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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사는 나
최근에 마라탕에 빠져서 매주 먹고있는데 어제는 마라샹궈를 처음 먹어봤다!! 나의 최애재료 팽이버섯은 탕으로 먹을때 더 맛있는거 같당 넘무 맛있어
January 9, 2026 at 6:57 PM
일 안할때가 더 건강했던거같은데 일이랑 운동 병행하니까 자주 아파지는거같음..ㅠㅠ 내가 맨날 무리해서 그런가? 뭔가 운동할때 내일은 없는거처럼 하고 오긴 하는데 왜냐면 언제 또 아파서 못갈수도있으니까...
January 9, 2026 at 6:18 PM
얼굴 파묻고 자는 애옹이씨
January 8, 2026 at 9:29 PM
라라펠 졸업
다시 미코테로 컴백
오메가 헤어 모자쓰니까 더 멋지다!
January 8, 2026 at 7:33 AM
넷플릭스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들어와서 보고있는데 재밌다.. 저 시대때도 한국에 살진 않았지만 옛날 감성이 내가 기억하던 한국 이미지랑 비슷해서 더 몰입이 되는거같음..
시크릿가든이랑 별그대랑 펜트하우스랑 황후의품격도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 넷플릭스에 옛날 드라마 많이 나와서 좋넴
January 8, 2026 at 12:51 AM
대충 갖고있는 향수들은 다 쓴거같네.. 아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를 빼먹었네

16불인가 주고 산거같은데 아주 만족스 하지만 더 좋은 향들이 많아서 잘 안쓰게됨.. 근데 로에베 수틸레사랑 좀 결이 비슷한거같음.. 둘다 깨끗한 냄새라 샤워하고나서 뿌리기 좋거든여 과한 냄새도 아니고

이사가면 이쁜 향수장 사서 디스플레이해야징
January 8, 2026 at 12:43 AM
파판14 월정액 한달 더 끊은거 후회된다.. 그냥 쉬고 책이나 읽을걸.. 맨날 뭐 좀 하려고하면 디도스 공격에 흥이 다 깨져버림.. 어차피 매일 들어가서 하는게 룰렛 돌려서 석판 모아서 고대무기 만드는거뿐
January 8, 2026 at 12:07 AM
저번에 겔랑에서 네롤리 우트르누아르 샀을때 받았던 샘플인데 직원분이 미니어처도 주셨거든요!! 너무 귀엽뽀짝하고 쓰기도 아쉽고 아까운 모양

피치 미라지인데 복숭아 참 좋아하지만 가죽이 들어있어서 조금 뿌리기 무섭다.. 이렇게 귀여운데 실망할까봐..ㅋㅋ
가죽향은 한번도 좋았던적이 없어서 두렵스

Vetiver fauve 는 내가 저번에 쓴 신상 향수라고 파인애플이랑 무화과 냄새 난다고 했었는데 내맘을 어떻게 아시고!!

그리고 또 자스민!! 나의 사랑 자스민!! 기대가 된다
January 6, 2026 at 9:44 PM
아임워칭유
January 6, 2026 at 3:09 AM
연말에 폭풍 일하고 감기걸리고 수영 한달 넘게 못갔는데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해야징
January 5, 2026 at 5:31 PM
잠이나 자러갑셔
January 5, 2026 at 5:19 AM
내가 제일 좋아하는 브리치즈
여기꺼가 제일 안짜고 부드럽고 쫀득하고 맛있는거같당
January 5, 2026 at 5:18 AM
향 구경하러 백화점 갔다가 또 충동구매한 나

이렇게 자제력이 없나 내자신 원망하고 그래도 안사고 후회할바에 사고 후회하자 라는 선택을 해서 기분은 좋다?!

겔랑은 나에게 너무 고급 이미지라 맨날 갈때마다 피했는데 오늘 실수를 해버렸다.. 네롤리 우트르누아르 이름도 어려운거 맡아보고 너무 좋아서 어쩔수없었다.. 우롱차랑 율무차의 중간 느낌의 냄새가 나는데 차향인데도 지속력이 미쳤자너.. 킬리안 임페티를 나중에 알았다면 임페를 안샀을텐데..

겔랑은 사면 뚜껑을 커스터마이즈할수있어서 대리석색이랑 검은 줄로 바꿨다 너무너무 좋아
January 4, 2026 at 11:58 PM
요즘 읽고있는 책인데 이렇게 글 잘쓰는 사람 처음 봄.. 첫 페이지부터 몰입이 되는 책 찾기가 쉽지가 않은데 너무 재밌음.. 그리고 책 다 읽으면 아쉬울거같기도함

그리스 신들도 나오고 하는데 제우스 헤라 등등 메인신만 아는 나에겐 이름이 참 읽기도 기억하기도 어려운게 함정.. 주인공 이름도 앞 철자만 기억하는 중ㅋㅋㅋㅋㅋ

끝도 맘에 들면 종이책으로 사서 소장할듯
January 4, 2026 at 8:51 AM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January 4, 2026 at 3:50 AM
우리 팡이는 내가 사진을 잘 못 찍어줘도 귀여워
January 4, 2026 at 3:34 AM
우리집 고양이 너무 좋아
January 4, 2026 at 3:28 AM
무화과를 사랑하는 아니 딥티크의 무화과(딱복냄새)를 사랑하는 나는 휘기에 룸스프레이도 샀었다. 필로시코스랑 비슷한 향이 나는데 휘기에는 먼지가 좀 묻은 매캐한 딱복냄새. 근데 르라보에도 무화과 룸스프레이 파는걸 먼저 알았다면 르라보꺼를 먼저 샀을것...

룸스프레이지만 방안에서 나는거보다 옷에서 나는게 더 맘에 들어서 옷뿌하고 다녔당
January 3, 2026 at 10:25 PM
르라보 향수 들이기전에 먼저 바디로션을 구매했었는데 얘네들도 향 지속력이 생각보다 나쁘지않다. 가격도 향수에 비해 낭낭한 편이고. 근데 로션이다보니까 향수에 비해 향이 입체적은 아님. 그냥 향수의 탑향만 느낄수있는정도? 아무튼 향수 가격때문에 부담되면 얘네들도 나쁘지않은 선택인거같다.

다른 향로션들은 향수와 다른 향이 난다고 들었는데 떼누아랑 떼마차는 비슷비슷한거같다.
January 3, 2026 at 10:16 PM
저번에 세포라 놀러갔다가 카얄리 신상향수 맡고 아 너무 좋네싶어서 같은 시리즈 트래블 사이즈 세트 사왔는데 영.. 실패 ㅠㅠ 그냥 저거 단품만 샀어야했다..

머스크 부켓이랑 머스크 상탈은 이쁜 살냄새인데 머스크 마차는 진짜 마차냄새인데 어지러울정도로 고소해서 역겨움.. 머스크 라떼는 산미 강한 커피를 그냥 피부에 문지른 느낌
January 3, 2026 at 10:06 PM
딥티크 오프레지아

프리지아 향의 향수라는데 전에 진짜 꽃향을 맡아본적이없어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아주아주 좋다. 그리고 저때 물량이 딱 하나 남았어서 호구같이 살게요 하고 사왔지렁.. 게다가 행사중이라서 딥티크 열쇠고리도 받았다. 향수에 끼울수도있는듯? 원하는 이름을 새길수있는데 우리집 고앵이 이름으로 새겼다 후후

향은 꽃향인데 수박향도 느껴진다. 그래서 시원시원하다. 조말론 와일드블루벨이랑 느낌이 비슷하다. 그래서 여름에 더 어울리는듯
January 3, 2026 at 9:56 PM
에르메스 운자르뎅 아시테르

이름 너무 어렵고 머리에 안박혀서 맨날 검색해야됨..
같은 시리즈 수르닐 맡으러갔다가 아시테르에 심쿵당해서 사왔는데 날씨 추워지니까 별로 손이 안간다

시트러스와 넛티한 조합인데 아주 고소하면서도 동시에 상쾌한 느낌임. 나쁘게 말하면 좀 느끼할수있다. 돌체앤가바나 마이 디보션 엑스뜨레랑 비슷한 결이라서 얘도 싫어진걸까 했는데 이건 오드뚜왈렛이라서 과하지않아서 아직까진 괜찮음
January 3, 2026 at 9:49 PM
세포라에서 여름 한정 판매한 (하지만 여전히 팔고있는) 비치블로썸

필로시코스를 좋아하는 나에게 딱맞는 향수다. 필코는 복숭아랑 풀냄새가 난다면 비치는 코코넛이랑 오렌지랑 약간의 풀냄새.. 여름에 정말 좋아했지만 어느날 공중화장실 찌린내랑 이거랑 구분이 안간 이후로 밖에서는 안뿌리는 중..ㅠㅠ
January 3, 2026 at 7:53 PM
제일 최근에 구매한 세르주루텐 로

아주 깨끗한 냄새 + 얼음 넣은 탄산수 냄새로 영업당해 맡으러갔는데 진짜 시원한 시트러스 탄산수 냄새가 나서 너무 좋았었다..

근데 알데하이드가 나랑 안맞더라.. 알데하이드에 멀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는 괜찮길래 괜찮은 줄 알았음... 향 너무 좋아서 매일매일 일주일간 뿌리고 다녔는데 갑자기 멀미나서 멀리하게되었음..ㅠㅠ 다음에 뿌려보고 계속 그러면 처분하는걸로 ㅠ
January 3, 2026 at 7:49 PM
저번에 세르주루텐 로 사면서 받은 샘플 4개 중 하나인데 노트보고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해서 뿌려봤는데 그냥 이거 담배냄새넴.. 떼누아도 토바코 노트가 있어서 비슷할까싶어서 뿌려봤는데 왜 2시간이 지나도 담배냄새만 나나요..? 저 6개 말고도 주니퍼베리, 카모마일 등등 더 많았는데.. 완전 식은 담배꽁초를 피부에 문지르는 냄새임
January 3, 2026 at 6: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