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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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sawoll.bsky.social
TRPG 1차 / Team 밤봉틀🛩 WINTER❄️ 워너비별자리🌟 수난시대☀️
아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백업해두고 감 나는 천재야

*시나리오 스포일러, PC비설 스포일러 있음
November 20, 2025 at 12:39 AM
2025.11.18. 그간 두 세션 더 갔고 오늘 2일차를 마쳤습니다

이번 마스터링에서는 준비하면서 BGM에 신경을 좀 써봤는데...
원했던 만큼 특정 파트 연출에 파괴력이 충분히 나온 것 같아서 무척 만족스러움

엔딩크레딧으로 쓴 노래를 두고가며...

youtu.be/32kYH6XZrIo?...
Agnes Obel - Familiar (Official Video)
YouTube video by Agnes Obel
youtu.be
November 18, 2025 at 4:04 PM
첫이미지 요르랑 제 PC가 우연히 컬러칩이 겹쳐서 쌍둥이 설정을 채택했는데 많은일이있었고 내가슴은찢어지고 갓-설정이 됨 닮았는데 분위기딴판

바날이 펜리르에서 따온 이름이라 요르는 요르문간드에서 따온 이름이 되었고 각각 세계를 유지하는 뱀과 세계를 찢는 늑대가 됨 (ㅁㅊ)

자신의 꼬리를 물고 복무함으로서 세계를 유지 / 목줄 매여서 날뛰지 못함으로서 세계를 유지하고 있는 셈이라는 건 좋소...
November 16, 2025 at 3:19 AM
카와이 나나곰도 봐주십숑
1부 끝나고 오늘 2부갑니당
November 16, 2025 at 3:14 AM
쓰다가 말았네 아나 시나리오 제목이 작열하는 화마가 아니고요 불멸의 화마래요 2부가 작열하는 태양 어째서 섞어버린건데

내 동기들을 봐 최고지
November 16, 2025 at 3:01 AM
이집트 신화 기반의 시나리오인 것 같은데 (몰랐어) 북유럽신화 모티프의 PC를 짜가고 말았음. 펜리르의 이명인 바나르간드에서 따온 작명입니다. 사관학교의 문제아로 이능력도 성향도 파괴적입니다: 이능력은 늑대화 취미는 친구 머리 깨물기

근황: 코웃음 몇 번 쳤다가 이누야샤로 캐해당하는중 (...)

사실 순수하게 이 짤을 쓰고싶어서 짠 PC임
November 10, 2025 at 12:30 PM
성장 SF 이능력 군부물 캠페인! 외전 포함하면 시나리오 한 6개? 갑니다 1부 2세션만에 끝나고 다음주부터 2부로~~
(주1~2회 비정기인데 거의 주말세로 고정될듯함)

예 제 PC입니다 왜요 걍 이런 타입이 편하다는걸 인정하기로 했어 다인세에서 행동력 있는 성격의 PC 굴리지 않으면 답답해서 죽쏘
(최고의 그림: GM님 지원)
November 10, 2025 at 12:18 PM
네버고잉홈 레퍼런스를 위해 본 영화인데 (그리고 뭔가... 창작하는 입장에서 예우를 다하기 위해서)
역시 팀원들에게는 추천하지 않길 잘했다 싶고 (성인가 전쟁영화란 장난이 아니군아)
November 9, 2025 at 11:13 AM
아니 이거 콘클라베랑 같은 감독 작품이었다고?! 전혀몰랐어 어쩐지 BGM이랑 화면전환 연출이 비슷하더라
November 9, 2025 at 10:56 AM
근데 또 전반적으로 대강 읽어보니 pc들의 입지가 너무 정치적으로 중대해지는듯도 하고?? 고민된다... 일단 끝까지 번역을 다해보고 고민해야지 시간은 많으니가
November 7, 2025 at 2:24 AM
현황: 캠페인 번역중...

불곰팀 일정펌블로 연말에 느긋하게 재개하기로 하고 (현재: 등불 -> 굶주림과 어둠 절반 진행함) 다음 시나리오를 고민중이었는데 이걸로 가도 괜찮을거같다 도입이 제법 잘 이어질듯하고 6편이나 되는데다가 뭣보다 재밌어보여 기왕 동부전선으로 고른 이유가 있어야지
November 6, 2025 at 3:53 AM
다음주부터의 세션이 무척 기대가 되고...

지금으로서는 PC 비밀설정을 어떻게 풀어내게 해줄지가 제일 고민이네요

한 명씩 주머니에 자매와 '대화하지 않으면 안 될 여지'라는 걸 쑤셔넣어줬긴 한데
흐름을 보고 나름의 찬스를 마련해보는걸로...
November 6, 2025 at 3:42 AM
2025. 11. 04. 첫세션 했습니다!

말 그대로 딱 도입세션. 1일차 하고 끝났는데 나혼자 비명 3명치 들으니 너무 즐거웠다. 난 역시 몬스터주식회사형 마스터고... PC 맞춤형 마스터링을 선호하는듯...

아래는 비설을 다 본 입장에서 받은 세 자매에 대한 인상...
* PC 개인 스토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어서 민감컨 (딱히 시나리오 스포일러는 아닌듯하지만 약간의 분위기 네타 함유)
November 6, 2025 at 3:40 AM
캐빌딩과 설정조율을위한 세션제로를 마쳤는데 우리탁만의 하우스룰로 비밀설정을 하나씩 가져오라고 주문했거든요? 받았는데 너무좋고 정말 최고의 세션이 될거같습니다 은닉시날 왜가냐? 내 플레이어들 찌르면 공개시날도 은닉시날만들어준다
October 31, 2025 at 3:27 PM
황당하죠
October 31, 2025 at 3:22 PM
이쪽은 일정이 안맞아서 연말이나 그쯤부터 재개하는걸루 ㅠㅠ 굶주림까지 마치고 다음 세션 어둠으로 진입합니다 두근두근
벌써 다음 임무 뭐갈지 고민중 번역 빨리 끝내면 루스끼 캠페인 가도 되고... 아니면 다른 시날을 조금... 쉬는동안 고민해봐야지
October 31, 2025 at 3:12 PM
예상플탐 24시간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연말까지 2달 쭉 달리기로 했습니다 (연말 안에 엔딩볼수있길)

독립 후 유산 상속에 대한 편지를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세 자매의 이야기입니다

GM이 원하는건 단 한가지: 흑발 세자매로 해달라고 강력하게 주장했고 받아들여져서 나만의 흑녹 미친여자 셋 가지게됨 행복해~

볼륨이 크고 호러 장르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하는 시날같아서 내가 잘 할수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걍 내 입맛대로 몰아보기로 이런거 드셔보셨어요? 세상에서 저만 말아드립니다
October 31, 2025 at 3: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