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홈데이트 하려고 만났는데 주머니에서 줄자 꺼내는 공익… 뭐냐 그건 했더니 만날 때마다 자라 있는 거 같은데 내 기분 탓인가 싶어서 어디까지 크나 볼라 그런다고. 가슴만 재는 줄 알았더니 머리통도 재고 팔뚝도 재고 허벅지도 재고 거기도 잴라 그래서 안되겠다 줄자 압수 하니까 히히히 웃으면서 더 두툼해진 겨 사이에 얼굴 파묻어버려
올만에 홈데이트 하려고 만났는데 주머니에서 줄자 꺼내는 공익… 뭐냐 그건 했더니 만날 때마다 자라 있는 거 같은데 내 기분 탓인가 싶어서 어디까지 크나 볼라 그런다고. 가슴만 재는 줄 알았더니 머리통도 재고 팔뚝도 재고 허벅지도 재고 거기도 잴라 그래서 안되겠다 줄자 압수 하니까 히히히 웃으면서 더 두툼해진 겨 사이에 얼굴 파묻어버려
최랑 윤 만난지 이제 한 달. 처음 볼 때부터 마음에 들어서 사랑은 열린 문 외치며 마음 연 최와 달리 윤 아직 예쁜 척 얌전한 척 조용한 척 내숭 시전 중인데 텨나나 윤졍하아안 하고 두 팔 벌려 달려오는 최 그저 예쁜 미소 하나만 장착하고 맞이하다가 엄청난 파워에 뒤로 와당당 넘어가는 윤. 이상하다 들이박은 건 쵠데 왜 내가 들이박은 것 같지 머리가 다 얼얼한데 운동 막 끝내고 저 보러 달려온 최의 후끈한 체온에 윤 얼굴도 덩달아 화끈거려 오지 이제
최랑 윤 만난지 이제 한 달. 처음 볼 때부터 마음에 들어서 사랑은 열린 문 외치며 마음 연 최와 달리 윤 아직 예쁜 척 얌전한 척 조용한 척 내숭 시전 중인데 텨나나 윤졍하아안 하고 두 팔 벌려 달려오는 최 그저 예쁜 미소 하나만 장착하고 맞이하다가 엄청난 파워에 뒤로 와당당 넘어가는 윤. 이상하다 들이박은 건 쵠데 왜 내가 들이박은 것 같지 머리가 다 얼얼한데 운동 막 끝내고 저 보러 달려온 최의 후끈한 체온에 윤 얼굴도 덩달아 화끈거려 오지 이제
동갑내기 배우로 첫 작품 때는 서로 not my taste였던 쿱정인데 1n년만에 다시 작품으로 만났더니 왠걸 완내스됨. 근데 둘다 너무 옛날부터 뇌리에 박혀 있던 캐해 때문에 인정하기 싫어하는 꼴이 보고싶다 멜로 관계 깊어질수록 미치고 팔짝 뛰겠음 몸이 먼저 반응해버려서.
최는 내가 저 푼수떼기를?? 윤은 내가 저 초딩꼰대를??
그 새끼를? 야야 내가 미쳤지 돌았지- 하면서 컷 소리 나기 무섭게 둘다 각자 차로 튀어 들어가서 머리 박고 있는 쿱정
동갑내기 배우로 첫 작품 때는 서로 not my taste였던 쿱정인데 1n년만에 다시 작품으로 만났더니 왠걸 완내스됨. 근데 둘다 너무 옛날부터 뇌리에 박혀 있던 캐해 때문에 인정하기 싫어하는 꼴이 보고싶다 멜로 관계 깊어질수록 미치고 팔짝 뛰겠음 몸이 먼저 반응해버려서.
최는 내가 저 푼수떼기를?? 윤은 내가 저 초딩꼰대를??
그 새끼를? 야야 내가 미쳤지 돌았지- 하면서 컷 소리 나기 무섭게 둘다 각자 차로 튀어 들어가서 머리 박고 있는 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