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한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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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다가 쿠팡에 물건을 주문했고 죄의식을 느낀다.
December 22, 2025 at 2:16 PM
강원도 폐가에 산에 다니는 홀애비 이야기
December 2, 2025 at 2:03 PM
비데를 쏴 올리는데 똥이 마중을 나갔다
엉덩이 아래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November 26, 2025 at 7:55 AM
'나의 아저씨' 따위는 범접할 수 없는 불멸의, 찬란한 드라마를 집필하리라. 제목도 정해두었다. '나의 오빠'.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November 13, 2025 at 12:43 PM
국민여러분, 터뷸런스로 나라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September 7, 2025 at 12:38 AM
거, 먹태깡과 포테토칩도 만나는데 우리도 좀 만나가면서 삽시다.
May 12, 2025 at 7:29 AM
펀샵 망한 것도 모르고 살았다.
April 26, 2025 at 3:50 AM
나는 박주민이 대통령 되면 좋겠다.
April 24, 2025 at 4:34 AM
아내한테 양관식이하고 비교 당하는 중이다. 폭삭 망해라.
April 2, 2025 at 3:25 AM
국가가 법을 지키지 않는데 국민은 왜 법을 지켜야 하는가?
March 7, 2025 at 9:12 AM
멜로 드라마 주제에 감히 멜로 무비를 사칭하다니. 용서할 수 없지만 용서할 수 있다. 박보영이 나왔으니까.
February 19, 2025 at 8:57 AM
체포가 무슨 예수 재림도 아니고 맨날 임박, 임박, 임박만 하는가. 그래서 기독교정신 없는 개교도들이 모여드는 건가 싶다
January 13, 2025 at 11:16 PM
하늘은 본디 우리 새들의 것이다. 인간의 비행기 따위가 비집고 들어와 비켜라 마라 하는 건 우리 입장에서는 몹시 언짢은 사태이다.
January 13, 2025 at 8:22 AM
내가 사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요즘 똑똑히 보고 있다.
January 13, 2025 at 1:30 AM
저게 다 쇼인가?
January 3, 2025 at 11: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