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santi-t.bsky.social
산티아고
@santi-t.bsky.social
(갑자기 야영지에 아이들이 나타났을때와 같은 포탈이 열리더니 조금 더 나이든 모습의 산티아고가 나타납니다. 그는 자신의 텐트 안에서 놀고있는 아이들에게 다가갑니다.)

이 녀석들 여기 있었구나!

(아빠?! 헬렌이 가장 먼저 달려가서 안깁니다. 아이들이 무사한 것을 보니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과거의 나랑은 안 마주치는 편이 낫겠지.

(집에 가자. 그는 아이들을 데리고 그가 들어왔던 포탈로 향합니다. 돌아가면 남편에게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막막하지만, 어쨌거나 잘 해결될 겁니다.)

-end-
April 24, 2025 at 10:50 AM
(아이들 중 가장 큰 아이가 익숙한 트레심을 발견하곤 달려갑니다.)

타라! 정말 너야?

(다른 아이들은 어리둥절하게 티플링 소년을 따라갑니다. 티플링 소년은 무심코 당신을 안아올리려다 멈칫합니다. 물론, 이곳에 있는 타라는 그를 모를테니까요.)
트레심에게 식사 준비를 요구하시진 않겠지만... 알림 정도는 해드릴게요. 곧 점심 식사할 시간이랍니다.
*입가를 할짝입니다.* ... 곧이 아니라고요? 제겐 비둘기 사냥 나가기 적절한 시간이에요.
April 24, 2025 at 2:25 AM
Reposted by 산티아고
에텔 지하실 고양이로 들어가면 뭐라안한대
웃기다
April 22, 2025 at 3:02 AM
Reposted by 산티아고
(빛무리가 춤추듯이 아이에게 내려앉더니 아주 밝게 빛나다 사라진다. 남겨진 자리에는 평상시의 57세 두르벤텔이 돌아와있다.)
[E: To be young again], fin.
April 21, 2025 at 1:05 PM
(우리 집에 어떻게 가지....)

(아이들 셋이 야영지 한쪽에 쭈그리고 있습니다.)
April 21, 2025 at 11:52 AM
"오빠, 배고파... 아빠 보고 싶어..."

아이가 칭얼거립니다.

"엘드릭, 돌아가는 법은 알아?"

형의 질문에 아이는 문득 얼굴을 굳힙니다.

"그게... 내가 주문서를 손에 들고 있었는데..."

집에다 떨어뜨렸나봐.... 아이가 울상이 됩니다.
April 21, 2025 at 11:49 AM
Reposted by 산티아고
(*11. 당신은 이상한 점을 포착하지 못합니다. 반짝이는 벌레들이 많군요.*)
April 21, 2025 at 11:39 AM
(세 아이들이 야영지 한복판에 나타나며 엉덩방아를 찧습니다.)

"아야, 여기가 어디야?"
"몰라. 제대로 온 거 맞아? 아버지는 어디 계시지.."
"이상한 데 떨어진거면 다 오빠 책임이야!"

(아이들은 투닥거리며 일어서 제각기 옷을 털기에 바쁩니다."
April 21, 2025 at 5:58 AM
"...성공한건가?"
보라색 피부를 가진 티플링 소년이 묻는다.

"나도 모르겠어."
갈색 머리의 인간 소년이 답한다.

"아빠들한테 들키면 안 돼!"
금발 머리의 엘프 소녀가 말한다.

곧 푸른 빛의 포탈이 열리더니 세 아이들을 삼킨 채 사라진다.
세 아이는 어느 야영지에 당도한다.
April 21, 2025 at 5:44 AM
(쓰다듬어도 되나? 어떡하지? 강아디 한번만 쓰다듬어도 되나요?)
April 19, 2025 at 9:52 AM
(어떡하지? 정말 귀엽다...)
April 19, 2025 at 9:46 AM
(귀여워)
April 19, 2025 at 9:43 AM
Reposted by 산티아고
(자고 있는 팔라딘의 머리 위로 빛무리가 반짝인다. 빛무리는 이불처럼 팔라딘을 덮더니 시야가 가릴 정도로 밝게 빛난다. 자리에는 어린 아이가 한명, 곤하게 자고 있다. 자는 아이는 내일 아침에나 일어날 것 같다.)
E. To be young again.
(출처:https://picrew.me/en/image_maker/26311/complete?cd=LZcQegKmMf)
April 18, 2025 at 3:06 PM
오~ 아기 벤텔~
April 19, 2025 at 9:42 AM
좋은 아침~ 아침부터 북적북적 하네.
April 17, 2025 at 10:51 PM
Reposted by 산티아고
다른구도로 봐도 ㄱㅊ아요
미친것
April 16, 2025 at 7:06 AM
Reposted by 산티아고
얘들아 나 야짤 장인
(집밥이 냅다 벗고있음
April 16, 2025 at 7:03 AM
(그래 고백하자면 내 부부생활이 이렇게 관심을 끌줄몰랐어진짜야)
April 16, 2025 at 7:36 AM
나는, 내 연인이, 효율을 위해서 평생 쓸 눈을 냅다 뽑아버릴 사람이라곤 생각하지 않아.
내가 설마 그렇게 순진한 사람을 만났으려고.
뭐, 여긴 내 게일은 없으니까 하는 말이야.
April 14, 2025 at 2:58 PM
Reposted by 산티아고
암시야에 쓸 비전슬롯을 다른 곳에 쓸 수 있는데 사양할 필요 있나?
April 14, 2025 at 2:50 PM
성적 환상
흠, 난 공부를 딱히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게일이랑 하는건 즐겁더라. 😏
April 14, 2025 at 1:11 PM
....초면에 실례지만 뺨 만져봐도 돼?
April 14, 2025 at 7:07 AM
Reposted by 산티아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바드.)
April 13, 2025 at 11:59 PM