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새벽에 옆에서 쿨쩍쿨쩍 끄흡끄흡 울음을 삼키는 소리에 놀라 불을 켠 드림주. 그 옆에는 이미 눈은 울어서 팅팅 부어있고 이빨로 입술을 다 짖이겨놔서 너덜거리는 기상호. 드림주가 왜 그러냐고 물어도 한참을 끅끅거리며 울음을 참다가 겨우 뱉은 말이
누나, 크흡, 바다 보고 싶어요.
인 기상호. 그러더니 끅끅 참았던 눈물 와아앙하고 터져서는 드림주 품에 안겨서 눈물자국 한바가지 찍어내는 기상호.
갑자기 새벽에 옆에서 쿨쩍쿨쩍 끄흡끄흡 울음을 삼키는 소리에 놀라 불을 켠 드림주. 그 옆에는 이미 눈은 울어서 팅팅 부어있고 이빨로 입술을 다 짖이겨놔서 너덜거리는 기상호. 드림주가 왜 그러냐고 물어도 한참을 끅끅거리며 울음을 참다가 겨우 뱉은 말이
누나, 크흡, 바다 보고 싶어요.
인 기상호. 그러더니 끅끅 참았던 눈물 와아앙하고 터져서는 드림주 품에 안겨서 눈물자국 한바가지 찍어내는 기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