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Seung Back
shinseungback.bsky.social
Shin Seung Back
@shinseungback.bsky.social
직접 구매해야 리뷰가 가능하니까요! 네. 조만간 뵈요~
October 31, 2025 at 10:28 AM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이 춤을 인식하는 원리와 인간이 춤을 받아들이는 방식 사이의 차이를 살피며, 인공지능의 인식 바깥에서 어떤 춤이 가능한지를 탐색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보지 못하는 춤’ 속에서 오히려 인간만의 생각하는 춤의 가치와 의미를 찾아낸다.
September 24, 2025 at 3:58 AM
3. 또한 그들은 일부러 극단적인 사건을 전파한다. "정치는 문화에서 나온다."라는 슬로건 아래 밈, 라이브 스트림, 게이머 문화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며 분열을 콘텐츠화한다. 이를 통해 중립을 허용하지 않고 모두가 어느 한쪽을 선택하게 만드는 '전략적 양극화'를 실행한다.

극단적인 생각조차 논의 가능한 대안으로 만드는 것. 결국 극우의 세계관을 선택지중에 하나로 만들고, 오버턴 윈도 (대중 담론에서 수용 가능한 생각의 범위)를 오른쪽으로 움직인다. 지난 10년간의 결과로 이것이 매우 효과적임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July 18, 2025 at 11:52 AM
2. "한낮의 어둠"은 최근 극단주의 세력과 대안 우파가 이념을 초월해 기술과 문화를 통해 대중에게 침투하는 방식, 특히 젊은 세대에게 접근하는 과정을 잠입 취재를 통해 생동감있게 전달한다.

인상적인 대목은 지중해를 건너다 물에 빠진 난민을 구조하는 비정부기구를 유럽의 대안 우파가 배를 빌려 방해하며 이 과정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중계하며 쇼처럼 연출한 2017년의 사건. 어딘가에서 일어난 사건은 다른 곳의 전조. 모든 것은 갑자기 밀어닥치는 해일이라기 보다는 밀물처럼 발밑부터 스물스물 차오르고 있던 것이다.
July 18, 2025 at 11:52 AM
축하드립니다!
October 6, 2024 at 8: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