 검이냐."
"꽃을 떨구는 검입니다."

WATERS / (여주)무협 / 리디북스

ridibooks.com/books/3885033874
November 6, 2024 at 7:22 AM
Reposted by 뚜루뚜
웹툰 <내겐 너무 버거운 바다> (투비)
★★★★

인어 X 인간

지인 단톡에 이 웹툰 링크를 올렸을 뿐인데
저는 이 방법으로 지인 두 명을 투비에 가입 시켰고........

암튼 함 잡솨봐요

tobe.aladin.co.kr/s/12839
November 16, 2024 at 8: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