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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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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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임(도검난무), 책, 드림, 자캐 이야기 합니다.
책: 추리소설 주력이지만 요즘은 SF도 건드리고 있어요.
자캐: 일단 마비노기 모바일 기반 삼남매 이야기.
드림: 마크경찰🎮🌫️
마크경찰이다보니 공권력은 없고요, 맨날 마크해야지하고 드림캐에게 말하다가 맨날 마크 못하는 역할입니다.
https://witchsarika.naru.pub/#
저번에 사놓은 책 다 안읽어놓고 뻔뻔하게 책 3권 팔려고 하면서 살려는 책은 6권이 넘어가는 행위
February 9, 2026 at 7:43 AM
그래서 가방뜨개에 의욕을 잠시 잃었어요
그리고 북커버뜨개

갖고 싶었던 건데 드디어 도안으로 파시네... 살까?
February 6, 2026 at 7:30 AM
어제 트친들과 ㅋㅋㅋㅋㅋㅋ 카레가 되고 싶어를 갔고 나는 자애로운 GM으로써 대했는데 친구들이 전원 유잼러여서 유열함

맛있는 카레가 되었답니다~
February 4, 2026 at 12:07 PM
여기다가 아무것도 안올렸다고?
앞판 완성했고 앞으로 뒷판과 끈만 완성하면 됩니다
February 2, 2026 at 2:38 PM
이거 앞면 옆면 완성하고 앞면 들어갔습니다
후후하하
근데 나머지는 갭을 줄였는데 이 하트뜨개 할때 옆에 검지손가락 쑥 들어가는 갭을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에 파우치로 보조해야할 것 같긴 해요
January 28, 2026 at 2:01 PM
이거 완성함
트친이 호질가고 싶다고해서 그 파티 짜가지고 트친이랑 하면서 꾸준히 뜨개해서
이틀차인 지금 완성했답니다
심지어? 동영상에서 안내해준 문양과는 전혀 다른데 앞면의 물결문양 만족해요
January 28, 2026 at 7:43 AM
대충 찍음
이게 6시간 결과물인게 레전드입니다.
어떻게 다들 헤어밴드 빨리 뜨는거지
January 27, 2026 at 6:28 AM
열심히 뜨뜨 중....
어젠 갑자기 시야가 흐릿하고 계속 졸려서 뭐지... 하면서 암것도 안하고 쉬었어요
알고보니 새벽 늦게 6시간 자서 그런거였음

이건 밑판과 옆면을 연결한거에요. 콧수 세면서 떠서 별로 푸르시오를 안해가지고, 좀있으면 완성 됩니다.
앞면 뒷면은 배색으로 도안을 따라갈거라서, 조금 고민중
January 24, 2026 at 1:22 PM
앗 맞다, 다시 뜨개 시작한 김에 제가 왜 미친듯이 뜨개 하는지 설명해드립니다.
다른 합사실 가게, 티티크라는 곳을 찾았고요
제 지향색 조합 뜨개실 찾아서 지금 산 뜨개실을 빨리 소비해야합니다
January 21, 2026 at 3:54 PM
제가 요즘 못 왔죠
고민하다가 가방뜨개를 시작했는데
이틀? 동안 뜯었다가 뜨고 뜯었다가 뜨고 무한반복하고 있음
왜 코가 반 이상 줄었지? 하며
네 잘못 떴다네요.
January 21, 2026 at 3:50 PM
코 안세면서 뜨는 뜨개러로써는 심각한 버릇이 있어서 좀 울퉁불퉁해졋습니다만 어케든 만들긴 했죠?
January 18, 2026 at 3:12 PM
떴어요! 떴어요! 배색 다 떴습니다!!!!!!
하 개고생하면서 뜬 보람있게 (동영상을 봐도 뭔소리임지 몰라서 걍 알아서 연구해서 뜸) 되게 이쁩니바!! 하룰라라갈래!!
January 18, 2026 at 1:52 AM
이거 결국 어제 아빠에게 무늬가 안이쁜데 이거의 6배는 떠서 어쩌지? 하기 물으니 그냥 다시 풀고 뜨라고 해서 시원하게 풀고 다시 뜸
6단 뜨고 있습니다.
January 17, 2026 at 3:55 PM
!!!
익숙해졌어!!대박!!
2026년에 처음 자랑할수 있는 배움: 코바늘 배색뜨기 실 숨기기 기법
January 16, 2026 at 4:42 AM
책 안읽고 뜨개로 도피중
근데 배색뜨기하고 정신이 안좋아졌어요
글고 토마토 뜨개인데 합사실때문에 복숭아뜨개 될 것 가틈
January 16, 2026 at 3:09 AM
하루종일 없던 이유

뜨개가 이상해수 계속 풀고 뜨다가 겨우 맞다! 싶었더니 실이 모자람 ㅠ ㅠ ㅠ ㅠ
오늘은 열이나서 (잠을 적게자면 이러더라고요) 책은 못읽고 일찍 잡니다
January 14, 2026 at 1:21 PM
어젯밤 늦게와서 현관밖에서 추위에 떨고 있던 서방님을 들이고 실물 잠깐 봄
진심 여우같이 생겼음 말도 안됨 서방님이라고 부르다가 진심 여우같이 생겨서 남편 사분면에서 호칭 다시 찾아봄
January 13, 2026 at 8:42 PM
책 알려줘
뭔 책인데 알려달라고
January 13, 2026 at 3:11 PM
올릴 게 더 없어서 올리는
봉인된 폼포푸린
January 13, 2026 at 2:57 PM
이틀? 걸린 것 같애
January 13, 2026 at 2:45 PM
사리카의 도전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January 13, 2026 at 2:41 PM
조금 나아짐
여러번 풀고 떠서 구불구불하지만 나아짐
January 12, 2026 at 4:39 AM
...
뜨다가 두번째 실 뜯어짐
편물 네번 버리는 중
January 11, 2026 at 11:05 AM
아니야
...
아니야 내가 역대급 널손에 쫀을 못해서 존나 널널해진거였어 미친
January 11, 2026 at 10:30 AM
뜨는 중인데 실이 너무 부드럽고 향도 좋은데 저 기절할 것 같음...
걍 도안 크기가 너무 컷어서 그거 조절하느라 뜨고풀고 뜨고 풀고는 했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걍 생리땨문에 어지러
January 11, 2026 at 9: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