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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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mloose.bsky.social
밤고래
@sogmloose.bsky.social
좋아하는 것 : 이야기 들어주는거. 맛있는 디저트
로맨스가 좋은 평범한 남자.
사람에게 필요한 건 돈과 사랑. 둘 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하지만 언제나 부족하잖아. 그러니 내일은 잘될수 있다는 희망이라도 잔뜩 가지자구. 그건 여친이 없어도, 가난해도 언제나 가득 채울수 있으니까.
December 25, 2025 at 3:05 PM
주유소에 들렸는데 리터당 1700원이 넘네. 도대체 얼마까지 올라갈 셈인가.. 평소 5만원 넣던걸 4만원만 넣었다가 왠지모를 보상심리에 편의점에서 과자를 3만원어치 사옴. ㅋㅋ
December 21, 2025 at 4:15 AM
우울한 생각이 들면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해봐. 짝사랑이든 전여친이든 뭐든 좋으니까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고 집중해. 그럼 조금은 마음이 나아질거야.
December 10, 2025 at 12:04 PM
날이 추워지고 있어. 이제 또 싸늘한 겨울이다. 누군가에겐 손잡고 데이트하기 정말 좋은 날씨네.
October 21, 2025 at 2:36 PM
지니가 있다면 호감가는 이에게 와인 한잔 청하며 즐겁게 이야기하고 싶다고 소원을 말하고 싶다. 작은 이야기에도 열심히 들어주고 웃어줄 수 있음 :-)
October 15, 2025 at 1:34 PM
저녁에 냉장고 보관용기를 싸악 바꾸었다. 이것저것 복잡한 냉장고가 깔끔해지니 마음도 깨끗해지는 느낌이야. 오옛!
October 15, 2025 at 1:30 PM
연휴의 끝..
October 12, 2025 at 6:05 PM
금요일 연차라 계속 쉬는 중인데.. 왠지 월요일이 두려워..ㅡㅡㅋ
October 10, 2025 at 6:37 PM
가끔은 여자친구와 끝까지 사귀었으면 하는 상상을 해. 그럼 우울할 때 같이 디저트 카페에 가거나 보드카페에서 실컷 꽁냥꽁냥했을텐데.. ㅋㅋㅋㅋ
October 8, 2025 at 4:59 AM
오늘 하니 극장판을 보고 왔어.
어른이라 민망했지만 그래도 보고 싶더라..

인생에 조연은 없다는 말은 너무 뻔한 감상평이지만.. 내가 온전히 내 삶의 주인공이 되는 일은 참 어렵다고 생각해. 근데 만화주인공도 해낸 일을 내가 못하면 억울하잖아. 그러니 나도 내 삶을 살꺼야!
October 7, 2025 at 4: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