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n
sikhote.bsky.social
alin
@sikhote.bsky.social
미용실 여러번 가기 싫어서 최대한 짧은 단발을 주문했더니 그냥 보름달이 됐다... 허허
January 13, 2026 at 1:00 PM
퇴마록 애니 2편을 주세요 (올해 안에) 주십시오 부디... 아니 그냥 언제라도 나오면 좋아...
January 11, 2026 at 1:34 PM
하니 리메?: 전반적으로 올드함 연출도 대사도... '소실점'처럼 일애니를 떠올리게 하는 단어도... 멋져보이는 단어만 집어넣는다고 장이 익나ㅜ 10년 뒤 작품이 10년 전보다 어떤 면에선 더 못난듯...
연의 편지: 몰입형 명작은 아니지만 러닝타임 안에 유지되는 귀여움의 농도가 준수함... ost도 좋았구 따뜻말랑...
January 11, 2026 at 1:29 PM
생각없이 있는 상태가 맘에 들어서 요새 tv를 보고 있는데 클스마스부터 스크루지-흑백-캐셔로-100m-전란 봤고 오늘은 rrr이나 당갈을 볼 것이다...
January 4, 2026 at 4:07 AM
신월동행... 내(가 정성들여 한정 스킨으로 입혀준) 미소녀들... 본섭이 종료되어서 이쪽도 놓아주기로 했지만 깔끔해서 또 아쉽다. 이런 그림체 좋아하는데...TT
January 1, 2026 at 6:48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건강하고 무탈한 한해가 되길!
December 31, 2025 at 10:50 AM
캐셔로 1화만 봤는데 설정이 재밌네 김향기가 찰떡같이 잘 붙어서 귀여움
December 27, 2025 at 1:01 PM
P랑 포토부스 한컷... 민들레 같고 넘 귀엽다☺️
December 24, 2025 at 11:16 AM
오늘의 에피소드: 이브에 홍합탕을 끓이기로 해서 홍합을 박박박 씻었는데 이 홍합 짜식이 어찌나 크고 강인한지 수염 뽑는 일에만도 너무나 열과 성을 다한 나머지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이 와서 탕 끓이다가 바닥에 드러누움...
December 24, 2025 at 11:06 AM
방 열선이 고장났는지 보일러를 틀어도 내 방은 춥고 정작 옆방만 불이 절절 끓기를 석삼년... 두꺼운 이불로 버텨봤지만 결국 올해는 감기를 얻어 옆방으로 옮겼으며
December 11, 2025 at 12:29 AM
점심쯤인데도 바깥 바람이 차다... 겨울이 오네.
November 17, 2025 at 5:07 AM
로.어나: 7화까지는... 그래도 잘 나가다가 마지막의 마지막에 이렇게 고꾸라지는 이유가 뭐야. 마지막의 마지막의 마지막에 뜬금없는 2부 욕심의 티저를... 이렇게나 형편없는 모양새로 부려놓은 이유가 뭐야...!!..!
November 9, 2025 at 11:50 AM
오늘은 뭔가를 많이 봤다... 만화도 보고 드라마도 보고... 영양가는 없었던 거 같지만 잠깐씩 웃었으니 뭐 됐다...
November 5, 2025 at 2:10 PM
술겜 2회차... 첫날 정복 카드에서 고독한 자 이벤트가 뜨다... 이게 뭐지 하고 아르트를 보냈더니 2턴 만에 그는 다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엔딩을 맞다... 의욕이 꺾이다...
November 2, 2025 at 8:15 AM
책 읽는 멈무 네 이름은 융생이란다☺️☺️ 이제 처음 같이 읽을 책을 정해야지...
October 21, 2025 at 12:28 AM
아니 이거 쓰고 오랜만에 구룡 서치하고 있었는데 ㅇㅈㄱ씨 결혼했구먼... 행복하게 잘 살기를😊
October 14, 2025 at 11:35 AM
포풍추영 잘 만들었는데... 잘 만들었구나! 에서 그치는 건 좀 아쉽지만... 구룡이 아버지가 아들을 살리는 영화라면 이쪽은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는 영화란 게 좀 웃기고
October 14, 2025 at 9:59 AM
기억력 감퇴 문제가 있는 건가?😭 분명 사흘 전에 스팀 비번 쳐서 들어가놓고 비번 까먹고+너무 많이 재입력했다고 로그인 안되고+재인증 하려니 로봇 인식기 통과를 못하는데 어디다 문의넣어야 하는지 몰라서 덩그러니...
July 8, 2025 at 1:17 PM
술탄겜 급하게 설치해서... 연습겜 삼아 한 번 돌려봤는데 의외로 메기 인상이 좋았다 궁에도 들어가고 잡무도 처리하고 서점도 가고 전천후 외인용병캐같음... 아르트 좋은 아내를 두었구나
July 4, 2025 at 1:31 AM
7월 들어 갑자기 날씨가 역병 수준이라 적응하느라 골골 거리고 있음... 그래도 어제는 바람이 불어서 선풍기 없이도 잠은 들었다ㅠ
July 4, 2025 at 1:15 AM
올 때마다 비번 까먹어서 재설정하는 사람...
July 4, 2025 at 1:14 AM
오늘 아침에 눈 떴을 때 피곤해서 이쯤 살았으면 되지 않았나 잠깐 생각함... 철없고 배부르고 게으르고 여하튼 무슨 수식어를 들어도 할 말 없는 생각이라고 이성은 말하는데 그냥 너무 피곤했어.
May 9, 2025 at 8:41 AM
오늘은 모비에서 피안을 봤다... 뭔가 말하려고 했는데 세탁기가 부르는 바람에 😊 이모티콘만 남길 수 밖에 없었지만ㅋㅋㅋㅋ
May 3, 2025 at 1:06 PM
블스는 언제쯤 플텍 걸게 해줄거니...
April 29, 2025 at 1:45 AM
직업에 맞는 능력치를 가진 펫을 고르나 보네... 제일 귀엽다는 이유로 리트리버를 동행 삼아 승급 칸에 20연 안에 나온 펫들을 모조리 넣었더니 에픽트리버가 되었다. 귀여움이 승리한다...
April 24, 2025 at 1: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