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지만
가끔 게임후기나 웹소설 덕질, 고양이 도비 자랑을 하기도. ADHD인 정병러🇺🇲
왜 이거에 웃는지 모르겠다고 느끼면서 정뚝떨어지는 것 같기도
왜 이거에 웃는지 모르겠다고 느끼면서 정뚝떨어지는 것 같기도
안맞으면 어쩔수 없지...그래도 나 편한대로 하고 굳이 애쓰고 싶지 않음
안맞으면 어쩔수 없지...그래도 나 편한대로 하고 굳이 애쓰고 싶지 않음
이거 보러온 사람들 반짝이는 옷 입고 팔찌 끼고 있어서 나도 은갈치 드레스라도 입고 왔음 재밌었을텐데 싶었음
그리고 Fearless era 곡들 부를때가 제일 재밌었는데 영화관 전체가 떼창으로 you belong to me 부를 때 그시절 추억이 떠오르면서 소름돋게 좋았음. 막곡으로 Karma 나와서 더 바랄게 없다... 그치만 콘서트 다시한번만 더 해줘 ㅠㅠㅠ
이거 보러온 사람들 반짝이는 옷 입고 팔찌 끼고 있어서 나도 은갈치 드레스라도 입고 왔음 재밌었을텐데 싶었음
그리고 Fearless era 곡들 부를때가 제일 재밌었는데 영화관 전체가 떼창으로 you belong to me 부를 때 그시절 추억이 떠오르면서 소름돋게 좋았음. 막곡으로 Karma 나와서 더 바랄게 없다... 그치만 콘서트 다시한번만 더 해줘 ㅠㅠㅠ
매일밤 사냥놀이를 하라고 보채는 도비가 나름 규칙적인 저녁을 반 강제로 만들어주고 있음
매일밤 사냥놀이를 하라고 보채는 도비가 나름 규칙적인 저녁을 반 강제로 만들어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