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른양
shesleeeeeps.bsky.social
제른양
@shesleeeeeps.bsky.social
어쩌면 이 블스를 뭔가 변화의 변곡점으로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뭘 하고 있고 어디로 가려는지는 정말 모르겠지만 지극히 외롭기는 한데 누구한테 직접 말을 거는 것도 일기장에 쓰는 것도 심지어 트위터 탐라에 쓰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고...
April 16, 2025 at 2: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