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할 때 처음 플레이하는 방식이 자기 인생 스타일? 곤조?를 제일 많이 반영하는 법이잖으? 아무래도 첫회차고 아는 게 없으니까 습관대로 ㅇㅇ...
옛날에 심즈 2랑 심즈 3 했을 때 동생은 게임은 안하고 맨날 집만 짓고 나는
첫 캐릭터 얻으면 치트 써서 바로 큰 집 가서 ㅋㅋ 집안 세팅 싹 해두고 지하실 파놓고 온갖 기능치 수련 아이템 (뭐 운동기구나 연설대나 등등) 다 두고
폐관수련시킴
이유는모르겠음아직도
원래 게임할 때 처음 플레이하는 방식이 자기 인생 스타일? 곤조?를 제일 많이 반영하는 법이잖으? 아무래도 첫회차고 아는 게 없으니까 습관대로 ㅇㅇ...
옛날에 심즈 2랑 심즈 3 했을 때 동생은 게임은 안하고 맨날 집만 짓고 나는
첫 캐릭터 얻으면 치트 써서 바로 큰 집 가서 ㅋㅋ 집안 세팅 싹 해두고 지하실 파놓고 온갖 기능치 수련 아이템 (뭐 운동기구나 연설대나 등등) 다 두고
폐관수련시킴
이유는모르겠음아직도
아니 반신욕조에 쓰레기 담아 옮기는데 도와주던 관리인 분이 갑자기 "아니 아가씨 도와주는 사람은 어쩌구 혼자 이걸 다 해요 갑자기 화나네?(센과 치이로 가마 할아범같은 표정으로)" 하고 허리손 자세로 보시길래 혼자 살앗어요 엄빠도 대구 계시고 구구절절이 하니까 아 그럼 그럴수있지~ 하고 도와주심 ㅠㅋㅋㅋㅋ
사람이 미래다...
아니 반신욕조에 쓰레기 담아 옮기는데 도와주던 관리인 분이 갑자기 "아니 아가씨 도와주는 사람은 어쩌구 혼자 이걸 다 해요 갑자기 화나네?(센과 치이로 가마 할아범같은 표정으로)" 하고 허리손 자세로 보시길래 혼자 살앗어요 엄빠도 대구 계시고 구구절절이 하니까 아 그럼 그럴수있지~ 하고 도와주심 ㅠㅋㅋㅋㅋ
사람이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