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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layrome.bsky.social
032 디그더 / 구인문의 DM
라인 smplayrome
푹푹 박히는게 좋아?
허리 좀 더 내리고 엉덩이 들어올려
안쪽까지 박히니까 좋잖아
물 나오는거봐 이 자세가 더 좋나봐?
더 허리 흔들어봐 아가방 꾹꾹 누르란말이야
오나홀로 몇번 쓰고 버리는것보단 만족시켜서 오래 쓰는게 좋잖아
날 만족시켜. 신음소리 더 크게 해
떡감 좋네 궁합이 꽤 잘 맞나보다
이제 쌀거같은데 평소대로 안에 쌀게
너도 같이 싸
아 이제 쌀 물이 안나오나?
#섹트 #섹블 #디그더 #디그딩 #능욕
February 11, 2026 at 6:17 AM
아가 무슨일 있어?
너무 갑갑하다고?
안돼 재갈은 꼭 필요한거에요
침이 줄줄 샌다고?
대디가 항상 아가 침흘릴때 예쁘다 했죠?
로프는 왜 묶은거냐고요?
귀여운 아가가 묶여있는 모습을 보면
대디가 꼴리거든요
버둥거리며 아무것도 못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아가의 몸에 묶여있는 줄들이
대디를 위한 하나의 작품이에요
사랑해요 아가?
이제 안대 씌울게요
#로프버니 #리거 #디그딩 #디그더 #에셈트 #섹트 #섹블 #능욕
February 10, 2026 at 3:26 PM
앉아. 꿇어.
뭘 잘못했냐고?
주인님 몰래 자위하려 했던 널 탓해
바지내려
팬티 내려
엎드려
숫자 세
하나



다섯
여섯
일곱
다시 자세 흐트러졌잖아.
하나


아파? 말했네? 다시
하나



.
.
아홉

혼자 자위 할거야 안할거야
한번만 더 자위하는 순간
다음번에 스무대 더 추가한다.
체벌하는데 물 질질 흘리네 좋았어?
혼나는게 좋아?
체벌 잘 받았으니 이제 포상줄게
엎드려
#섹블 #디그더 #디그딩 #능욕 #암캐
February 10, 2026 at 12:18 PM
암컷처럼 짖어봐. 개목줄까지 채웠는데 남들이 볼까봐 못하겠어? 개처럼 행동해야지 사족보행하고 거지같은 코트도 벗고. 그래 이제 좀 볼만하네. 이제 어떻게 말해야한다고?
#에세머 #에셈트 #섹블 #디그딩 #능욕 #암캐
February 10, 2026 at 9:37 AM
"다시 자세가 틀렸어"
"처음부터 다시해 진동기가 빠졌잖아."
"목소리 떨린다 떨지않고 다시."
"조용 밖에 다 들리잖아."
"10대 추가. 벌이야"
"좋아? 내가 대답하라고 했나?"
"말대꾸 하지 마. 3대 추가"
"어딘지 상세히 보고해"
"넌 내 노예고 난 네 주인이야"
"넌 나 없으면 못살아. 내가 없는 넌 그저 쓸모없는 인형이니까"
"이리와 목줄차야지"
"네 주인인걸 인정해 넌 나밖에 없어"
"귀엽네"

#마스터 #섹블 #디그더 #디그딩 #능욕
February 10, 2026 at 12:34 AM
기절해도 소용없어 그대로 계속 박으면 그만이거든
February 10, 2026 at 12:22 AM
사정할때 배에다 뿌리는게 좋더라.
사랑하는 사람이 내 액범벅이 될때
그렇게 맛있어 보일때가 없어
#섹블 #디그더 #디그딩 #능욕
February 10, 2026 at 12:16 AM
손가락을 깊숙이 넣어본다. 한개.. 두개.. 적당한 쪼임이 느껴진다. 미끌미끌한 안을 간지롭게 괴롭힌다. 꾸욱꾸욱 눌러보기도 하고 넣었다 뺐다도 하고 한번에 수욱 넣어본다. 충분히 젖었을땐 우리 아가의 안에 쑤욱 넣어준다. 옅은 신음소리 조차 못나게 입을 막고 부드럽게 속삭여준다. "좋아? 좋냐고 더 느껴봐 더 가버려 우리 아가 잘 할 수 있지?" 대답이 들려온다. 그에 맞춰 페이스를 조금씩 살살 올린다. "더 빠르게 더 빠르게. 안에 싼다? 우리 아가 안에 싸도 괜찮지?" 깊숙한 곳에 싸버린다. 헉헉소리밖에 들리지 않는다. #섹블
February 10, 2026 at 12:14 AM
아무도 일어나지 않았을 새벽에
사랑하는 아가를 만져준다. 아가가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팬티를 내리고 클리를 비비면 아가가 귀엽게 몸부림 친다. 위 아래로 비비다가 왼쪽 오른쪽으로 돌리고 집게 손가락으로 만져주다가 입으로 빨아본다. 대신 절대 깨울정도가 되면 안된다. 그러다 충분히 젖게되면 아가의 예쁜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는다. 넣어보면 손가락이 꽤 따뜻하고 좁다. 약간 젖어있어서 끝까지 넣기 좋으며 쑤욱 들어간다. 질벽을 손으로 간지롭혀주며 위를 꾹 눌러주면 몸부림친다. 더 격렬하게 넣었다 뺐다 하다보면 넣어달라며 깬다. #섹블
February 9, 2026 at 9:58 PM
넌 내 소유물이야
영원히 내 곁에서 벗어날 수 없어
허락도 없이 목줄을 풀수도 없어
그냥 하나의 작품이 되는거야
#섹블 #집착 #디그딩 #능욕 #dm
February 9, 2026 at 2:53 PM
" 이 세우지 마 "
" 부드럽게 "
" 그렇게 감싸 "
" 혀를 더 써야지 "

이제 좀 쓸만해졌네
#섹블 #에셈트 #디그더
February 9, 2026 at 2:39 PM
아가는 좋아하는 말이 있나요? 오빠는 깊이 빠져 죽어도 된다는 말이 좋아요. 낭만적이라고요? 그야, 아가를 보면 생각나는 말이니까요.

우리 아가는 오빠에게 깊이 빠져서 죽어가면 좋겠어요. 아무 생각도 못 하고 제게 빠져드는거죠.

이것도 사랑이겠죠? 사랑해요.
#디그더 #디그딩 #섹블 #로망트
February 9, 2026 at 2:36 PM
괴롭혀지는게 부끄러워 고개 숙이는
아가의 턱을 잡아들어올리면서

"아가 어딜봐? 고개들어. 나 봐."

이러면서 무릎으로 아가의 아랫배 꾹 누르기.
그렇게 울먹거리는 표정으로 나 쳐다보면
너무 사랑스러워서 더 괴롭히고 싶을 것 같아.
#능욕 #디그더 #디그딩 #섹블 #리틀
February 9, 2026 at 2:24 PM
깨어날때까지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줄게.
#암캐 #능욕 #디그더 #디그딩 #섹블 #노예
February 9, 2026 at 2:13 PM
강아지를 보면 예뻐해주고 싶어요
목줄 채우고 밤산책하며 새벽의 찬 공기 느끼면서 공기 마시면 그렇게 기분이 좋던데요? 입마개도 제대로 하고 중간중간 간식도 챙겨주고 예쁘다고 쓰담쓰담도 해주고 하면.. 이런.. 강아지가 실례했네요

다시 교육 시켜야겠어요
#암캐 #능욕 #디그더 #디그딩 #섹블 #노예
February 9, 2026 at 2:05 PM
더 벌려봐. 개처럼 쑤셔지길 원하잖아 좋아? 이렇게 만져주니까 좋아? 너 여기 예민하잖아 여기 더 만져주면 미쳐버리잖아. 날 믿고 한번 미쳐봐 내가 책임져줄게.
더 깊고 망가뜨려줄게
#암캐 #능욕 #디그더 #디그딩 #섹블 #노예
February 9, 2026 at 2:01 PM
자고 있는 모습이 귀엽네
땀에 흠뻑젖어서 옷이 엉망이 됐네?
쉿 신음은 옳지 않아요.
조용히 대디 품에 안겨서 잠드렴
#섹블 #디그더 #디그레이더 #에셈트
February 9, 2026 at 1:55 PM
아가.
집에 오자마자 해야하는건 대디가 뭐라했지?
손씻기? 아니
옷갈아입기? 아니

대디를 생각하며 하루종일 젖어있을
아가의 팬티속을 보여줘야지.
#로망트 #에셈트 #로망 #로망블 #에셈블
February 9, 2026 at 1: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