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skim.bsky.social
@snsskim.bsky.social
hello.i am a korean green party ex manber.
i mast be tell for long life so i need help.
if i go to the hospital.
그러니까 당신네들이 대단하신 양반과 친한다고 한다면 조작하는 것말고 방법 없다고요.
January 15, 2026 at 2:30 PM
배경 자체가 그럴만한 상황도 아니고 엇박자 난 것도 아닌데 계속 엇나가는 느낌이 들어서 씁쓸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들어서요.
January 15, 2026 at 1:48 PM
솔직히 저 같은 경우에는 갑자기 기능이 작동 안 되더라도 괜찮은데..
...뭐가 잘 안 풀리는 것 같아요.
January 15, 2026 at 1:47 PM
그만 적을래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진짜 의미 없을 것 같아요.
January 14, 2026 at 12:56 PM
그래서 그랬구나..
January 14, 2026 at 11:19 AM
오랫동안 돈이 많이 모아질 수 있는 건 누구나 좋아하죠.
January 14, 2026 at 11:18 AM
그 정도면 놔두세요.
January 14, 2026 at 11:00 AM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잖아요.
친구도 없어서 곤란해요.
January 14, 2026 at 6:07 AM
나가고 싶어요.
January 14, 2026 at 6:05 AM
..진짜 인 것 같으니까 우울하다는 생각 밖에 없어요.
January 14, 2026 at 5:46 AM
어음.미남을 얻으실거예요.
January 14, 2026 at 5:43 AM
뭐든 나한테 부적이 있으면 좋겠네..
끝까지 무시한거나 다름없으니까.
January 14, 2026 at 2:59 AM
역시 일이 커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January 11, 2026 at 10:14 AM
전 좋을대로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뿐인데요.
그게 나쁜가요?
제가 아는 사람도 아니지만요.
더 안 좋게 생각해봤자 저한테 의미없어요.
January 11, 2026 at 7:17 AM
제발 다 끝났으면 좋겠어요.
이상한 상황이잖아요..
January 11, 2026 at 1:57 AM
간단한 영단어를 잊어버리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 남한테 더 안 좋아질텐데 차라리 혼자 있는 편이 남한테 폐를 끼치지 않지 않을까요?
..전 옳은 걸 한 건데요?
도대체 뭐 때문에 그렇게까지 할려고 한 건지 이해가 안 가겠어요.
January 11, 2026 at 12:37 AM
버리고 다시 그 딴 짓 벌이지 마.
January 10, 2026 at 3:32 AM
가지고 있는 나뭇가지 당장 버려.
January 10, 2026 at 3:31 AM
...다른 좋은 사람 만나고 싶어.
나도..
그만 적을래.
January 9, 2026 at 4:53 AM
...거짓말을 크게 해서 이간질이 크게 커졌어요.
January 9, 2026 at 3:55 AM
있잖아.
..저거 이러고 저러고 찌르고 찌르고 그런 걸 다 생각한다면 내 속이 뒤집을 것 같아서 난 솔직히 생각하고 싶지는 않아서 그래.
내가 그렇게 되도 말이야.
난 좋아하는 게 맞물려졌어.
그런데 그것마저도 그렇게 된다면...속이 뒤틀릴 것 같아서..
...게다가 애인도 아니잖아.
내가 모르는 거기도 하니까.
..그래서 설명하는 게 아닌 이상 미루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말이야.
January 8, 2026 at 1:19 PM
이 씨발 이거 해킹되는 새끼도 친구인가?
나 저 사진으로 바뀐 적도 없는데?!?
January 8, 2026 at 1:06 AM
I can hold a flag.
January 7, 2026 at 11:39 PM
That's Jehovah's Witness.
January 7, 2026 at 11:36 PM
The door is all locked.
January 7, 2026 at 11: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