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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개
영화 '4월 이야기' 리마스터링

롯데시네마에서 롯시픽이벤트로 '4월 이야기'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개봉하는데 예매를 했다. 정말 마츠 다카코의 리즈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다. 첫 영화작품을 이와이 슌지의 영화 '4월 이야기'에 주연으로 참여한 마츠 다카코... 정말 다시봐도 두근두근거릴 작품이어서 개봉관 근처에서 기다리는 중이다. 얼른 보고 싶다.

#4월이야기 #마츠다카코 #이와이슌지
April 23, 2025 at 10:29 AM
영화 '500일의 썸머'

영화는 로맨틱같은 영화가 아니다. 톰과 썸머에 대한 서로의 친구냐 연인이냐는 것을 두고 톰은 연인처럼 느끼지만 썸머는 그러질 못한다. 친구사이. 하지만 톰의 입장에서는 친구사이인데 키스하고 잠을 같이 자며 연인처럼 노는게 과연 친구사이로서 할 서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며 나중에 둘은 틀어지게 된다. 결국 썸머는 인연이 따로 있다며 마지막에 이야기를 하지만... 이런 영화가 한국영화가 있는데 '패스트 라이브즈'라는 작품이다. 인연을 강조한 작품인데 정말 인연이 있을까?

#500일의썸머 #패스트라이브즈
February 24, 2025 at 1:15 AM
영화 '퇴마록'을 보러 왔다. 오늘이 개봉날이라... 롯데시네마 홍대점에서 광음시네마로 예매를 했다. 어릴때 본 이우혁 작가의 소설들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소설 퇴마록을 좋아한다. 영화 실사 퇴마록이 90년도 후반에 나왔지만 망작이었다. 몇십년이 지나 애니메이션으로 부활한 퇴마록... 어떻게 나올지... 보고 리뷰를 남겨보련다.

#영화 #퇴마록 #애니메이션
February 21, 2025 at 10:09 AM
영화 조정석 주연의 '파일럿'은 스웨덴 영화 파일럿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조정석 배우가 남장여장을 너무 잘했다고 본다. 사실 영화를 보면서 우려스러웠던건 한국의 정서상 여장을 해서 여성을 우롱하냐라는 말이 나올까 우려스러웠으나 영화로서 봐주시는 관객들덕에 나름 흥행한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어서 몇번씩 돌려보지만 정말 조정석 배우는 여장을 해도 이쁘다. 역시 미남이어서 그런가?

#조정석 #파일럿
January 15, 2025 at 3:43 PM
영화 '헬보이 : 크룩드 맨'은 초저예산으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자체가 망작으로 흘러가고 있다. 헬보이라는 좋은 IP를 가지고 영화를 망작으로 만든 이유가 참 궁금한데 호러영화로 만든 것 자체가 웃기다. 헬보이라는 악마히어로인데 액션과 판타지영화로 만들어야할 작품을 초저예산이라고 만든 폼새가 일본 전대물 시리즈보다 못한 작품으로 만든게 정말 감독의 저의가 의심스럽다. 예전에 나온 고스트라이더3D도 엉망으로 만들더니 이번 작품도 엉망으로 으로 만들었네...
December 22, 2024 at 9:16 AM
닉네임을 바꿔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다. 영화 관련으로 처음에 뭣모르고 스크린로드라는 명칭을 3년 넘게 사용중인데... 로드라는 말은 Lord... 영화를 보는 영화귀족 뭐 이런걸로 붙인거였는데... 뭔가 부를때의 호칭이 어색한 무엇이 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시네워치 시네유나이티드 이렇게 바꿔보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지... 좀더 고민을 해야겠다.

#닉네임바꾸기
December 17, 2024 at 2:52 PM
한국에서 요즘 독립영화들이 대세이다. 김태양 감독의 '미망' 부터 정해일 감독의 '언니 유정' 등 다양한 시선과 전혀 독립영화이면서도 독립영화같지 않은 상업영화의 중간 어딘가에 놓여진 한국의 독립영화 인디영화들이 주는 시사는 이제는 상업영화로서의 오락적인 요소보다는 관객들이 감정과 감성을 자극하는 독립영화들이 주류를 이룰것이라 본다. 한마디로 오락적이자 자극적이면서 엔트로피 높이는 상업영화의 종말이 아닌가 싶다. 무언가 한국영화가 변화할 지점이라 생각한다.

#한국영화 #독립영화의선전 #미망 #언니유정
November 29, 2024 at 1:15 AM
영화에 대한 에세이 형식에 글을 써보고 싶다. 하지만 영화리뷰나 영화 소개가 아닌 에세이라니... 이거 점점 글쓰기 난이도가 커지는서 같다. 어떻게 해야하나? 그래도 글을 써보면서 에세이같은 느낌이 나는지를 판단해야한다.

#일단글이라도쓰자
November 22, 2024 at 10:48 AM
요즘 한국의 극장가는 몇십년전 영화들이 개봉을 하거나 굿즈들을 통한 관객 끌어모으기를 하고 있다. 사실 어쩌면 극장들의 수익구조와도 같은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이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이 들지만... 개인적으로 티켓가격이 기본이 14000원이라는 것이 매우 안타깝기만하다. 거의 한달 OTT가격이나 하는 극장영화한편의 가격이 말이 되는지... 그래서인지 몰라도 N차관람은 안한다. 정말 아쉽다. 티켓가격이 떨어졌으면 한다.

#한국의극장티켓가격비싸다
November 20, 2024 at 9:56 AM
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5,914,369번째였습니다!

와 천만명이 넘었군요. 블루스카이...
October 1, 2024 at 7:44 AM
영화 '우리가 끝이야'

미국에서 호평받는 작품으로 원작인 소설을 영화로 만든 작품.

가정폭력을 중심으로 릴리라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영화를 보면서 가정폭력은 정당화될 수는 없다.

영화는 릴리의과거와 현재를 오버랩하며 보여주는데 릴리의 고딩때의 남자 그리고 현재의 남자를 보여주면서 결혼 후 라일의 폭력에 결국 이혼을 하며 끝나는데... 영화제목에서 처럼 우리가 끝이야가 우리대에서 폭력은 끝내야돼라는 것으로 릴리는 이혼 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짓는데... 영화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우리가끝이야
September 16, 2024 at 5:39 AM
영화 '비틀쥬스 비틀쥬스'

비틀쥬스 후속작으로 팀 버튼 감독의 영화가 30여년만에 내놓은 작품...

원조 캐릭터들의 복귀와 새로운 인물 제나 오르테가 모니카 벨루치의 합류로 영화는 전작과 이어지는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제나 오르테가가 이미 팀 버튼의 웬즈데이에서 웬즈데이 역으로 찰떡이었는데 여기서도 찰떡같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 한국에서 흥행은 지지부진하지만 미국에서는 흥행이 되어서 다행이었다.

다른 후속작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

#비틀쥬스비틀쥬스 #제나오르테가
September 16, 2024 at 5:31 AM
영화 '이매지너리'

공포 스릴러 영화를 만드는 블룸하우스에서 제작한 12세 이상 관람가 영화... 귀여운 공포 스릴러 영화였다. 블룸하우스에서 작년에 개봉한 메간보다는 수위가 낮은 영화이기도 하지만 12세 이상 관람가라는 점을 볼때 확실히 약간의 긴장감만 가지고 볼 수 있는 영화 '이매지너리' 근데 또 보고 싶네. 공포 스릴러 영화는 보고 또 보게 되는 매운맛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이매지너리 #블룸하우스
September 8, 2024 at 11:12 AM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여름이라는 계절은 나와는 상극인듯하면서도 맑은 날씨가 되면 기분이 좋는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름은 장마라는 것이 있으니 장마때는 어디를 나가지는 못한때에 집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작품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다. 영화는 장마기간인 6주라는 시간 동안 엄마가 왔다가 원래의 별로 돌아간다는 판타지 타임슬립영화인데 정말 감동적이면서도 정화가 되는 느낌의 영화이다. 장마로 인한 꿀꿀함을 이 영화로 채워봤음 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영화를 추천해 본다.

#지금_만나러_갑니다
August 12, 2024 at 12:36 AM
영화 '파일럿' 벌써 3번째 보는거 같다. 영화자체는 코미디영화이지만 남장여장을 하여 다시 파일럿을 한다는 영화의 컨셉인데... 처음에는 남장여장에 이슈로 흥행은 안될줄 알았으나 전혀!!! 지금은 많은 이들이 보고 즐기는 영화가 되었다. 그래 이참에 흥행해서 한국영화의 코미디 영화도 통한다는 걸 보여주면 좋을듯...

#파일럿 #조정석 #한선화
August 10, 2024 at 1:36 PM
영화는 영화다라는 나의 신조어같은 문장... 영화를 보고 꼭 현실과 왜이리 차이가 날까라는 의문을 가지는데 그건 당연하다. 영화는 창작이고 상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기에 영화와 현실을 같이 생각하면 안됨...
August 10, 2024 at 12:58 PM
블루스카이 이야기만 듣다가 초대장이 있어야한다는 거에 기다리다 찾아보니 자유롭게 가입 가능으로 바꿔진거에 매우 좋았다. 글자수도 트위터와는 다르게 조금 더 적을 수 있군... 반갑다. 블루스카이...
July 21, 2024 at 11: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