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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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eil-secre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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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eil-secret.bsky.social
당신만에 미인 소믈리에 ( 파란하늘Ver.)
⬆️이 자물쇠를 봐라..플택기능 주세요....... ㅠㅠ
※오컬트& 드림(진짜 꿈 Real 꿈)언급 있음
장르꿈일경우 써방명을 사용!!!!
랜덤으로 추천탐라에 뜨더라도 무시&뮤트해주세요!!
소수계~!~!!! But!! 님을 구독할순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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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소믈리에 = 미인소믈리에

※꿈 기억 및 오컬트 언급(괴담이 아닌 실제 커신이나 무속 머 그런부류의...) 있음!!!!!!※

플택이 없어서 자물쇠 임티를 붙였어요.
추천라인에 제가 뜨더라도!무시해주세요....ㅠㅠ!! 지인아니면 날뮤트해 차단해!!!!
꿈(Real)속에서 드림을 당함....
딱히내잘못은 아닌듯.....쟤들이먼저...

※저희만의 써방명을 활용합니다!
하지만 님을 구독할순있음.....
산세베리아로 여겨주세요!※
일단 확실한거는 첨에 너무 캐묻는것두 그렇겟지.... + 알아서 했겠지.... + 그래도 남들한테 하는거에 비하면 스승님이 너무 캭캭대시는건 아닌거같은데! 이거여서 걍 냅뒀다가 멘탈 바사삭 훈련과 멘탈 바사삭 펀치를 맞게되면서 다 알게되고나서 그때부터 좀 누가 머라고하면 왜우리애기를죽이고그래 우씨 모드가 됐던거 같은데
February 5, 2026 at 1:32 PM
뭐지 내가 n명목숨 대신하기말고또 멀 햇나
February 5, 2026 at 1:24 PM
아웃겨 ㅠ
February 5, 2026 at 1:23 PM
바부야 들어바
바부야 듣고잇니 들...들어바
너네 형들이 만일 엥 민간인인데?
에반데 두표에 하나 아무튼 박박 우겨서 기각입니다 하면 어덜거갓애
February 5, 2026 at 1:20 PM
아이고 허리야 아이고 무겁다
February 5, 2026 at 1:19 PM
ㅋㅋㅋㅋㅋㅋㅋ ㄴㅇㄱ 저런발언을
February 5, 2026 at 1:18 PM
종현님네 요원즈분들
팔에 붕대감은것 같은데
지금 우리집을 ㅎㅋ. 이러고 보실게아닌거같은
February 5, 2026 at 1:16 PM
누늘 왜구럭게떠!
February 5, 2026 at 1:12 PM
너 이러느거를 보면
태감할아부지가
나를 어덕게 보시겠
February 5, 2026 at 1:12 PM
따아악
탭세번
항복
February 5, 2026 at 1:09 PM
아이고 황자전하 이러시면 아니되옵니 아허리
February 5, 2026 at 1:09 PM
(펄쩍!)
February 5, 2026 at 1:08 PM
허리의 그이 설마 선색을 조졋나요
내가 멀햇길래
February 5, 2026 at 1:00 PM
왜 날이갈수록 선색을 조지지 내가 또 멀 했나 나만 모르나
February 5, 2026 at 12:56 PM
은은해진 최....라는 그이와 우리집 바부들.....
February 5, 2026 at 12:51 PM
나는. 내거에요 인외부스러기들아
February 5, 2026 at 12:45 PM
애착인간 꼬질꼬질한데 진자 잘만안고잇내
February 5, 2026 at 12:44 PM
머지
준비되어잇는데(?)
머지
진자 잘묶었던데
누가보면 애좀 키워본줄 알겠어요
호호호 ^^
February 5, 2026 at 12:41 PM
제법 새침한 허리의 그이.
February 5, 2026 at 12:41 PM
아니 심지어 머리를 체리모양 머리끈으로 양갈래로 야무지게 묶었었어요
뭐지
천히가그랫나
뭐지?
February 5, 2026 at 12:37 PM
설거지하고 상치웠고 사과잘라서 쮜들 노나줬다 헤헤
February 5, 2026 at 12:27 PM
아니 진자 외부의 간섭이 있었던게 너무 분명한게 무슨 집에 누워잇는 아젓쉬마냥 런닝구입은 팔로 상체를 일으킨채 드러누운 딱 그것이었다구요 정말 나의 심신에 크나큰 충격을
February 5, 2026 at 12:26 PM
새벽에 살기가득했는디
쏘르미한테 애착인간 쌔비지하고 애착인간 자빠뜨리는생각 실행에 옮긴거같은데
그래서 절케댓나
인외란멀가
February 5, 2026 at 12:25 PM
뭐라고
딸랑구였니
February 5, 2026 at 12:24 PM
에탄올 솜으로 지져지며 으아아아아악 비명을 지르는 애착인간과 그런 애착인간 옆에서 안아조. 하는 누군지 모르는 부스러기....
February 5, 2026 at 11: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