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페🌟
banner
shw1208.bsky.social
아르페🌟
@shw1208.bsky.social
게임 뿐만 아니라 작곡도, 그래픽도 하고싶고 보컬도 해보고 싶고 책도 써보고 싶어
영어나 다른 언어도 잘하고 싶고 사람들 앞에서 겁 없이 자신감이 있었음 좋겠어
January 13, 2025 at 6:44 PM
그리고 플레이어들은 생각보다 튜토리얼부터 머리 쓰는 건 싫어한단다...
튜토리얼 및 데모는 간단하고 명료해야해...
그것만 안다면 + 일정대로 된다면 나머지는 너희들이 잘 살리리라 믿는다잉~
October 12, 2023 at 3:12 PM
아앗... 그렇죠 참 ㅋㅋㅋ 3월이면 겨울이 나갈랑말랑하는 시기였네여 ㅋㅋㅋㅋ 으악!

겨울용이면 예복도 왠지 더 돈이 많이 들었을 것 같은데..ㅠㅜㅠ

그래두 따듯한 곳으로 신혼여행 가셨었다니 정말 다행이에영 ㅋㅋㅋ 좋겠다 동남아라니이!! ㅋㅋㅋ
거기는 3월에도 여름이었다니 정말 너무 재밌었겠어용 ㅋㅋㅋㅋ

바다 너무 좋네영 ㅋㅋㅋ 저두 나중에 바다 가자고 해야겟서여!! 어예 ㅋㅋㅋ
September 20, 2023 at 2:06 PM
키야... 진짜 칼라님은 명언제조사..... ㅠㅜㅠㅜ
너무 감사합니다 ㅠㅜ 최대한 약속을 지키도록 하겠지만, 그래도 칼라님 덕분에 마음이 좀 든든해진것 같아여 ㅋㅋㅋㅋ

정말 너무 감사함미다 ㅋㅋㅋㅋ

그나저나 칼라님도 3월달에 결혼하셧엇군녀!! ㅋㅋㅋ 꽃들이 축하하는 봄의 신부셨네요!!!! 키야 ㅋㅋㅋ🌸💐🌺
September 20, 2023 at 1:44 PM
하긴 칼라님의 말씀이 맞아용...
제가 어머님이 아닌지라, 그 깊은 뜻을 다 헤아릴 순 없으니...ㅠㅜㅠ
분명 여러 이유가 있으실거예여...

결혼은 내년 3월로 예정 하는데 아직은 잘 몰루겟음미다 ㅋㅋㅋㅋ
게임이 완성되야 맘 편히 결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먼산...) 게임 완성되고 나서 결혼하게 되면 칼라님께 말씀 드릴게여 ㅋㅋㅋ 결혼식은 안하지만 동네방네 소문내주세요(???)
September 20, 2023 at 1:36 PM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결혼식 준비도 양가의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한 것 같아서...

결혼식 준비하면서 들인 돈 회수하는 자리 + 남에게 보여주는 자리라는 인식을 벗어던지기가 조금 힘드네욤..;ㅅ;

아무래도 어머님이 처녀실 때 결혼식 안 올리고 결혼을 하셨어서 그게 한이 되신건가... 싶기두 하구여...

애초에 돈을 들이지 않으면 회수하지 않아도 되는데... 싶구...
추석 지나고 나서 어머님 뵙기로 했는데, 어떻게 잘 설득을 해봐야겟음미다 흑흑!
September 20, 2023 at 1:28 PM
그아아악 말씀 너무 감사함미다아
진짜 너무 좋은 게임들이 많아서... 계속 제 게임이랑 비교하면서 '어떻게 여기서 살아남지..' 하고 생각을 하다보니
약간 스스로 자기검열하는 것도 조금 있는 것 같고...

어릴 때 발표할 때에도 몇일 전부터 대사를 달달 외웠는데도 막상 발표때 잘 못외워서 놀림을 받았거든요 ㅋㅋㅋ 아마 그것도 겹친 것 같기도 함미다 ㅠ

누구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가 자신감이 없는 게 좀 큰것 같아서.. 조금씩 사람들 만나면서 자신감 얻는 연습을 해볼까해여 ㅠㅜㅋㅋㅋ
September 20, 2023 at 1:16 PM
헙 ㅋㅋㅋ 이렇게 장문의 글을 쓰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ㅋㅋㅋ 늘 느끼지만 칼라님 글에는 진심이 느껴져서 늘 감사해여 ㅋㅋㅋ

전혀 불편하지 않으니, 언제든지 말하고 싶을 때 말씀하셔도 됨미다!!

사실 저희 남친은 제 결정을 존중한다, 그런데 결혼식 안하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겠어? 파인데, 어머님이 '그래두 결혼식은 해야지' 파셔서 이걸 어떻게 설득시켜야 할지 모르겟서여 ㅋㅋㅋ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결혼식이 너무.... 사치스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September 20, 2023 at 1:11 PM
흐흑,,, 그렇네여 어떻게 보면 흥할 타이밍일지도...ㅠㅜㅠㅜ
조아욥... 열씨미 이악물고 만들어야겟서여 ㅠㅠㅠ
September 11, 2023 at 4: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